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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새마을회, 봄꽃 식재로 거리에 아름다움 더해
[한국Q뉴스] 운양동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쓰레기 무단투기로 민원이 끊이지 않던 취약지 4곳과 운양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에 봄꽃을 식재했다.
봄꽃 식재에 앞서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단체는 묵은 잡초를 제거하고 흙을 돋우는 등 사전 작업을 실시했으며 팬지, 비올라, 석죽 4800본을 심어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쓰레기 무단투기장소에 조성한 꽃밭은 깨끗한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의식을 높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더욱 정성스럽게 식재해 다시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쾌적한 장소로 탈바꿈시켰다.
이종운 새마을지도자회장 및 김인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잘 조성된 꽃밭에 충분한 물주기 등으로 꽃이 고사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청정 지역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두정호 운양동장은 “이번 봄꽃 식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잠시나마 활력을 갖고 마음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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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통진애향회 장학금 수여식 및 총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통진애향회는 지난 23일 2021년도 애향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통진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 및 수여식에서는 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통진읍장, 유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1년도 애향장학생으로는 중학생 3명, 고등학생 9명, 대학생 11명, 예체능 1명으로 총 24명이 선정됐다.
이번 장학생 중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은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던 중 김포통진애향회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열심히 공부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포통진애향회는 통진읍 애향장학회로써 약 30여년간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근면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을 선발해 지원해왔다.
뿐만 아니라 쌀 및 생필품비 등 생계비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읍 발전에 기여했으며 작년에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를 받았다.
이국현 회장은 “올해 선발된 장학생들이 앞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김포통진애향회도 작년 법인설립 허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 더욱 탄탄한 운영으로 읍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박영상 통진읍장은 “장학금 수여뿐 아니라 쌀, 생필품비, 의료비 등 통진읍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김포통진애향회에 감사드리며 통진읍 장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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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강의로 전문성 UP
[한국Q뉴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역량향상을 위해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사례관리 과정에서 빈번히 접하지만 정확한 내용과 절차적 이해가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법률전문가 김지원 변호사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례 중 법률적 조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질의·응답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전문성을 향상 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통합사례관리사는 “사례를 진행하면서 늘 궁금했던 부분을 강의 듣게 되어 대상자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다”며 “슈퍼비전 교육을 통해 조금 더 다각적으로 접근해 대상자의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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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2021년 특화프로그램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VR 기기를 이용해 이용자들이 가상현실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운영되는 VR 콘텐츠는 2차원으로 그리던 그림을 가상현실 속에서 빛과 불등을 이용해 그리는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체험이다.
풍무도서관은 이번 체험을 통해 이용자들이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VR로 그려보는 메이커공간’은 4월 17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2시간씩 3회차로 진행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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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새일센터 취업자 사후관리 ‘경력을 이어가는 환경인문학 특강’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는 취업자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2일 김포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 20명이 참여한 ‘기후변화의 이해 환경인문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포새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코로나 시대 소멸되는 일과 일자리의 경험으로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의 취업자들이 환경인문학을 통해 과학적 상식을 쌓고 기후변화를 이해하며 환경위기, 기후위기 대응 등을 알아봄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찾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로 대면교육 대신 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중장년 여성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비대면환경의 수업임에도 온라인 모의수업을 요청하는 등 열의를 갖고 신청자 20명 전원 교육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사후특강 오픈채팅방 커뮤니티를 통해 수업진행에 대한 의문사항을 해소하며 사업취지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고 불안정한 고용환경과 바쁜 일상에서 참여해 최근 이슈화되는 기후변화 대응의 과학적 고퀄리티 정보를 습득함으로 참여자에게 힐링의 기회가 됐다는 만족도를 얻었다.
한편 김포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해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사후관리 등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여성친화기업 확대, 여성의 직무능력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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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사람은 에티켓, 반려견은 펫티켓
[한국Q뉴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겨우내 코로나-19와 맞물려 움츠렸던 시민들이 봄철을 맞이해 공원으로 집중함에 따라 관련된 민원사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특히 반려견과 관련된 단속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최근 반려견과 외출 때 의무사항에 대한 내용을 현수막으로 게시하고 공원단속원들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반려견과 외출 때 지켜야 할 주요 내용은 비 반려인 안전을 위해 목줄 또는 가슴줄을 착용해 반려견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하며 배설물 처리를 위한 봉투와 휴지 휴대하고 수거해야 한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문화의 성숙한 조성은 반려인과 비 반려인 서로의 배려가 중요하다”며 “사람은 에티켓, 반려동물은 펫티켓이 정착되도록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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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김포시는 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로 교육학술, 향토문화, 예술, 체육, 사회·봉사의 다섯 개 부문에서 총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6년도에 제정되어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김포시문화상은 김포시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높은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역대 15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김포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 선정심의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의 덕망 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김포시문화상 심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인 홍기훈 님은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에 이바지했고 향토문화 부문 수상자 허신영 님은 고촌 역사유적지 둘레길 활성화와 고촌읍향토지 발간 등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예술부문 박미림 님은 문인협회 활동, 김포문학 편집위원을 거치면서 김포 문학의 저변확대에 이바지 한 공로가 인정됐다.
체육 부문 수상자인 임응기 님은 각종 체육행사 지원, 선수 지원을 통해 체육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김영애 님은 일만 시간 이상의 꾸준하고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인 공로가 높게 평가 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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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방안 제시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이 지난 24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민자도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도의 3개 민자도로 중 하나인 일산대교는 한강 유일무이의 유료민자도로다.
개통 당시 1,000~2,000원이던 통행료는 두 차례에 걸친 인상으로 1,200~2,400원까지 오르면서 다른 민자도로보다 3배에서 많게는 5배가량 비싸다.
정 시장은 교통 소외지역인 경기 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확대를 위해 일산대교 무료화만이 현실적인 대안임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포와 파주를 통과하는 ‘수도권 제2순환선’의 요금체계도 지적했다.
‘수도권 제2순환선’은 12개 공사구간 가운데 민자사업과 재정사업이 각각 6개로 절반씩 차지한다.
이에 따라 향후 완공시 구간별 통행료의 불균형이 예상되고 있다.
정 시장은 재정 및 민자도로간 요금체계 이원화의 문제점을 파악해 향후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토론회는 일산대교, 미시령, 마창대교 등 민자도로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 등 34명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강원도, 경기연구원이 공동주관했다.
정 시장은 “도로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무료로 제공해야 할 국가의 의무”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효율적인 민자도로 운영방안이 조속히 실현돼 국민 교통권이 획기적으로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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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 5개 단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홍보 활동 개시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 5개 단체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주시 곤지암읍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단체는 최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희망하는 홍보 현수막을 지역 내 주요 거점에 게시했다.
현재 경기도는 경기 남부지방에 집중된 경기도 소속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광주시도 유치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지난 4일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을 출범하고 경쟁에 돌입했다.
시의 유치 노력에 맞춰 홍보 현수막을 게시한 곤지암읍 5개 단체는 현수막 게시와 더불어 SNS 등에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내용을 담아 게시하는 등 지역 내 유치 여론 형성을 위한 다방면의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곤지암 지역의 발전을 항상 생각하는 5개 단체의 선제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가 꼭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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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선백자 요지 7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사적 제314호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인 광주시 광주조선백자요지가 지난 2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7년 연속 지역명소브랜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한국을 대표하고 시장을 선도하며 오랜 기간에 거쳐 명가명품으로 발돋움한 제품에 대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전통을 지키고 알리려는 지자체와 기관, 소비자 삶의 질 향상과 소비자 만족에 앞장 선 기업과 제품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조선백자요지는 조선시대 백자를 제작하던 가마터로 왕실에서 사용하는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백자를 생산하던 사옹원 분원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400여기의 조선시대 가마터가 확인됐으며 분원리를 중심으로 초월읍, 관지암읍 등지에서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꽃피웠던 도자문화의 찬란한 흔적들을 볼 수 있어 그 역사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5년 사적 제314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든다는 시정목표 아래 천년고도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살려내고 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주조선백자요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문화와 교육이 꽃피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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