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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대상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홍보
[한국Q뉴스] 광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외국인 대상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고 26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19일 기준 경기도에 체류지를 둔 등록 외국인이나 국내 거소 신고돼 있는 외국 국적 동포이다.
단 불법체류 외국인은 불가하다.
지급 방법은 온라인 신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한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카드를 미리 발급 받아야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의 간편성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권장하며 특히 외국인 고용 사업주께서는 외국인이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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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농부산물 파쇄기 무상임대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발생 방지를 위해 목재파쇄기를 무상 임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파쇄에 적합한 목재파쇄기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쇄기 무상임대는 마을단위별로 이장 및 마을대표가 임대 신청해야 가능하고 마을별로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불법소각행위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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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신청·접수
[한국Q뉴스] 광주시는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시행에 따라 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 등이며 대상농지는 2017~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로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는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 직불금은 경작면적0.5ha 이하,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거주 및 영농종사 등의 8가지 지급요건을 갖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구성원 중 1인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 직불금은 소농 직불금 지급대상 외의 경우로 구간별, 진흥지역/비진흥지역, 논/밭으로 구분해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단,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농약 잔류허용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고 등의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 위반 1건 당 기본직불금이 10%씩 감액돼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5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6월부터 9월까지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농업인에 대한 소득안정 및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신청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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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새 봄을 맞아 선동리에 거주하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사업을 추진했다.
초월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인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사업은 전문자원봉사자 강대성위원의 재능기부와 초월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도배, 단열시공 및 장판교체, 전기배선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된 선동리 거주 어르신은 “천장의 곰팡이로 인해 생활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밝고 환한 웃음을 보이셨다.
이남균·김진구 초월읍 협의체 공동위원장 “지역 내 전문 인적자원을 활용해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지원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모두가 행복한 초월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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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 생신 축하 특화사업 진행
[한국Q뉴스]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2021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생신, 함께해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사업으로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손수 준비해온 미역국 등 생일 음식을 나누며 생신을 축하하고 어르신의 건강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021년 제1차 정기회의’를 통해 2021년 특화사업 5개를 선정했으며 이번에 추진한 ‘행복한 생신, 함께해요’ 사업은 26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7분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송호·김순희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무심히 지나가는 하루였던 어르신의 생신날, 깜짝 방문과 축하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위원님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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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드론 역량교육으로 스마트행정 이끈다
[한국Q뉴스] 성남시는 공공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팀업캠퍼스에서 드론 임무특화 과정 역량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감시, 시설물 점검, 지적재조사, 시정홍보 분야 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한다.
1일차는 시설물 촬영 사진 분석기법 등 이론 중심, 2일차는 비행실습 위주로 진행해 담당자가 드론을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드론 정책 전문가인 토지정보과 김기한 주무관의 특별 강의도 마련된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관제공역 내에 드론 시험 비행장 조성, 폭염 대책 마련을 위한 열지도 제작,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드론 방역 추진 등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뉴딜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
신영만 성남시 행정지원과장은 “직원들이 드론 전문 역량을 갖춰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 드론 국가자격증 3종 취득과정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스마트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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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
[한국Q뉴스]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이 다음달 30일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구로구가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에 나섰다.
납부 대상자는 모금 대상자 중 참여하지 않은 개인사업자, 법인, 학교·종교 단체 등과 2020년 10월 23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세대주가 해당된다.
단, 세대주 중 만 25세 미만 또는 75세 이상, 만 30세 이하 단독가구, 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장애인 등은 제외된다.
적십자회비 납부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인터넷지로 홈페이지 가상계좌 ARS전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웹 접속 ATM/CD 금융기관 수납 창구 등으로 가능하다.
납부 시 혜택으로 개인은 소득금액 100% 한도 내에서 납부금액의 15% 세액공제, 법인은 소득액의 50% 내에서 전액 손비산정 인정, 회원 유공자는 누적 기부금에 따른 대한적십자사의 표창 수여가 있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사회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이재민 구호 등에 활용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해 목표 적십자회비 67억3500만원 중 43억7800여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65%의 달성률을 보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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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 총력
[한국Q뉴스] 구로구가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로구는 “관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확충, 교통안전지도사 배치, 교통안전캠페인 등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구로구는 신도림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 하늘숲초등학교, 구로남초등학교, 구로삼성어린이집 등 5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 신호등’ 73개를 설치한다.
‘노란 신호등’은 기존 검정색인 신호등 테두리를 노란색으로 바꾼 신호등이다.
교통 신호의 시인성을 높여 차량 통행속도를 낮추고 보행자의 주의도 환기하는 효과가 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 안전펜스·미끄럼방지포장·안전표지, 옐로카펫, 바닥형 보행신호등, 횡단보도 집중조명, 횡단보도 음성안내보조장치, 교차로 알리미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이를 위해 총 2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교통안전지도사도 배치한다.
교통안전지도사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개봉초등학교, 신미림초등학교, 항동초등학교 등 관내 10개 초등학교에 학기 중 교통안전지도사 26명을 투입해 하굣길 어린이들을 집까지 안전하게 인솔한다.
구로구는 구로경찰서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에서 ‘횡단보도 보행 시 스마트폰 사용 자제’ 교통안전캠페인도 전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서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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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박범계 법무부 장관 만나 외국인 코로나19 방역관리 논의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26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만나 외국인 코로나19 방역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업체 대표자 등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과 박범계 장관을 비롯해 스마트허브 총무부서장협의회 회장, 업체 관계자, 외국인단체 대표 등 모두 9명이 참석해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화섭 시장은 외국인 노동자 집단감염 등을 막기 위한 안산시의 방역관리 대책 등을 설명했다.
시는 그동안 외국인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강화국가 입국자 시설격리 의무화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전담팀 운영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체계 운영 등 외국인 대상 맞춤형 방역대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 외국인의 자발적인 방역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를 통해 확진자 42명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사업장 등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
박범계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을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했으며 이후에는 단원보건소를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신속항원검사 시행, 주민참여형 상시 방역관리 체계 구축 등 방역상황 조기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외국인 방역관리에 대해서는 안산시가 K-방역의 표준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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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 식목일 기념 특별강좌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식목일을 맞아 ‘식물학자와 식물의 대화’ 특별강좌를 4월 5일과 19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총 2회 진행한다.
최근 미세먼지 피해와 코로나 블루를 겪으며 초록 식물이 주는 치유 효과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이번 강연은 숲세권, 반려식물 같은 자연의 요소가 중요해지는 시기에 식물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자 기획됐다.
진행은 식물학자이자 식물 세밀화가인 신혜우 박사가 맡아 우리 주변에 흔히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식물의 역사와 그동안 연구하면서 만난 특별한 식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생물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분야인 식물학을 접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반려식물을 기르면서 생긴 어려움과 궁금한 부분들을 전문가와 묻고 답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듣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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