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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나눔 싹 틔우는 ‘사랑의 감자심기’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지난 25일 10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에 나섰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하남시 선동 내 1,000여 평 규모 휴경지에 감자 씨 880kg을 파종했다.
이번에 파종한 감자는 오는 6월 말에 수확해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소년소녀 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윤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땀 흘려 일한 새마을 식구와 손님들께 국수 한 그릇 대접하지 못해 아쉽지만, 새 마음 한뜻으로 더불어 함께 행복한 하남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 내외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감자밭에 직접 비닐 멀칭 작업 등을 하며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김 시장은 “우리사회 곳곳을 환하게 비춰 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오늘 심은 감자가 잘 자라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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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한국건설안전협회, 안전사고 예방 위해 힘 모은다
[한국Q뉴스] 하남시가 한국건설안전협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남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김상호 시장과 한경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시설물 관리자의 관리 소홀 등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진행한다.
협회는 위험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각종 재해 발생 시 현장점검 및 문제점 개선 협력 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시민 교육 지원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하남시가 안전문제에 있어서도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됐다”며 “더 안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분발하는 계기, 성찰하는 계기,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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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옥외광고물 안내 받고 영업 인·허가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가 오는 4월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각종 영업 인·허가 신청 시 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설치 기준과 절차를 안내받도록 하는 제도다.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하지만, 영업주나 설치 업자 등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도입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영업 인·허가를 신청하는 시민들은 광고물 담당 부서에서 옥외광고물 신고 절차와 표시방법, 설치 수량 등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사전경유 대상 업종은 간판 설치가 수반되는 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부동산 중개업 등 17여 종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미비점 등을 보완한 후, 2022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전경유제가 자리 잡으면 불법광고물 정비에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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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올해도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022년 3월 22일까지다.
주요 보장내용을 보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기간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4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입원 시 추가 2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자전거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 당 최대 2,000만원 자전거사고로 변호사선임이 필요할 경우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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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뇌 톡톡 키트 개발
[한국Q뉴스] 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노인복지시설 급식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르신 인지개선 ‘뇌 톡톡 꾸러미 활동 키트’를 개발해 등록 급식소 60기관에 보급했다.
이 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 제약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복지시설 어르신이 기관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지다.
3월 ‘봄’이라는 주제에 맞춰 봄나물의 종류와 효능을 알아보기, 글씨 따라 쓰기, 선 긋기, 봄나물 비빔밥 꾸미기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이번 키트가 어르신의 두뇌 운동 및 정서 관리, 인지 기능 향상 등 다방면으로 자극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내다봤다.
한 요양보호사는 “코로나19로 외부강사의 출입이 제한된 상황에서 내부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도 한계가 있었는데, 활동지를 통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센터는 어르신들이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 월 주제를 변경해 등록 급식소에 ‘뇌 톡톡 꾸러미 활동 KIT’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정 센터장은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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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여울도서관, ‘빛과 모래의 이야기 샌드북’ 공연
[한국Q뉴스] 부천시 꿈여울도서관은 2021년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온라인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빛과 그림자, 모래로 들려주는 아름다운 동화책’을 주제로 책 속 이야기를 담은 북매직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빛과 그림자, 모래 그림을 통해 신비롭게 전하는 스토리텔링 샌드아트로 진행된다.
또한, 공연에 마술쇼와 그림자쇼까지 가미되어 색다른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여울도서관 관계자는 “온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공연을 제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도서관과 친숙해질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공연은 4월 10일 오후 2시부터‘책 읽는 도시 부천’ 네이버 밴드에서 부천시민 누구나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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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 관리 일깨워
[한국Q뉴스] 부천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노인복지시설 급식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손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두된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합 교육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코로나 예방 수칙을 지키며 직접 찾아가는 도어 투 도어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소 종사자 조리원과 요양보호사는 손 씻기 전과 후의 오염도 수치를 쉽게 비교하며 손 씻기의 중요성과 식품의 위생적 취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교육에 참여한 시설장은 “코로나19로 위생교육의 기회가 부족했는데 문 앞까지 찾아와 교육을 해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더욱 안전한 급식 관리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실시한 조리실에서 지켜야 하는 ‘생활 방역수칙’에 대한 포스터 교육에 참여자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수정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급식소 위생·안전관리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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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굿네이버스,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업무 협약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24일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와 저소득층 아동의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드림스타트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심리검사 및 치료 연계,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위기가정 지원, 캠페인 사업 연계, 그 외 지역자원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 등에 합의했다.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아동과 그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며 아동 권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아동 권리 옹호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0년 아동권리 모니터링사업에 이어 올해에도 40여명의 부천시 아동과 함께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아동을 위한 심리 지원 및 아동 권리 옹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협약식을 마친 후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는 서약식이 이어졌다.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은 지난해 8월 정부가 ‘아동이 행복한 나라’를 비전으로 발표한 아동 정책이다.
굿네이버스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아동 권리 모니터링단원과 함께 진행한 정책 이행 촉구 캠페인 ‘우리는 어른들의 약속을 믿습니다’의 홍보물도 함께 전달했다.
이에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의 의견을 고려하는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가 전달한 1천만원 상당의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16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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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주거복지센터 개소… ‘주거복지 전담한다’
[한국Q뉴스] 주거복지 전담기관 ‘부천시 주거복지센터’가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25일에는 부천종합운동장 1층 보조경기장 앞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부천시는 지난해 10월 ‘부천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공포함에 따라 주거복지 사업의 추진과 주거복지센터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
부천시 주거복지센터는 부천도시공사에 위탁해 운영하며 주거복지정보 제공·상담 및 사례관리와 공공임대주택 등의 입주 상담, 주거복지서비스 연계,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긴급지원주택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지역 내 주거복지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주거복지 관련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거복지 제도를 교육하고 홍보할 방침이다.
올해에는 2021년 국토교통부 주거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복지관, 자활센터 등 지역 내 복지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간다.
특히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비주택 거주자와 침수·화재 등으로 이주가 필요한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 주거복지센터는 부천시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목표로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지원해 주거 위기가구의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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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동의서 징구
[한국Q뉴스] 가평군이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징구하기 시작했다.
관내 75세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하지 않고 심한 기저질환이 없는 분들 중에 접종 동의서에 동의를 하면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동의서는 읍·면 주민자치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마을이장 및 마을담당 공무원을 통해 작성하면 된다.
이번에 접종 받을 백신은 화이자 백신으로 총 2회에 걸쳐 접종을 받게 되며 1차 접종 후 3주 후에 2차 접종을 받게 된다.
가평군은 가평체육관에 5월 3일부터 접종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며 약 5~6주에 걸쳐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접종할 화이자 백신은 국내에 총 360만명 분이 들어오며 경기도에는 약 73만명 분이 배정된다.
가평군은 총 7,525명 중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들의 백신을 경기도에 요청하게 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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