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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파주시 관내 지역 8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원들은 “거리두기로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에 오기를 기대한다”며 “여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흰 소처럼 항상 평안하고 풍요로운 신축년 새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양수 의장은 “올해 설 명절은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온 가족이 모이지 못해 어느 때보다 가족이 많이 그리울 것이다”며 “쓸쓸하고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어 이렇게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을 하게 됐다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을 벗어나 지난해 이루지 못한 일들과 더불어 새해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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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늘어나는 복지수요 대응 촘촘한 통합조사·관리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는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인가구 기준 생계급여가 지난해 142만4752원에서 올해 146만2887원으로 2.68% 인상됐으며 부양의무자 소득기준과 차량 기준도 일부 완화되며 대상 가구 수 증가가 전망됨에 따른 것이다.
양주시의 경우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률이 23.2% 증가했다.
이에 시는 빠르고 정확한 통합조사·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수요자 복지 욕구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적극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조사는 신청 서류와 공적자료 등을 바탕으로 소득, 재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장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이고 통합관리는 이미 보장받고 있는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이다.
시는 2021년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 복지재정 누수와 부정수급 최소화를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6,208세대, 8,704명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생계급여 기준 적합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생계급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집중 조사와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조사내용은 부양의무자 유무, 부양의무자 부양능력과 부양여부,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확인, 수급자의 근로능력 등 자활지원계획에 필요한 내용, 기타 수급권자의 건강상태와 가구특성 등 생활실태 등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공정하고 정확한 사회보장 통합조사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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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700가구에 설 명절 행'福'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700가구에 전달될 행복 꾸러미와 난방 텐트 200가구를 전달했다.
용문면 이장협의회는 각 리당 행복 꾸러미 및 난방 텐트 배송에도 직접 참여하며 설 명절 행복 꾸러미 사업 진행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정동균 양평군수는 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과 대상 가구 방문 일정을 함께 하며 주민들에게 직접 꾸러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미리 나눴다.
이은숙 위원장은 “명절에도 함께할 가족이 없거나 고향에 가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은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확대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이 점점 강조되고 있는 만큼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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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양서면 관내 장애인가구, 홀몸어르신, 한부모가구 등 소외계층 60가구에게 따뜻한 설맞이를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해피나눔성금 및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된 만두, 떡국 떡, 삼계닭, 돼지고기, 우유, 메추리알 등 10종으로 넉넉하게 구성됐다.
코로나19와 한파로 마음까지 얼어붙은 소외계층에게 이번꾸러미가 활력과 온기의 선물이 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찾아오는 사람들도 없고 적적했는데 봉사자분들이 직접 후원물품을 갖다주고 설 명절 인사까지 해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협의체 위원분들이 신속하게 전달해드린 행복꾸러미로 지치고 힘든 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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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이‘협의체는 꾸러미를 싣고’추진
[한국Q뉴스]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설 명절 행복꾸러미 지원, ‘협의체는 꾸러미를 싣고’ 사업을 추진했다.
읍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찾아 후원받은 먹거리키트를 전달하고 장기화된 코로나19 대응 상황 등을 살폈다.
매년 ‘명절 맞이 홀몸어르신 따뜻한 명절 보내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감염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행사 추진 없이 후원품 전달 봉사로 갈음했다.
최창은 민간위원장은 “매년 위원들과 명절음식을 만들면서 명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곤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후원품만을 전달하게 되어 명절 같지 않은 느낌”이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작은 희망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읍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대응에 어려움은 없는지 직접 확인해, 지역확산 방지에 큰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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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사람과 양평’,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양평군 ‘사람과 양평’ 회원 10명은 지난 3일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사람과 양평’은 지난해 제1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시에도 회원 10명이 뜻을 모아 재난기본소득 120만원을 기부의 형태로 반납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서도 지급에 맞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정수 회원은 “지금 모든 군민들이 힘든 시기에 회원들의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 됐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우리의 기부에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사람과 양평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기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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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30가구에 전기장판 전달
[한국Q뉴스] 양평백운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3일 추위와 폭설이 지속되는 있는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며 다문화가정 30가구에게 전기장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베트남 등 동남아지역의 결혼이민 여성들이 추위가 매서운 겨울 날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장태월 양평백운로타리클럽 회장은 “본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결혼이민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관내 다문화가족과 취약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달라고”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문화가족들이 주로 이용하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장기 휴관에 들어가며 결혼이민여성들은 한국어 습득과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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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대덕전력,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만원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양평군 대덕전력에서는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덕전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
작년에 기탁을 받은 성금은 각 읍.면의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김동귀 대덕전력 회장은 “지역의 기업으로서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불씨가 되어 어려운 시기 다함께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있는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은 다른 기업들과 군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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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각종 사회단체,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3일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양평군 해피나눔성금 등을 비롯해 지역의 많은 후원업체와 함께하는 ‘설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식이 진행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정금에프앤씨, 양평장로교회, 양평우체국 등 각 지역 단체를 비롯해 양평군의 해피나눔 1인 1계좌를 통한 관심과 마음이 모인 성금 42백만원 상당의 1,000가구 분의 행복꾸러미를 구성해 진행됐다.
구본선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행복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함께 발전하고 청정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양평군 이계환 부군수는 “해마다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는 양평군 축산발전협의회 및 많은 후원업체 덕분에 이번 설에도 많은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양평군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도움이 필요한 각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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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행정명령 이행확인서’원스톱 발급창구 개설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 19 위기로 지급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의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명령확인서‘ 발급창구를 2월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해 군에서는 신청유형을 잘못 선택 했거나, 현재 버팀목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표시되는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있다.
타지자체에서는 업종에 해당하는 담당 부서에서만 발급하고 있지만, 양평군에서는 민원인 불편 최소화 및 다양한 업종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일원화된 행정명령 이행확인서 발급창구를 마련해 신청즉시 발급해주는 원스톱 행정을 펼치고 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버팀목자금 확인지급 접수기간 내에 버팀목자금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행확인서를 증빙자료로 첨부하고 버팀목자금을 신청하면 확인절차를 거쳐 버팀목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확인서 발급은 오는 19일까지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신분증을 가지고 일자리센터로 방문하면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받아 볼 수 있으며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단, 학원과 교습소 등은 교육청으로 신청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감히 다 알 순 없지만, 정부 지원으로부터 우리 양평군 소상공인이 제외되는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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