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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돕기 떡국 떡 나누기 행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행사를 열고 있으며 올해는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 떡 54봉지를 기부했다.
이 중 일부는 행정복지센터 및 부녀회에서 추천한 관내 독거노인 19가구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는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물품을 구입할 예정이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을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꾸준히 상패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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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황주생고기’, 설 맞이 백미 기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에 위치한 황주생고기는 지난 4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백미 10포를 기탁했다.
동두천시 중앙동 황주생고기는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매년 명절과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백미를 기탁해오고 있으며 김명종 대표은 “코로나19로 인해 저희 동네에 힘드신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설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도움의 손길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소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꾸준히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명종 대표님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많은 귀감이 될 것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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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소요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 실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초 동두천시 중앙새마을금고에서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앙새마을금고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매년 소요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실직 및 폐업과 최악의 한파로 등으로 고난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추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주진희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어렵고 힘든 시기를 우리 모두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중앙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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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우정봉사회, 관내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사)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두드림 모두의 주방에서 우정봉사회원들이 모여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밑반찬 지원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배분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우정봉사회를 비롯한 4개의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며 지원대상은 8개 동에서 추천받은 총 160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 첫 번째 활동으로 우정봉사회에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20가구에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떡, 소불고기, 겉절이, 마늘쫑멸치볶음, 김 등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우정봉사회에서 10가구, 동행실천 봉사단에서 10가구의 배달봉사를 함께 실시했으며 간밤에 내린 눈으로 미끄러운 골목길에도 순조롭게 행사가 마무리됐다.
조애자 회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전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지만, 나눔과 배려로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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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 폭설에 신속한 제설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단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철하부 인도 및 주요도로에서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3일과 이날 새벽까지 많은 양의 눈이 내려, 출근길 혼잡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넉가래와 눈삽을 이용해 신속하게 눈을 치웠다.
이날은 로컬드림봉사회, 모범운전자회,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 적십자지구협의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해, 새벽부터 오후까지 담당 구간별로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비지땀을 흘렸다.
제설작업에 참여한 김희정 반장은 “적설량이 많아 제설작업에 힘이 들었지만, 모든 단원들이 합심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작업을 마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제설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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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통합 보호방안 논의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4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통합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이날 오전 복지정책과 상담실에서 최근 고지서를 보고 도움을 요청해 상담을 진행한 결과, 다양한 어려움이 확인된 취약 가구를 신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3가구의 추가 복지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오는 3월까지 공과금이나 월세를 장기체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통합사례관리 지원대상을 확충하고 생활이 안정될 때까지 장기간 보호해,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구축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한파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발굴 경로를 다양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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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노점상협회‘한우리’, 농아인협회에 백미 50포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4일 동두천시 노점상협회 한우리에서 관내 장애인복지단체인 동두천시농아인협회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쌀 5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우리는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고 주기적으로 신시가지 일대의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허훈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장애인복지단체는 경제상황과 관련 없이 항상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성품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기탁한 성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곤란 장애인에게 전달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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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식품, 설 명절 맞아 동두천시에 떡국 떡 1000박스 기부
[한국Q뉴스] 사군자식품에서는 지난 4일 설 명절 맞아 동두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 1,000박스를 전달했다.
사군자식품은 HACCP 인증 업체로 국내산 찹쌀과 멥쌀로 떡을 만들어 군부대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에도 동두천시에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송편을 기부한 바 있다.
최근에는 동두천시 지행역 인근에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떡과 커피를 조합한 퓨전 카페인 사군자카페를 오픈하기도 했다.
사군자식품 박서연 대표는 “이번에 준비한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올 명절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매해 명절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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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 전문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공미술 작품을 제작하는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일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실행을 위해 공공미술, 건축, 디자인, 지역문화 분야의 전문가 7명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위원회를 개최했다.
3시간 가량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된 전문위원회는 공공미술 추진방향부터 동두천에 적합한 공공미술의 사례, 예술가 선정방식, 시민들에게 와 닿는 실행방식 등을 논의했다.
지역전문위원으로 참석한 김운호 시의원은 “동두천만의 핵심을 보여줄 수 있는 공공미술 작품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컨설팅으로 사업의 성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석 경제문화국장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동두천 문화 발전을 위해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작지만, 큰 첫 걸음이 되도록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전문위원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보완해, 이르면 3월부터 지역 예술가 10명을 선정해, 5개월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가들에 대한 지원과 동시대적 지역문화 예술 활성화에 대한 실험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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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 및 코로나19 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상황실 및 코로나19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의사회, 동두천약사회와 협조해,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로 하고 응급의료시설 1개소, 병원과 의원 등 당직의료기관 11개소를 지정·운영해, 빈틈없는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의약품구입 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지킴이 약국을 14개소 운영하기로 했다.
동두천시보건소에서는 설 당일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일반진료가 가능하며 설 연휴기간 내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시민들에게 자세히 안내하기로 했다.
동두천시는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차단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실을 비롯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공백없는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전철열, 버스정류장 등에 대해 집중 방역소독을 하기로 했으며 전광판, 현수막을 활용해,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별진료소는 설 연휴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임시선별검사소는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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