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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사업 수행기관 공모
[한국Q뉴스] 안산시는 경기도 유일 생태관광지 대부도 및 대송습지에서 생태관광 사업을 수행할 ‘안산시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생태관광 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이며 이달 16~18일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안산시청 제2별관 1층 민원대기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사업수행능력, 운영계획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최고득점 단체를 선정해 오는 25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업체는 2년 10개월 동안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주민 소득 창출모델 발굴·운영 생태관광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대부도 환경정화 캠페인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운영능력을 갖춘 민간단체를 선발할 것”이라며 “람사르습지를 품은 대부도를 가고 싶은 최고의 힐링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안산시가 적극 협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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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께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안산시 말벗 서비스로 추운 겨울 녹인다
[한국Q뉴스] “밤새 눈이 많이 와 길이 미끄럽고 위험하니 가급적 외출하지 마시고 보일러 따뜻하게 틀어 놓으세요.”“앉아서 TV 보고 있어. 별일은 없고 매번 전화 줘서 고마워.”안산시 민원상담 일선에 있는 민원콜센터 상담사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녹이는 온정의 메시지다.
하루 평균 100건의 민원전화 응대로 눈코 뜰 새 없는 안산시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이지만, 가뜩이나 코로나19로 바깥출입마저 힘든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로 이 같은 안부 전화를 하고 있다.
수시로 어르신들께 전화를 걸어 코로나19 예방수칙부터 말벗 역할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8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의 ‘홀몸 어르신 안부콜 서비스’는 2015년 3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시행 6년차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177명의 홀몸어르신이 이 서비스를 받았고 전화 건수만 9천통에 이른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여파로 고립감이 높아진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를 나눌 말벗 역할뿐만 아니라 시의 복지 혜택도 안내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의 나이가 70~90대에 이르면서 혹시 모를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도 있다.
최근 심장수술을 받아 통화조차 힘들어 하던 한 어르신은 통화 중 건강이 염려돼 곧바로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한 사례도 있다.
현장 확인 결과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고 병원 검진을 받도록 했다.
한 상담사는 “연일 전화상담 민원이 쏟아지지만,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에 홀몸 어르신들이 걱정돼 재능기부로 안부전화를 하고 있다”며 “홀몸 어르신들과 매주 2~3 차례씩 통화하다보니 마치 친구이자 가족 같은 느낌마저 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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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국인 인구 1년 만에 4천명 증가…인구증가 본격화
[한국Q뉴스] 안산시 내국인 인구가 1년 사이 4천명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속에서도 대규모 아파트 입주에 민선7기 안산시의 선도적인 복지 정책 등 다양한 요인이 빛을 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안산시 내국인 인구는 65만4천915명으로 2019년 12월 65만918명보다 3천997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시 내국인 인구는 2013년 10월 71만4천25명에서 매달 감소하면서 지난해 1월 65만559명으로 최저점을 찍었으나, 지난해 2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됐다.
특히 지난해 12월 내국인 인구의 생산가능 인구 점유율은 77.85%로 경기도 및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0~14세 인구 점유율은 11.22%, 65세 이상은 10.94%로 각각 집계됐다.
시는 민선7기 들어 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인구 증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대표적으로 올해 2년차를 맞는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등 선도적인 복지정책 도입으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조성에 힘을 더했다.
아울러 안산 스마트허브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을 중심으로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강소연구개발특구 수소시범도시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면서 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라프리모 그랑시티자이 1·2차 e편한세상 선부역 어반스퀘어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인구증가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로써 안산시 인구는 내국인 인구 65만4천915명에 외국인 주민 8만3천410명 등을 더하면 73만8천325명 등이다.
시는 지난해 남부권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모두 개통 예정인 ‘도심순환버스’ 사업과 함께 장상·신길2지구 공공주택지구 조성, 초지역세권 개발 등 굵직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향후 시 인구 및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서남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가 될 수 있는 ‘5도6철’ 시대도 점차 현실화되면서 이러한 기대감을 뒷받침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의 기대감이 현실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코로나19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철저히 대비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실현과 함께 시 경쟁력을 더욱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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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박스퀘어'의 진화. 비대면 소비 트렌드 적응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이대특화거리 노점상과 외식업종 청년 창업자들을 위해 건립한 신촌 박스퀘어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입점 상인들의 매출이 오히려 증가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18년 9월 개소 당시 ‘유동인구가 적은 경의중앙선 신촌역 앞이라 장사가 안 될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최근의 성과는 서대문구가 ‘신촌 박스퀘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꾸준히 추진하고 상인들도 이에 적극 호응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19 이전에 서대문구는 신촌 박스퀘어가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계 문화 선물BOX’와 ‘국내외 뮤지션들의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이를 위해 주한 외국 대사관들과도 협력했다.
코로나19 이후인 지난해에는 ‘외국인 관광객 감소’와 ‘인근 대학교들의 온라인 수업 전환’ 등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를 열기보다는 상인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산업 환경과 고객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매장운영에 필요한 친절교육, 위생교육, 세무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입점 상인들이 5성급 호텔 셰프 및 외식전문가로부터 직접 도움을 받아 배달에 적합한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을 대상으로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신촌 박스퀘어 입점 상인들의 매출이 전반적인 호조를 보인 가운데 특히 돈가스 메뉴를 주로 판매하는 한 매장은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약 5배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울러 서대문구는 이화여대 및 ㈜이푸드랩과의 컨소시엄으로 운영한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으로 지난해 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과 동시에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사업시행자로 선정되는 결실을 얻었다.
이에 따라 올해에도 4월부터 12월까지 청년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약 12개 예비창업 팀이 순차적으로 매장 2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게 되는데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이라는 본연의 성과를 내는 것은 물론, 신촌 박스퀘어의 전체적인 활력을 높이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좋은 영업 성과를 낸 것은 상인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주신 결과”며 “다만 상대적으로 매출이 적은 잡화 매장 등은 가능성 있는 다른 업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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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고양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마켓에서 저렴한 화훼농가 꽃을 구입하세요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움에 처한 고양시 화훼농가를 돕고 화훼소비 활성화를 위한 ‘고양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마켓’을 2월 13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 일산호수공원 3주차장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양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마켓’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밸런타인데이 꽃다발, 실내 공기정화 식물, 선인장·다육 등 25품종 이상의 화훼상품이 판매된다.
고양화훼농가에서 직접 수급해 시중가 대비 30% 이상 저렴한 가격의 화훼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마켓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을 준수하며 철저한 방역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구매자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발열 체크 및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하고 주문서에 원하는 상품을 표시한 후 결제 수단과 함께 전달하면 상품을 수령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는‘드라이브 스루 플라워마켓’을 명절 연휴를 시작으로 전격적으로 추진해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많은 시민분들이 방문하셔서 우리 화훼농가를 응원해 주시고 꽃을 보며 힐링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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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도시공동체 나눔 텃밭 무료 분양
[한국Q뉴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내 공동체 활동을 하는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나눔 텃밭을 무료로 분양한다.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업활동 체험 기회 제공 및 친환경 교육으로 공동 생산된 농작물을 이웃과 나눔 실천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개 공동체 당 분양 면적은 99㎡이다.
나눔 텃밭 무료분양의 신청 대상은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동 단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동호회, 친목단체 등이다.
나눔 텃밭의 위치는 덕양구 토당동 680-21 22로 원능수질복원센터 옆이다.
신청 기한은 오는 2월 17일까지다.
참여 신청서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동체 나눔 텃밭 운영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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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세계 경전 둘러보기’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은 국내 도서관의 대표적 자료 분류 체계인 KDC에 따른 기획프로그램 ‘000 to 900)’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특정 주제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지식 분야를 다룸으로써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리즈의 첫 번째 강연으로 한국십진분류표의 200번대 ‘종교’를 다루는 ‘세계 경전 둘러보기-경전을 거울삼아 나를 명상하다’가 2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민들에게 익숙한 기독교와 불교부터, 생소하지만 궁금한 힌두교, 천도교 등의 경전을 신앙보다는 학문적으로 접근한다는 점이 색다르다.
여러 경전을 살펴봄으로써 종교 자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정신과 문화를 알아보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4회차 마지막 강의에서는 ‘나만의 경전, 나의 어록’을 만드는 참여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강의는 ‘경전 7첩 반상’, ‘선방에서 만난 하나님’, ‘종교 너머, 아하’ 등의 저자이자 크로스오버 종교인으로 유명한 성소은 작가가 맡는다.
이번 강연은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착순 40명까지 수강 가능하다.
한편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의 기획프로그램 ‘000 to 900)’는 이번 종교 편 강연을 시작으로 3월에는 ‘독서모임의 모든 것’, ‘퇴계 선생의 마음 닦는 법’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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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안전한 지역 먹거리 생산을 위한 유용미생물 공급
[한국Q뉴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오는 3월 한달 동안 경종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집중적으로 보급한다.
유용미생물은 토양 내 유익균의 생장을 도와 토양을 입단화 하고 비옥도를 증가시켜 토양의 지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특히 밑거름 주는 시기 전후로 유용미생물을 처리하면 토양 내 유익균이 활성화돼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낮추고 병충해 발생도 줄일 수 있어 안전한 지역 농산물 생산에 반드시 필요하다.
유용미생물 분양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 전화 문의 후 담을 용기를 준비해 방문하면 미생물을 직접 받을 수 있고 사용방법과 효과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양시는 현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효과가 높은 미생물을 생산하기 위해 고농도 미생물 배양기술을 도입했다 앞으로는 토양분석에 따른 맞춤형 농업용 미생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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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현장에서 일자리상담과 잡투어를 한번에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연중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는 ‘가까운 현장에서 내 일과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일자리지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고양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번 2월에는 18일 일산문화공원, 23일 화정문화공원에서 일자리버스를 만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통해 일자리지원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광장 및 공원, 기업 등을 직접 찾아가는 것은 물론, 일자리 상담과 기업탐방,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잡투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방문하시면 전문 상담사의 구인·구직 상담, 취업지원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미리 예약하신 분들은 기업탐방과 채용면접 등 잡투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2018년 8월 시작돼 지난해 말까지 일자리정보 소외지역, 역·광장, 기업 및 현장 등에 총 250여회 운영해 시민 3,200여명에게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고 구직자 500여명에게 실제로 일자리를 연결해 줬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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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19일까지 ‘2021년 고양시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서점을 모집한다.
‘고양시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동네서점이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발전에 역할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지역서점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고양시 지역서점이며 사업에 선정되면 독서동아리 리더 자원봉사 수당, 저자 강연비, 토론도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이다.
2021년 독서동아리 지원을 희망하는 서점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계획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2월 24일에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서점은 월 1~4회 독서동아리 모임을 위한 리더 수당 연간 2회 이내 ‘저자와의 만남’ 강연비 토론도서 구입 및 대출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고양시도서관센터는 2019년부터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시작해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진행 여건 속에서도 11개 지역서점에서 총 22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동아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 때문에 자칫 우울할 뻔한 한해를 독서동아리 때문에 활기차게 보낼 수 있어서 고마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도서관 자료구입을 지역서점과 수의계약으로 실시해 왔으며 작년에는 도서관, 북카페, 지역서점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안내서 ‘고양책길지도’를 제작·배포한 바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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