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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에서 주민제안 의견에 대해 부서별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월 27일 열린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된 2021년 새해 읍·면 방문을 통해 수렴 된 주민제안 내용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된 주민의견은 총 222건으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 마련 시스템 구축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갈등해결 방안 마련 장애인 체육활동 공간 조성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 청소년 여가시설 확충 관내 장애인 비상연락망 구축 가로등 설치 에너지 절감 지원정책 추진 등 양평군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군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에 사업비를 반영하고 중·장기 추진 사항은 관련부서와 읍·면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며 처리 결과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새해 읍·면방문을 통해 나온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은 우리군의 중요한 자원으로 부서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는, 진정한 소통과 협치를 통한 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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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교육, 상담서비스, 보충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구로구 내 거주하는 주민으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100명이다.
가구 내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이고 저체중, 빈혈, 성장부진 등 영양적으로 위험요인이 있는 자를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전화상담 후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12일 오후 5시까지 구로구보건소 5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6개 식품패키지 중 1개가 월 2회 배달되고 매달 진행되던 영양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대체돼 교육자료가 월 1회 배부된다.
구로구는 6개월 뒤 빈혈검사, 신체 측정, 영양섭취상태 조사 등을 실시해 대상자의 영양상태에 대한 개선 정도를 확인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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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보행안전 지키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한국Q뉴스] 구로구가 교통·방범 취약지역 86개소에 스마트 폴·횡단보도를 설치한다.
구로구는 “유동인구, 교통량이 많은 지역의 안전 문제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며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서 서울시와 공동 응모를 통해 지원받은 국비 20억, 시비 6억원 등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국적으로 보급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가 선택한 2~3개의 솔루션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90개 지자체가 지원한 가운데 구로를 포함해 23곳이 최종 선정됐다.
구로구는 특히 2015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내 전역에 설치한 공공 WiFi와 2018년 구축한 IoT 전용통신망,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통합관제가 가능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스마트 도시 추진을 위한 기초 인프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구로구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 폴과 스마트 횡단보도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
스마트 폴은 하나의 지주에 스마트 가로등, IoT LED 보안등, 지능형 CCTV, 공공 WiFi, 로고젝터 등을 설치해 방범, 교통안전, 무단투기 방지 등 주민을 위한 통합 안심서비스를 구축하는 시스템이다.
구로구는 서울시 스마트 폴 표준모델을 참고해 대로변 40개소에 도심형 가로등 스마트 폴을, 주택가와 이면도로 등 30개소에는 주거형 스마트 CCTV 폴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인 천왕초 교차로 등 7개 초등학교 16개소 횡단보도에는 스마트 폴을 이용한 통합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과속, 주정차 위반 등 안내 문구를 표시하는 LED 전광판을 비롯해 무단횡단 경고 음성안내 시스템, 방범용 CCTV, 교통표지판, 안전문구를 송출하는 로고젝터, 비상벨 등을 설치해 스마트 횡단보도로 조성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을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구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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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제호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8일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힘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올해에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뿐 아니라 여름철 모기 등 해충방재 방역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애쓰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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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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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한국Q뉴스] 광명시는 이달 31일까지 마을공동체 북카페에 참여할 카페 3곳을 모집한다.
광명시는 동네 카페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구축하고 일상생활에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을공동체 북카페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범운영으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소하권역에 있는 지소현로스터스 커피, 수품당, 달리아아트문화센터 3곳을 북카페로 선정했으며 현재 북카페는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관내 전 지역으로 북카페를 확대 운영하고자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동네 카페는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영업점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소하도서관을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하도서관 정보봉사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북카페 조성사업으로 3500만원의 예산을 마련했으며 선정된 카페에 카페 분위기에 어울리는 책꽂이와 신간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북카페에서 책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모임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북카페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북카페가 시민 소통 공간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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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시민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광명시는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 추진 계획 찬반 지원대상 및 지원 금액, 지급방법 총 3개 문항으로 기타 제언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설문은 광명시청 누리집 또는 네이버 폼 설문에서 진행된다.
광명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 위원회’의 안건 심의·결정을 거친 뒤 숙의공론단 원탁 회의를 거쳐 평생학습 장학금 최종 지급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빠르면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 평생학습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장해야 할 보편적 시민권이며 광명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학습할 수 있도록 광명시에서 생애 한 번 지원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평생 학습비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셔서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장학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시민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필요한 행정 절차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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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질환 환아 지원한다
[한국Q뉴스] 부천시는 알레르기 질환의 중증 질환 이행을 막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 환아의 보습제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는 생활 환경의 변화로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늘어나는 상황에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특히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 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 거주 수급자 및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만 15세 이하 아동이다.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으로 진단받은 아동에는 보습제 분기 2통, 연 30만원 이내에서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부천시는 지역사회 중심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2020년 기준 61개소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예방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은옥 소사보건소장은 “알레르기 걱정 없는 밝고 건강한 부천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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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마을공동체 활동매니저 운영
[한국Q뉴스] 부천시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사업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활동매니저’를 운영한다.
‘활동매니저’는 신규 공동체 참여자가 공모 사업을 원활히 계획·실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마을공동체 행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활동가 네트워크를 돕는 역할을 한다.
2021년 활동 인원은 지역 내 다년간 마을공동체 경력이 있는 활동가 5명이다.
이들은 지난 2월 아카이브 및 행정문서의 이해 활동매니저의 역할과 자세 비대면 기술 활용 마을활동 기법 스마트 워크 내용 등 활동매니저에게 필요한 소양과 기술을 배우며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에는 경기도 시군 공동체 기반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공동체 지원 활동가’ 1명이 신규 채용됐다.
이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 배치되어 공동체 네트워크 조력자, 마을공동체 활동 아카이빙, 공모사업권 외 공동체 탐색 및 지원 등 중간지원조직 매니저의 역할을 하게 된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다양한 역량을 가진 마을활동가가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된 경험과 필요한 행정 사항을 신규 마을활동가에게 알려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활동가 네트워크가 주민 역량 성장과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로 이어져 행복한 부천시만의 마을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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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치매안심센터, 디딤병원과 치매조기검진 협약
[한국Q뉴스] 부천시·소사·오정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디딤병원과 치매검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안심센터는 기존 15개소에 이번 협약으로 1개소를 더해 총 16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치매검진사업은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 후 치매로 진단되면 협약병원과 연계해 원인 규명을 위한 진단의학검사, 뇌영상촬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선숙 부천시 치매안심센터장은 “협약병원의 확대로 어르신들의 생활권에 따라 병원 선택을 다양화하고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치매검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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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해빙기 대비 대형 건축 현장 합동 안전점검
[한국Q뉴스] 부천시 주택국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전문가와 함께 3월 말까지 대형 공사현장 등 지하굴토현장 약 40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점검을 병행한다.
해빙기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전환기로 지반이 얼고 녹는 것이 반복되며 땅이 머금고 있는 수분량 증가로 지반이 침하하며 구조를 약화시켜 관련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다.
이에 부천시 주택국에서는 5개 반 약 4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건축사와 함께 공사 현장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대상은 공사장 및 주변 침하·변형, 지하 흙막이 구조물 균열, 낙하물 방지막 및 작업발판 안전성, 감리자·현장 대리인 상주 여부 등이다.
위험 징후가 발견된 현장에는 응급조치,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진다.
특히 해빙기 기간에는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 기간 24시간 상황 보고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주민신고 채널도 항상 개방할 방침이다.
한상휘 주택국장은 "이번 점검에서 문제점을 발견하면 원칙적으로 즉시 조치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시민들도 생활공간 주변 해빙기 위험요소에 더욱 관심을 두고 이상 징후 발견 시 가까운 동사무소나 건축허가과로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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