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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거주하는 모범 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사랑의 장학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헌 옷 수집, 김, 미역, 화장지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장희숙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백석읍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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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개방하는 건축물 소유주에 시설비 일부 지원
[한국Q뉴스] 용인시는 9일 시민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하는 건축물 소유주에게 차단기와 CCTV 설치비 일부 등을 지원키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아파트·종교시설·대형마트·상가 등 건물 부설 주차장을 사용자가 적은 일부 시간대에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도심 속 주차난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부설 주차장 5면 이상을 개방할 수 있는 건축물 소유주로 개방을 2년간 유지하는 조건으로 주차선 정비·차단기·CCTV 시설비 등 설치비용의 90% 한도로 최대 4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시청 교통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신청에 따른 평가 결과는 개별통지하며 주차난이 심각한 주택가·상가 밀집 지역·주차 면수가 많은 곳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기존 시설을 활용한 공유형 주차장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주차공간이 부족한 곳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하는 등 도심 속 주차 문제 해결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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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회암사지박물관, 실감미디어 콘텐츠 ‘고대의 양주와 회암사를 첨단 디지털로 만난다’
[한국Q뉴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준비한다.
박물관에서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역사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고대의 양주 역사와 회암사지의 모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람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콘텐츠를 기획했다.
이번 기획은 가상전시 ‘환상양주 : 고대순수기’와 유적 현장의 ‘회암사지 AR망원경’ 등 2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환상양주 : 고대순수기’는 치열한 영토전쟁이 벌인 삼국시대 양주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한강 유역 북부 이야기로 AR 포털 기술을 통해 가상 체험관을 관람자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감상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는 박물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애플리케이션 ‘환상양주’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관람을 즐길 수 있다.
‘회암사지 AR망원경’은 박물관 옥상, 유적 전망대, 유적 동쪽의 3곳에 설치된 AR 망원경을 통해 회암사지 가상 건축물을 각각의 위치에서 36배줌으로 관찰하고 동자 캐릭터의 안내에 따라 당시 상황을 재현한 주요 에피소드를 관람할 수 있다.
이는 ‘2020년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양주시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기업 에이알룩과의 3자협약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3월 말부터 시범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실감미디어 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체험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양주 대표 역사문화를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기존의 미디어체험도 보완해 더욱 완성도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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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봄맞이 합동 환경정화’
[한국Q뉴스] 하남시는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합동으로 봄맞이 덕풍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관리소 직원들은 지난 8일 덕풍1교와 덕보교를 중심으로 겨우내 버려져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벌이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관리소는 이후에도 덕풍천을 포함한 신장1동·덕풍3동 지역을 대상으로 1개월 간 집중적으로 정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깨끗한 하남시를 위해 내 집, 내 가게 앞 환경정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는 2019년 9월 신장1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지난해 4월 덕풍3동에 두 번째로 개소했으며 마을순찰,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지역특색사업 추진 등 마을 구석구석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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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달 항아리’ 대표, 취약계층 청소년에 ‘따뜻한 나눔’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동에서 수제떡집 ‘달 항아리’를 운영하는 허희재 대표가 8일 하남교육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에 떡국 떡 25세트를 기부했다.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다는 허 대표는 “앞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생일 떡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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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하남교육재단,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 위해 ‘맞손’
[한국Q뉴스] 하남교육재단과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9일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과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축제, 정책학교 및 동아리 운영 등 하남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청소년교육 지원 사업, 경기도 꿈의 학교, 마을특성화사업 등 하남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을 주요 협력과제로 추진한다.
하남교육재단 관계자는 “덕풍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하남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정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하남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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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2동, 민·관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한국Q뉴스]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해 취약계층 발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이날 직원들과 동 협의체 회원들은 시민에게 홍보물을 나눠 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려달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이후에는 어린이집, 종교시설,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트 등 지역 곳곳을 찾아 위기가정 발굴과 후원을 위한 ‘1004 릴레이 나눔’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2인 1조로 진행한다.
유순준 신장2동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적 우울감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위기가정의 신속한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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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19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하남시는 코로나19 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2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75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미취업 하남시민이 대상이다.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 서비스 지원 사업 전통시장 정비, 꽃길 조성 등 환경정화사업 전염병 방역, 돌봄, 민원안내 등 50여 개 분야에서 80명 내외로 모집한다.
선발되면 4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5일 하루 3~8시간 근무하며 시급 8,720원과 근무일 당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하남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청년뉴딜 인턴 사업, 지역공동체·지역방역 일자리,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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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촉구 성명 발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사무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의 남양주시 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 17. 지역 내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남양주 시민은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중첩적 규제로 큰 고통을 받아 왔다.
남양주 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에 대한 경기도의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남양주는 현재 인구 72만명에 왕숙신도시,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개발 등으로 인구 100만을 바라보고 있는 대도시이나, 지난 1차, 2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지역에서 제외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3차 이전에서는 남양주시가 반드시 포함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경기도 공공기관의 경기 동·북부지역 이전 계획을 환영하며 남양주시로의 이전을 다시 한 번 강력히 희망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경기도 공공기관이 남양주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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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 하천변 쓰레기 Free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는 지난 8일 오남천 주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시작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해 단순한 조깅보다 칼로리 소비가 많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웨덴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회는 회원들이 모여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으며 약2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안정숙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오남읍위원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에코플로깅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시민 모두가 깨끗한 하천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에코플로깅 활동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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