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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 경기도내 최초 국가관리묘역 지정
[한국Q뉴스] 안성시 사곡동 공설묘지 내에 있는 국군묘지가 지난 2월 24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됐다.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9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이 안장되어 있는 국립묘지 외의 장소를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자‘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19일 안성시는 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서 및 지정요청서를 경기동부보훈지청에 제출했으며 도내 시·군 최초로 사곡동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것이다.
앞으로 사곡동 국군묘지는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국가보훈처에서 환경정비 및 보완공사를 하는 등 국립묘지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창호 전몰군경유족회안성시지회장은 “안성시 사곡동의 국군묘지가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어 영광이며 6.25전사자들을 대신해 안성시와 국가보훈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내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이 지정된 것은 지자체와 유족회가 함께 뜻을 모아서 이뤄낸 것으로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보훈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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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새 단장 준비
[한국Q뉴스] 안성시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의 새 단장을 위한 정비 공사를 3월 15일 착공했다.
공도읍 만정리에 위치한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은 정상에 팔각정자가 있을 뿐 별다른 시설이 없었으며 공원 부지 내 개인소유의 토지가 있어 공원 조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개인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금회 8,675㎡ 공원 부지에 장미정원, 잔디광장, 산책로 파고라, 공원등, 돌담, 종합안내판 등을 조성해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활용 예정이다.
신규 시설물 이외에 기존 공원 내 식재되어있던 철쭉과 수크렁 등 수목도 활용해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과 어울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시는 본 공원이 도심지 내 숲 역할로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의 생태효과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 마정 제16호 어린이공원 재정비공사는 오는 6월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으로 준공 후에는 인근지역 어린이들의 보건 및 정서안정과 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사업기간 중 공원 이용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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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경희대석사태권도장 수강생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한국Q뉴스] 세마동은 지난 12일 양산동 소재 경희대석사태권도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300개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5일 전했다.
함경원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가 힘든 상황에서도 수강생들과 함께 한 달간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세마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경원 관장은 “수강생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문화를 활성화 하자는 의미에서 라면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용 위원장은“아이들의 예쁜 마음에 감사드리고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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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미 100포 기탁 및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산시는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에서 15일 관내 소규모·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재이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 시국에 관내 소규모 및 취약시설로 따뜻한 양식을 전달하고자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저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울러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펼쳐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금번 기탁이 보다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는 이날 기탁식에 이어‘착한날개 오산’업무협약을 체결해 111번째 협약기관이 됐고 향후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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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순천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감면혜택
[한국Q뉴스] 오산시는 15일부터 자매도시 순천시를 방문하는 오산시민들이 순천시의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감면 혜택을 받게된다고 전했다.
이번 혜택은 특히 자매도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순천시가 순천을 방문하는 오산시민에게 드리는 혜택이다.
해당되는 순천지 주요 관광지는 총 5곳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민속마을 순천드라마촬영장 순천시립뿌리깊은박물관이다.
매표소에서 오산시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지참해 제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순천시 주요관광지의 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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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개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3일 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과정은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체육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하며 20세~39세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0명을 선착순 선정했다.
교육생들은 어서오산 휴센터와 내삼미동 드라마세트장을 찾는 가족 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과 드라마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및 기획할 수 있는 과정을 배우고 실습할 예정이다.
내삼미동에 위치한 어서오산 휴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영상실을 포함한 드라마 촬영 소품 및 사회적 경제기업 생산제품 전시공간, 관광체험 활동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2층은 방문 관광객 휴식 공간 및 청년창업지원 공간인‘청년카페’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 어서오산 휴센터 관광체험활동가로 우선 선발되며 관내 관광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오산시 관광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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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탈플라스틱 캠페인‘고고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1일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전했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양해야 할 일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곽상욱 시장은 “과대포장 제품의 사용을 줄이고 무라벨 제품을 사용할 것”을 약속하며 다음 참여자로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과 장영철 오산경찰서장, 임범진 ㈜알엠대표와 최병훈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명했다.
곽상욱 시장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시도가 생활 속에 잘 정착되어 후손에게 물려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줄이기에 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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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오산천 ‘오늘은 클린워킹’챌린지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환경정비와 건강을 챙기는‘오늘은 클린워킹’을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 이틀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5일 전했다.
‘클린워킹’ 이란 ‘cleaning’과‘walking’의 줄임말로 운동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란 뜻으로 걷기 좋은 생태하천 오산천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클린워킹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핸드폰 어플 ‘워크온’에서‘오산시’커뮤니티 중 ‘오늘의 산책’에 가입해 22일 참가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쓰레기봉투, 집게, 물 등 준비물을 챙겨야 하며 걷기 중 나온 쓰레기는 각자 집에서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인증방법은 기간 중 워크온 앱을 이용해 4,000보 이상 걷고 오산천변에 설치된 걷기 안내판 4곳 중 2곳을 선정해 쓰레기 줍는 준비물과 함께 사진을 찍어 ‘오늘의 산책’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클린워킹을 인증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친환경제품을 증정하며 인스타·페이스북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을 올린 시민에게는 추가로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 ‘오늘은 클린워킹’은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활동이다”며 “쾌적한 오산천을 위해 또 건강을 위해 챌린지에 참여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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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치매안심센터 무료 인지선별검사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에 필요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9년 1월부터 개정시행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만 75세 이상 운전자는 3년마다 정기적성검사 경과일 이전에 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고령운전자는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면허 갱신 시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발급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사례가 늘면서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인지능력을 관리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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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예방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16일부터 관내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대면‘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전했다.
‘치매 예방 교실’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앱‘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 2회, 8회기로 제공되며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노래교실, 웃음체조교실, 두뇌건강활동지 등 구조화된 인지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인지능력 향상과 유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후에 주관적 기억감퇴 및 노인 우울척도를 평가해 인지기능 향상과 노인 우울증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고동훈 오산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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