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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통시장‘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전국 최초 동시 개장
[한국Q뉴스] 안양의 5개 전통시장이‘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에 입점한다.
한 도시의 모든 시장이 네이버에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동시 개장한 것은 안양시가 전국 최초다.
안양의 5개 전통시장이 15일‘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써 안양시민은 누구나 직접 전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수산물, 육류, 떡, 반찬 등 5개 시장의 101개 점포, 1,409개 품목을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는 양질의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배송하는 서비스로 반경 2km, 2시간 이내 배송을 완료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특히 각 전통시장의 특색 있는 상품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을 묶음으로 장을 보는 것이 가능해 시민 편의가 증진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이 코로나19에 지친 시장 상인들과 시민 모두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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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 이전 운영… 코로나19 집단감염 고리 차단 총력
[한국Q뉴스] 양주시는 15일부터 일주일간 광적도서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로 이전 설치해 운영한다.
이는 지난 8일 경기도에서 내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 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불법 고용 중인 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고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봉양2통 마을회관에 이전 설치하며 운영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다.
선별검사소에는 간호사 3명, 방역 안내요원 2명, 군인 3명 등 총 8명이 근무하며 주말을 제외한 평일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검사대상은 덕정·봉양공업지구 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총 218개소에 근무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이다.
이 밖에도 근무여건 등의 사유로 아직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관내 외국인 노동자는 불법체류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든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체는 오는 22일까지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며 행정명령 위반 시에는 200~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행정명령 위반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됐을 때에는 검사·조사·치료 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로 4차 대유행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집단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진단검사에 반드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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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시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구축을 위한 디자인 시안에 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3년도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번 개편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대표 포털 디자인 결정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늘부터 24일 수요일까지 열흘간, 온라인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는 과천시청 홈페이지 과천소식란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참여는 과천시청 민원실과 6개동 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디자인 시안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시 홈페이지 대표 포털 디자인이 결정되며 대표 디자인에 따라 관련 사이트의 디자인 개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7월 완료를 목표로 홈페이지 개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5명의 시민참여단을 꾸려 지난 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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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사업의 홍보 역할을 담당할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는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주부, 학생, 직장인 등 6명으로 성남시민으로 구성됐다.
구성된 서포터즈는 시민 아이디어 모집기간인 3월 말까지 성남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ICT기술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를 각종 SNS, 인터넷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17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ICT기술을 매칭해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지원해왔으며 2020년까지 교통, 주차, 복지, 환경 분야의 11개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리빙랩 개최가 어려워지자 시민의 온라인 참여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됐다.
접수된 시민의 아이디어는 심사와 기업매칭을 통해 성남시에서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될 예정이다.
실증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50만원의 시상금이 예정되어 있으며 총 상금 250만원이 걸린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는 3월 31일까지 성남에 거주하거나, 학교, 직장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류해필 원장은 "시민의 아이디어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행복도를 높이고 기업은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스마트시티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성남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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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우고천에‘보행전용 데크’조성… 아름다운 야간경관 연출‘기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광석1리 마을회관에서 가래비시장을 연결하는 우고천 도로변에 ‘보행전용 데크’를 설치한다.
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 우고천 좌안 제방 567m 구간에 인도폭 2m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보행데크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야간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빛과 테마가 있는 문화공간이자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민 친화적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간 광문교 설치로 단절된 광석1리와 가납리 중심지역인 가래비시장을 연결하는 동시에 우고천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경관 조성으로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우고천 보행데크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경관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원도심 지역상권을 회복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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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 진행
[한국Q뉴스] 용인시가 예비·영유아·초중고등학생 부모들을 위해 ‘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15일부터 시작한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3~4째주에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임신과 출산, 유아발달 특성, 학교생활 백서 자녀 커뮤니케이션, 진로 지도법 등을 강의한다.
강의 수강 후 밴드 내 Q&A 게시판에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남기면 강사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쌍방향 소통 시간도 마련했다.
예비·영유아·초중고등학생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교육 시작 전 1~2째주에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교육 안내 포스터에 담긴 QR코드를 이용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녀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으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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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안정위한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가 올해 쓰레기가 방치된 집에 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안정 토탈케어 안전한 우리집 사업’을 진행한다.
KCC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거나 수집하는 등의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KCC가 2천500만원을 지원하고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10가구에 청소 및 방역, 도배·장판 교체, 소모품 지원, 모니터링 등 주거환경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1일 치매를 앓고 있는 A씨의 집을 방문해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와 방역 작업을 진행하는 등 현재까지 3가구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가 방치된 집은 해당 가구뿐만 아니라 이웃주민들 또한 악취로 어려움을 겪게 만든다”며 “KCC와 협력해 주거환경 위기에 놓인 가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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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애니 권민준 대표로부터 마스크 4천583개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15일 오애니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4천583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애니는 K-방역으로 마스크 제조와 더불어 엘리베이터용 버튼 살균기에 이르기까지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1월에는 대성일렉에서 개발된 UV-C Type의 LED 살균기의 성장성과 기대치를 높이 평가해 국내 총판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권민준 대표는 “장기간의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함을 나누어 주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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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50플러스센터, 책과 사람 잇는 '사이특강' 연다
[한국Q뉴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박찬일 신계숙, 문요한, 박우란 등 최근 발간된 화제의 책 저자 4인과 함께하는 ‘2021 상반기 책과 사람을 잇는 온라인 사이특강’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3월 31일에는 ‘내가 백년 식당에서 배운 것들’의 저자인 박찬일 요리사가 ‘인생을 배우는 오래된 가게의 힘’, 4월 30일에는 ‘일단 하는 인생’의 저자인 신계숙 배화여대 교수가 ‘계숙식당, 인생을 요리하다’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5월 27일에는 ‘오티움, 살아갈 힘을 주는 나만의 휴식’의 저자 문요한 정신과 전문의가 ‘오십 이후, 나만의 오티움을 찾아라’, 6월 30일에는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의 저자 박우란 상담심리 전문가가 ‘부모를 넘어 나로 사는 법’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특강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 진행되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마다 선착순 200명까지 사전 신청 후 무료 수강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해당 강의 시작 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온라인 접속 링크를 전송해 준다.
서대문구 통일로 484 공유캠퍼스 2층에 위치한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50플러스 세대의 인식 전환과 인생 설계, 새로운 일자리 모색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오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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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일자리 구직자 400명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5~8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
감염병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청사 출입 안내 보조·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사업 등 133개 사업으로 총 40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용인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소득·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들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2~3개월간 하루 4~5시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 임금인 8720원를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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