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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공원 어린이 모래놀이터 13개소 소독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9일까지 유해요소로부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도시공원 모래놀이터 13개소에 대해 소독을 실시한다.
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3월, 6월, 9월에 각 1회 모래놀이터 소독을 실시하고 매월 1회 놀이시설 자체점검 등 체계적인 위생관리로 어린이들에게 청결한 놀이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에 모래놀이터 소독은 모래를 뒤집어 통기성과 탄성도를 높이고 나뭇가지, 쓰레기, 유리조각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각종 동물 배설물 등으로 오염될 우려가 있는 모래에 인체에 무해한 120도 고온고압의 친환경 스팀을 분사해 기생충 등을 박멸하고 소독 후 기생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모래놀이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시는 각종 동물의 배변으로 인한 기생충 감염과 유리조각, 담배꽁초와 같은 이물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 공원 이용객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모래소독 시기를 재정비했다”며 “부모와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원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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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본격 활동 시작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가족봉사단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2인 이상 가족으로 구성된 가족봉사단은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 가족 간의 친밀한 관계 강화,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즐거운 여가생활 속 긍정적 가치를 전하며 시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했다.
봉사단은 안 쓰는 물건 판매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랜선 바자회’, ‘간식 나눔’, 안정 인형 만들기, 공기정화 식물 만들기, 코로나19 응원메시지 만들기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 ‘양주자봉 볼키트’, ‘명절음식 나눔’ 등 다양한 이웃돕기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일 센터는 1기~13기 가족봉사단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가족봉사단 활동 방향과 비대면 연합 프로그램 개발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고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가족봉사단 이경연 초대 단장은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가족단위의 봉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있는 가족 봉사단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넘어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의 모범이 되어주는 가족봉사단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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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한국Q뉴스] 현란한 춤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안양9경이 유튜브채널에서 네티즌들과 만난다.
안양시가 올해 초 새로 지정한 안양9경의 기획홍보영상‘안양9경에서 인싸댄스를?’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약 3분 분량의‘안양9경 인싸댄스’는 지역의 청년동아리 회원 4명이 안양9경을 순간이동하며 배경삼아 유쾌한 춤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시청자들은 안양9경의 제1경 안양예술공원을 시작으로 안양천, 수리산 성지, 병목안시민공원, 만안교 등 9곳 명소를 춤·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과 유머러스한 춤동작 그리고 백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시종 활기가 넘친다.
나레이션을 바탕으로 명소를 소개하는 기존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이는 네티즌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자극함은 물론,‘공공기관에서 제작한 영상은 재미없다’라는 편견도 깰 것이 기대된다.
‘안양9경 인싸댄스’는 또 제작과정에서의 NG모음과 뒷얘기들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최대호 시장은 요즘 세대를 아우르면서 명소 안양9경을 빠르게 전파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영상물 활용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20년 전 지정된 안양8경이 지역 정체성과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 지난해 31개 동 민원실 방문문객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금년 1월 안양9경으로 변경 지정했다.
안양시민의 정서가 담겨져 있고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들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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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이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온라인 위촉식을 지난 11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SeN 챌린지’는 성남시 주최, 성남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서 지난 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2020년에는 전국 21개 도시, 69개 학교에서 총 40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전국 대회로서의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도 전국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대항전 형태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참가팀을 대상으로 e스포츠 진로탐색 기회 제공, 게임 코칭 등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 이에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가 힘을 보탠다.
‘2021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는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경기도교육청 최상권 장학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김성헌 게임문화팀장,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정석희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사무총장, 게임문화재단 조수현 사무국장, 성남시청소년재단 변호용 전략기획실장, 서강대 게임&평생교육원 최삼하 교수 등 7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추진협의회는 ‘SeN 챌린지’가 향후 학원 e스포츠 활성화 및 유망주 인재 발굴을 위한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2021 SeN 챌린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사, 학부모의 게임 및 e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 e스포츠와 스템교육을 결합한 해외 사례 벤치마킹이 필요하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교육, e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며 e스포츠에 관심 있는 분들을 SeN 챌린지 추진협의회에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021년 SeN 챌린지를 통해 성남시가 게임산업의 메카이자 e스포츠 도시로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가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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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회천2동은 전입자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축하 선물 꾸러미’사업과 지역사회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주민에게 ‘축하카드’ 사업을 추진한다.
‘전입 축하 선물 꾸러미’사업은 도로명 주소, 관광지도 등 관내 일상생활에 유용한 10여종 각종 안내문과 마스크 스트랩, 핫팩 등으로 구성한 전입 축하선물 꾸러미를 전입자에게 전달한다.
‘첫 주민등록증 축하카드’사업은 만 17세가 청소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등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주민에게 축하카드를 전달한다.
축하카드 뒷면에는 주민등록증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안내사항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소개할 예정이다.
홍미영 동장은 “우리 지역으로 이사 오시는 분에게 작게나마 환영인사를 전하게 되어 기쁘고 우리 시 홍보물을 통해 관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생활에 유용한 각종 정보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는 다양한 감동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2동은 지난해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복지서비스와 동정 소식을 소개하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정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길 희망하는 주민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해서 채널 추가하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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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급수취약시설·개발제한구역 등 상수도 미 보급지역 상수관로 공사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는 상수도 미 보급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상수도 시설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공사는 지하수의 고갈, 수질 오염으로 생활용수 사용이 부적합한 급수취약지역과 상수도 미 보급지역인 개발제한구역 등을 대상으로 원활한 수돗물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는 올해 국비, 도비 포함 총사업비 12억 9,700만원을 투입, 급수취약지역인 광적면 비암리 등 7개소와 개발제한구역 마전동 1개소 등 총 8개소에 상수관로 4.3㎞, 가압펌프장 1개소 등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급수취약지역과 개발제한구역 약 38가구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대상지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 2월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현재 공사 진행·발주 중에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재, 공사비 등 관련 예산을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미 보급지역에 지속적인 상수도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물 복지 실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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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우제류 가축 2만여마리 구제역 백신 정기접종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사육 중인 우제류 가축을 대상으로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구제역 정기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해 9월 21차 정기접종 후 추가 접종 시기가 도래하는 소·돼지 등 가축에 대한 구제역 발생 예방과 가축 면역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접종대상은 관내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우제류 22,322마리이다.
단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출하 예정 1개월 이내인 가축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접종으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전업농가에는 백신 구입비의 50%를 소 50마리 미만, 돼지 1,000마리 미만의 소규모 농가에는 구제역 백신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한다.
특히 구제역 백신은 농가 자가 접종이 원칙이지만 공수의사 등 전문 인력을 통한 소, 염소 농가의 포획·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일제접종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구제역 혈청 검사를 실시,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일정 기준 미만인 농가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구제역은 소, 염소, 돼지 등 발굽이 2개인 동물에게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동물의 입과 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이 최대 55%에 달하는 가축의 제1종 바이러스성 법정전염병이다.
특히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돼지가 감염될 시 공기 중으로 배출하는 바이러스의 양이 소의 1천 배 가량 많아 질병 종식이 어려운 점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누락되는 개체없이 적기에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우제류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당부드린다”며 “백신접종뿐만 아니라 농장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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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1.1.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기간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총 10,708호의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한 가격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10,708호에 대해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 가격검증을 완료했다.
한편 개별주택 가운데 무허가주택인 미공시 개별주택 1,579호에 대해서는 인터넷 열람을 제공하지 않으며 열람을 희망하는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양주시 세정과에서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열람기간 동안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양주시 세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의견에 대해 한국부동산원 가격 재검증과 양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4월 29일 최종 가격을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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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
[한국Q뉴스] 안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다음달 2일까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등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전날 중앙역 일대에서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 예방으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안산단원경찰서 및 민간단체 등이 함께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실시되는 점검은 룸카페·멀티방 등 신·변종 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호프·카페, 숙박업, 만화대여업 등 청소년 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술·담배, 전자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 등 판매행위 모텔, 무인텔 등에서의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등이다.
시는 또한 음주·흡연·폭력·가출위험 등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연계 및 지원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일탈을 예방하겠다”며 “시민과 업주들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신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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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강화된 방역 적극 참여 당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이 강화됨에 따라 사업장 및 시민들의 자발적·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확진자는 여전히 일평균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고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과 봄맞이 여행 등으로 가족·지인 간 접촉 및 지역 간 이동 증가로 감염확산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사업장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외국인 고용 예정 사업주의 외국인 신규채용 전 코로나19 진단검사 확인 행정명령을 이달 25일까지 시행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코로나19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원곡동에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 운영하는 한편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 연장 등을 통해 근로자 전수검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일부터 안산 스마트허브 내 집단급식소 640개소에 대해 운영자 및 이용자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 현장점검 및 방역에 필요한 손소독제 등 물품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체 기숙사 27개소에 대해 민간생활방역단을 투입해 식당, 복도 등 공동이용 공간에 대한 기숙사 방역활동도 펼치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사회 방역 강화를 위해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으로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 1천176개동의 관리인 지정 및 공용시설물 소독 등의 방역을 실시하고 25개동에 소형분무기 2천550개 방역물품을 추가 배부했다.
민간생활방역단 131명은 관내 고시원 및 경로당, 종교시설 등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과 학원, 체육시설, 이·미용업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핵심방역 수칙 이행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의무관리 공동주택단지 121개소에 대한 방역 대응조치 이행여부를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
시는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가두방송 차량 10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실내·외 마스크 착용 생활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준수 사항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봄철·주말 외부활동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타지역 방문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상시 착용, 외부활동 후 의심 증상 시 검사 받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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