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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금빛수로변 조경수 보식완료
[한국Q뉴스] 김포시는 장기동 금빛수로에 다채롭고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관목류를 포함한 조경수 3,123주를 식재 완료했다.
김포시를 대표하는 수변공간인 금빛수로 종점부에 약 1천6백만원의 사업비로 산사나무·서양측백·흰말채나무·화살나무·황매화·영산홍 등을 식재해 금빛수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계절마다 풍성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시에서는 다가오는 4월에는 봄꽃을 심어 봄의 생동감과 즐거움이 넘치는 금빛수로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공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지친 김포시민께 공원의 아름다운 꽃과 나무로 위로를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아름다운 조경 연출에 심혈을 기울여 시민께 기쁨을 드리는 공원녹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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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행정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16일 여름철 각종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방재시설물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은 배수펌프장 및 배수문 8개소, 유수지 2개소, 급경사지 1개소 등 방재시설물과 재해취약지역의 자연재난 대비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했으며 펌프장 배전반 전기설비, 스크린, 제진설비와 자동기상관측장비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한 정비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김포시는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방재시설물 보수·보강을 마무리해 배수펌프장, 배수문 등이 원활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김경수 안전총괄과장은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등 주요 방재시설물 가동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 했고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초동대처 대응과 현장 중심 예찰활동 강화 등 피해 예방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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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1년 도시재생대학 기본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김포시는 오는 4월2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김포시 도시재생대학’을 김포시 평생학습관 김포시민행복이음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올해 도시재생대학은 상반기에는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 이해 증진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의 재생 역량 강화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배우는 기본과정을 진행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지역리더 발굴, 도시재생계획 수립, 단위사업 연계 등 심화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설되는 기본과정은 오프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의를 병행해 실시한다.
도시재생의 기본적인 개념은 물론이고 탐방학습, 갈등관리 등 다양한 주제와 방식으로 구성된 금번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김포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메일접수 또는 우편접수, 방문접수하면 되고 접수기간 마감은 오는 4월16일 오후6시까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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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개학기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2021년 개학기를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4일부터 3월 24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도로 및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은 주로 사교육과 관련되어 부착하는 광고물이 대부분이나 아동·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음란 및 대부업 전단지도 무작위하게 살포되고 있다.
이번 일제정비는 이러한 불법 광고물에 대해 김포시 클린도시과, 읍·면·동 옥외광고물 담당자 및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가 민·관 합동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일제히 실시한다.
시는 통학길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해 광고주에게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있으며 현수막이나 아동·청소년들에게 유해한 광고물에 대해는 적발 즉시 수거·폐기처분하고 있다.
또한 음란성 전단지 등은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정지 및 과태료 부과처분을 병행하고 있다.
광고물은 도시환경을 디자인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경쟁력이다.
때문에 김포시는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3개조의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감시단 및 시민수거보상제 시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진관 클린도시과장은 폭주하는 불법광고의 내실 있는 정비를 위해 행정력 강화와 강력한 제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관내 사업주들에게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광고를 근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주는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은 관할 읍·면·동 옥외광고물 담당자나 클린도시과 031-980-2411~2로 신고해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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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원봉사센터 제7기 운영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16일 시청 소통실에서 지역의 자원봉사활동을 이끌어나갈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제7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임위원 5명과 연임위원 10명을 포함해 1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장에는 김미경 김포시새마을회 회장이, 부위원장에는 현영수 바르게살기운동김포시협의회 회장이 선출됐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사랑의 집수리활동, 클린데이 등 19개 사업의 봉사활동을 실시했고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도배재능봉사단 양성, 사랑의 이불빨래방, 찾아가는 옷수선 봉사단, 헌혈 캠페인 등 7개 사업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하영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 봉사단체를 위로하고 신임위원들의 포부를 들어가며 자원봉사센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현숙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제7기 운영위원회 구성으로 봉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새로운 준비가 됐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 제7기 운영위원회가 환경, 교육, 복지, 기업 등 각 분야의 자원봉사단체 및 수요처 대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만큼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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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엄마표 영어는 처음이지?’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2021년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4회에 걸쳐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 강의 ‘어서 와 엄마표 영어는 처음이지?’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자녀들이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엄마표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엄마표 영어 교육을 위해 현직 초등학교 영어교사인 이현지 강사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엄마가 영어를 ‘왜’ 그리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궁금해 하는 처음 영어 학습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엄마표 영어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학습방법과 아이의 성향에 따라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엄마표 영어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엄마표 영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살펴볼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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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 선도도시 도약 위한 김포형 뉴딜 추진단 발족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김포형 뉴딜 추진계획’ 실행을 위한 컨트롤타워로 ‘김포형 뉴딜 추진단’을 15일 발족하고 본격적인 뉴딜 대책 이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이석범 부시장을 단장으로 미래전략담당관이 총괄반장을 맡고 기획담당관이 예산과 재정합의에 대한 지원반장을 맡게 됐으며 25개 사업 부서가 디지털 뉴딜·그린 뉴딜·휴먼 뉴딜 3개 분야에 사업별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김포의 지역 특성에 맞는 김포형 뉴딜 과제 발굴, 한국판 뉴딜 공모사업 대응, 뉴딜 사업 추진상황 점검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고 단장 주관의 정례 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총괄 반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협의회를 통해 신규사업 발굴과 부서간 정책 조율 등의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족식과 함께 열린 1차 회의에선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한국판 뉴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 영상 시청과 김포형 뉴딜 추진 취지와 향후 방안에 대한 미래전략담당관의 설명이 진행됐다.
앞서 김포시는 2025년까지 1조 1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한다는 “김포형 뉴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 뉴딜 등 3개 분야 11개 핵심과제 17개 실행과제를 제시한 바 있다.
이석범 부시장은 ‘디지털과 그린 경제로의 전환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사회 전반적인 구조의 변화인 만큼 모든 정책에 뉴딜이 접목될 수 있도록 하며 우리 시 혼자만의 힘으로 추진하기는 힘든 만큼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국·도비 등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포형 뉴딜 추진계획 수립을 총괄한 권재욱 미래전략담당관은 김포형 뉴딜 추진방안 설명을 통해 “뉴딜 추진단에서는 대표사업을 발굴해 중점 지원하고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교부세 등 인센티브 확보에도 노력하겠다”며 “뉴딜은 사회경제적 패러다임의 전환점인 만큼 김포형 뉴딜 정책이 시민들에게 체감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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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
[한국Q뉴스] 김포시를 비롯한 전국 3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3월 16일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교류협력을 위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를 가졌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지난 해 12월 개정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3월 9일자로 시행되어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법적 주체로 인정됨에 따라 전국 시군구 차원의 정책협의기구로서 남북교류 정책 발굴과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구축의 의미를 담아 출범하는 것이다.
창립총회에는 준비위원장인 성동구청장 등 자치단체장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서호 통일부 차관이 초청인사로 참여했으며 2부 순서에는 각 자치단체장과 함께 남북 평화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통일토크가 진행됐다.
이 포럼은 지방자치법상의 “지방행정협의회”로 조직을 전환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상시협의기구로 발전시킴으로써, 향후 남북 도시 간 교류사업 발굴과 공동사업 선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뜻을 같이하는 여러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포럼을 구성하게 된 것에 가슴이 설레며 포럼을 통해 남북 도시간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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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총력
[한국Q뉴스] 김포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나선다.
시는 지난 16일 경기도의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이석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공공기관 유치 T/F팀 1차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기획담당관,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지원과장 등이 참여했으며 시의 여건 분석결과를 보고하고 진흥원 입주 예정지에 대한 적정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17개 공공이전대상 시·군중 가장 많은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20여개의 첨단산업단지 조성, 한강신도시 및 검단신도시 개발에 따른 풍부한 인적자원, 수도권 제2순환선과 서울-김포-강화 고속도로 건설 등에 따른 편리한 접근성 등 진흥원 유치에 최적지로 판단하고 있다.
진흥원은 1997년 설립되어 현재 수원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창업 지원 유망중소기업 역량 강화 R&D 지원 수출기업 지원 지역특화지원 등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전 시 규모는 200여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시는 진흥원 유치로 약 1,000여개의 일자리 증대 효과와 고급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교육여건 개선, 지역산업 구조의 개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시장은 “김포시는 접경지역으로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도시개발과정상의 상대적 박탈감이 큰 곳”이라며 “이미 유치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의 시너지 효과 발휘를 위해서도 김포시민의 염원을 담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3차 이전대상 공공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포함해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총 7개 기관이다.
응모대상 시·군은 경기 북동부 접경지역 17개 시·군이며 오는 4월 시·군별 응모를 통해 5월경 경기도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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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일산서구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 카카오톡채널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오는 3월 20일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를 위한 ‘일산서구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라는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
이 카카오톡 채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실직·폐업·소득감소 등으로 취약계층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 이웃이 위기가구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고하고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됐다.
가입 및 신고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일산서구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 검색 후 채널 추가를 누르면 가입이 되고 채팅으로 대상가구의 주소지 관할 행정동, 이름, 전화번호, 위기상황을 입력하고 전송하면 구청 통합사례관리사가 접수 후 각 동 복지팀에 연계해 상담을 거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산서구청은 동 단위 복지사각지대 발굴 단체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행복파랑새단들이 우선 가입 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며 그 외 동 직능단체 회원, 공동주택관리소, 가스검침원, 편의점, 집배원등 주민생활 밀접종사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금번 카카오톡 채널 개설은 비대면 시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을 다각화해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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