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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왕숙천은 우리가 지킨다’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16일 왕숙천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으로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400kg을 주우며 ‘자기 쓰레기는 자기 집으로 가져가자.’를 슬로건으로 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남양주시의 젖줄인 왕숙천이 깨끗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쓰는 자연을 보호하는 데 많은 시민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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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무단투기 싹쓰리데이’에코플로깅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화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6일 ‘무단투기 싹쓰리 데이’를 맞이해 마석우천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이삭줍기를 의미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화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 30명이 참석했으며 에코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마석우천변 약 1km 구간을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에코플로깅단은 미리 제작한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안내문 200장을 마석우천변 주택 및 상가에 전달하는 등 쓰레기 줄이기 홍보 활동도 병행해 환경 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현주 새마을 부녀회장은 “에코플로깅을 통해서 건강 지키기와 환경 보호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 모두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보람된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바쁘신 중에도 행사에 참석해 주신 화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렇게 좋은 취지의 활동이 화도읍 전역으로 확산돼 깨끗한 주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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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남양주시 이전 관련 성명 발표
[한국Q뉴스]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17일 남양주시청 광장에서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남양주시 이전을 희망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 17. 경기 북·동부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의 7개 기관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대해 “1,300만 경기도민의 양성평등 문화와 가족, 아동과 여성인권,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사업을 추진하는 경기도 공공기관”이라고 설명하며성명서를 통해 “우리 남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여성가족정책의 플랫폼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72만 시민의 뜻을 담아 남양주시로 이전할 것을 간절히 희망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남양주시지회 신선균 회장은 “급속한 도시화와 함께 성별·인종·세대 간 불평등 및 차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 기관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우리 시로 모셔와 평등으로 한 걸음 더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남양주시 이전에 대한 뜻을 강조하기도 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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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지원사업 안내책자 배부
[한국Q뉴스] 이천시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한 ‘2021년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환경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시는 매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개최가 어려워짐에 따라, 이천시 기업하기 좋은환경 지원사업 홍보책자를 관내 900여개기업에 우편으로 발송했다.
안내책자는 자금 및 금융지원시책, 판로 및 수출지원시책, R&D지원시책 등 정부시책과 맞춤형 성장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지원사업 등 이천시 2021년 신규 지원사업을 담고 있다.
아울러 안내책자 파일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필요시 언제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성준 기업지원 과장은 “코로나19로 시책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안내 책자를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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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함께 걸으며 청소년 코로나 블루 극복해요“
[한국Q뉴스] 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함께 걷는 사이’를 새로 운영한다.
‘함께 걷는 사이’는 청소년과 상담사가 40분 상담 후 20분 간 함께 미사호수공원 일대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함께 걷기’를 통해 청소년의 신체 활동을 늘리고 심리적 안정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대면상담이 가능해지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종합상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하남시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는 6,768건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이 같은 위기사례 증가의 한 원인이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 신체활동 감소에 있다고 보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울 방침이다.
이밖에도 센터는 내방 상담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지원’을 비롯해, 오후 8시까지 진행하는 야간 상담 및 토요상담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면서 스트레스와 고립감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심리·정서 상담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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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육관계자 회의 열고 진로·진학 지원방안 논의
[한국Q뉴스] 하남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교육 관계자 회의를 갖고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는 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포함해 교육재단, 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 학부모연합회, 학교운영위원협의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모여 진로·진학 지원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대입 및 고입설명회, 교육신문 발간 등 지난해 사업 실적과 올해 진로·진학 지원 방안, 타 시·군 벤치마킹 추진 등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전서영 학부모연합회장은 “감일 위례지역 학생도 하남시 교육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단순히 진학을 위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적성에 맞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학업과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춘오 평생교육과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와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생들이 특기와 적성을 살리면서 앞으로 바뀔 제도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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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소년수련관, 2기 청소년운영위원 위촉
[한국Q뉴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청소년운영위원회 Delight 2기 위촉식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의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법으로 정해진 청소년참여기구로 청소년수련관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한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하남시 청소년들에게 큰 기쁨이 되어주고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구가 되고자 ‘Delight’로 명명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Delight 2기 위촉식에서는 지난 2월 최종 선발된 17명의 청소년운영위원이 위촉되어 위원증을 수여받았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수련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획활동 지역사회 참여활동 워크숍 및 교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기관장 간담회인 ‘관장님 쇼터뷰’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2기 활동 방향과 학업, 진로에 대한 고민을 관장님과 청소년관장님에게 묻고 답하며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2기 청소년운영위원장 배은진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위촉식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위원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 2021년 화목한 Delight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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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갈곶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는 2021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갈곶동 112-6번지 일원 111필지를 선정하고 2022년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올해 사업을 위해 연초에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채널별 홍보활동, 주민공람·공고 등을 통한 주민 의견수렴 및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유튜브, 페이스북, 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오산시는 앞으로 지구지정을 완료하고 측량결과에 따른 경계조정과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 지적경계를 확정하고 이에 따른 면적 증·감분에 대해 조정금을 산정 후 지급 및 징수해 2022년까지 사업 완료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된 지적공부상의 경계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로 인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이 잦았다”며 “토지경계 분쟁을 해결하고 도로에 접하지 않은 맹지를 현실 경계로 조정하는 등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여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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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전용 복합문화공간 ‘오산아이드림센터’공사 본격화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시 영유아 및 부모를 위한 교육·문화·놀이의 허브역할을 담당하게 될 ‘오산아이드림센터 건립’이 지난 2월 착공했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2018년부터 미세먼지, 한파와 폭염 등으로 인해 영유아가 외부 활동을 못하는 어려움에 착안해 추진된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양산동 670-1에 오산아이드림센터를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센터는 2,724㎡ 부지에 건축 연면적 2,762㎡, 지하1층에서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주요 시설은 오감체험방, 자연출산아카데미실, 자전거체험장, 영유아 전용 공연장 등이 있다.
특히 3층과 4층으로 조성될 공연장은 동시에 230명 정도가 이용 가능한 영유아 전용 공연장으로 설치되어 아이들은 물론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공연 문화를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산동 거주,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시민은 “우리 아이가 자라는 오산시에 부모와 함께 다양한 오감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생기게 돼 무척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볼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미세먼지, 폭설, 한파 등 환경적인 제약이 많은 시대에 영유아와 부모가 모두 마음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 및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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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초등돌봄 사회적경제활동가 양성과정’개강
[한국Q뉴스] 오산시는 17일 초등돌봄 사회적경제 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초등돌봄에 관심이 있는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접수받아 30명을 선정했다.
사회적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오전/오후 2개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생들은 초등돌봄 사회적경제 협동조합창업과 관련된 2개월 이론 과정을 수강하고 이론 과정 수료 후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받아 함께자람센터를 위탁 운영할 조합을 직접 설립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초등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정책 과제에 맞춰 오산시민이 설립하는 조합을 통해 시민이 직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며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한다.
함께자람센터는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등·하원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치단체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온종일돌봄사업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곽상욱 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마을마다 만들어지는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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