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낡은 집 직접 고쳐 살고 싶다면? 서울시,‘집수리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낡은 집을 직접 고쳐서 살고 싶다면 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을 받아보자. 서울시가 3월 26일 ‘집수리 아카데미’ 기초과정 1회차 수강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3월 29일부터 4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시민 스스로 노후 주택을 고쳐서 오래 사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에 모집하는 과정은 2021년 기초과정 1회차 교육이며 기초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화과정은 5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함께 배우는 ‘집수리 아카데미 실습 1회차 교육’은 총 8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서울시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8만원이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강좌를 통해 집수리 이론을 수강하고 실습으로 직접 집수리 기술을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시가 매해 마련하는 집수리 아카데미 현장실습 교육은 매회 접수 1분 내외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시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표적인 시민 맞춤형 교육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집수리 교육에 대한 수요가 매년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작년 420명에서 600명으로 교육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인기가 높은 전기, 타일 설비 등은 1일반과 퇴근길반 등 수요자 맞춤형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집수리 아카데미 기초과정 1회차 교육은 3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집수리닷컴을 통해 수강 신청하면 된다.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은 은평구 불광동 소재의 서울혁신파크 교육장에서 이론과 공구사용법, 단열, 타일 전기 등 실습 위주의 기초과정과 화장실 공간 리모델링의 심화과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 일정 등은 서울시 집수리 닷컴을 통해 수시로 공지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교육모집을 취소하거나, 대면교육에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진행될 수 있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최근 코로나19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집의 개념이 단순거주에서 여가·생활·휴식 등 복합공간으로 바뀌고 있어 내 집을 편안하고 편리하게 더 오래 살 수 있도록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을 확대 시행하게 됐다”며 “매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집수리 아카데미를 통해 앞으로도 스스로 고쳐쓰는 집수리 DIY문화 보급을 위해 다각적인 맞춤형 시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매일 동네 한바퀴 ‘우리동네 돌봄단’ 본격 출동
[한국Q뉴스] 서울 송파구는 주민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상시 돌보며 관리하는 ‘송파구 우리동네돌봄단’을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자, 지역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는 만40~67세 주민 35명을 선발, ‘우리동네돌봄단’을 구성했다.
먼저, 위험가구 분포도가 높은 7개동 주민센터를 ‘우리동네돌봄단’ 시범동으로 선정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주 3일 정기적으로 동네를 돌며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위기가정 발굴은 물론이고 주민센터 복지플래너에게 즉시 알려 공적·민간자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동네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이번 달부터 유사 중복 복지공동체의 형식적 운영을 지양하고 기능 및 역할을 명료화하고자 복지공동체를 5개에서 2개로 통합해 운영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역할, ‘이웃살피미’는 어려운 이웃 지원, 모니터링을 중심으로 활동 예정이다.
구는 ‘우리동네돌봄단’과 복지공동체와의 활동정보 공유 등 연계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 현장중심 복지로 틈새 없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더욱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정경제상황 악화로 관내 취약계층 및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많아졌다”며 “앞으로 주민들로 구성된 복지 공동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가까이서 살피고 위기가구에 신속하게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송파구 내 지역 안전망을 보다 촘촘하게 다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
스무 살, 나를 위한 스스로 구강관리 ‘28 청춘, 잇몸 건강하소’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는 시흥시민 중 생일을 맞이한 만 19세 성인을 대상으로 매달 ‘28 청춘, 잇몸 건강하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8 청춘, 잇몸 건강하소’는 연 1회 치석제거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시작하는 만 19세 성인을 대상으로 치주질환 예방법을 1:1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만 19세 성인이 되는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생일이 포함된 달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1월~4월 대상자는 4월까지 참여 가능하다.
교육 후 스스로 구강관리를 위한 칫솔·치약·혀 클리너 SET와 치실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or 비대면 방법으로 진행된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주질환이 진행되지 않은 스무살 성인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치주질환 예방과 청년 구강건강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8
-
“청년이 행복한 기업문화 조성”
[한국Q뉴스] 시흥시는‘2021년 시흥청년해피기업’ 30개사와 청년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시흥청년해피기업은 청년들이 근로를 통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시흥시가 인증한 기업이다.
지난해 25개 기업 인증에 이어 2021년에는 신한이피에스 등 30개 기업이 새로 청년해피기업으로 인증됐다.
이로써 시흥청년해피기업은 총 55개가 됐다.
2020년에는 지난 6월 협약식 행사를 통해 인증기업과 시가 ‘시흥청년해피기업’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에 따라 기업-시가 1:1 로 협약 체결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흥청년해피기업은 협약을 통해 청년친화적 기업 만들기에 힘쓰고 시흥시는 청년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활동 지원과 청년지역정착 등을 적극 지원한다고 약정한다.
시흥청년해피기업 인증 및 패키지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내용으로는 우선 시흥사랑 청년복지포인트 지원 사업으로 시흥청년해피기업에서 근무하는 만39세 이하 시흥청년 150명에게 1년간 월5만원씩 지역화페 모바일시루를 지급해 청년근로자의 문화 및 복지혜택을 지원한다.
시흥사랑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지원 사업으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는 시흥시청년 100명에게 3년간 월16만원을 지원해 청년의 경제활동과 중소기업의 고용안정 도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인증기업인 신한이피에스의 안중산 대표는 17일 협약서에 서명하며 “우리 신한이피에스가 청년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증되어 기쁘다.
현재 기업의 청년근로자 수가 전체의 70%가 넘는데 앞으로도 시흥청년을 우선 채용하도록 힘써 청년들이 오래도록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스마트허브 산업단지, 매화산업단지 등 우리 시 기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중소기업 시책에 우수기업이 적극 참여해 주시는 데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는 기업과 함께 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은 일자리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시흥청년해피기업 대표들을 모시고 협약식과 간담회를 진행하지 못하는 점은 널리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1-03-18
-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 동선동주민자치회 합동 지역 방역 활동 봉사
[한국Q뉴스] 성북구 돈암초등학교 동문회,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과 동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 방역활동으로 모교인 돈암초등학교를 찾아 건물 내·외부의 살균소독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 봉사활동에는 동선동 주민센터에서 지원한 살균소독제, 휴대용 분무기, 방역복 등 방역물품을 착용하고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 회원 30명과 동선동 주민자치회 위원 10명이 함께 교실, 화장실, 출입문, 책상, 의자 등 돈암초등학교 건물 내·외부 곳곳에 살균 소독을 실시했다.
정연옥 ‘돈암 아름다운 봉사단장’은 “백신 접종이 시작됐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경계를 늦추기는 아직 이르다며 관내 주민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지역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성북구,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성북구가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부터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 과태료 상향 주민홍보 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경찰서와 협력해 3월 19일까지 주3회의 집중 단속과 합동 순찰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제고하고 오는 5월 11일부터 실시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을 안내하는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교통안전 홍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북구 내 29개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총 12명으로 구성된 주차단속반을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현행 2배에서 3배로 인상되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구는 현수막·홍보 배너 설치,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한다고 밝혔다.
한 성북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줄여 나가기 위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성남시 “내가 만드는 건강 도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건강 도시 조성에 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4차 혁명, 고령화, 전염병, 기후변화 등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건강정책을 발굴해 성남시의 모든 정책에 반영하려는 절차다.
공모의 주제는 ‘내가 만드는 건강 도시는?’이다.
보건, 의료, 문화, 복지, 환경 등 전 분야에서 건강정책에 관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는다.
건강한 100세 시대에 필요한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관한 아이디어, 소득, 성별, 직업 등에 따른 건강 격차 해소 방안도 제안받는다.
건강한 자연환경과 도시 생활, 도시시설 조성에 관한 아이디어도 제안 대상이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 지역 소재 대학, 대학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서에 아이디어 제목과 제안 이유, 구체적인 내용을 적어 시청 공공의료정책과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4건의 아이디어를 선정, 오는 6월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1명 30만원, 장려상 2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있다.
2021-03-18
-
성남시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 3곳 설치
[한국Q뉴스] 성남시는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아 가도록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을 3곳에 설치해 오는 3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설치한 곳은 수정구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상대원2동 제1복지회관, 분당구 중탑종합사회복지관 내다.
이들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이 배분한 각계각층의 후원 물품과 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비치한다.
꾸러미는 쌀, 양념류, 농산물, 생활용품 등 5종으로 구성된다.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긴급 생계 위기 500가구에 월 한차례 대상자가 미리 선택한 꾸러미 구성품을 무료로 나눠준다.
대상자는 선정일부터 1년간 푸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겐 방문 배달 서비스를 한다.
3곳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에 후원 물품을 배분하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은 탄천종합운동장 지하 2층에 있다.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식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지난 1998년 IMF 때 사단법인으로 문을 열어 기업이나 개인이 기탁한 식품, 후원금, 성남시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03-18
-
우리아이 첫 그림책, 함께 골라요
[한국Q뉴스] 금천구는 북스타트 지원사업으로 아기들에게 지원하고 있는 책꾸러미 그림책을 3월 30일까지 공개 선정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지원사업은 아기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그림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을 주민선호도를 반영해 공개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책은 성장단계별 2권씩 지역의 모든 아기들에게 지급된다.
공개선정에 앞서 민간단체인 ‘북스타트코리아’로부터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58종을 추천받았다.
이 중 구립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사서가 지역 현황과 양육 환경 등을 고려해 단계별 8종을 엄선했다.
성장 1단계 그림책 후보로 같이 해서 더 좋아 누구 밥일까요? 따라따따 자동차 아이 시원해 토끼씨 상추 드세요 머리 감는 책 아기똥 잡아라, 잡아라가 선정됐다.
2단계 후보는 고양이야 다 모여 당근 유치원 무엇이 다를까 그럴 때가 있어 나는 바람 쏴아아 오줌싸개 시간표 굴러 굴러이다.
그림책 공개선정은 금천구 홈페이지 금천소식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총 16권의 후보도서 중 선호하는 책을 단계별 2종씩 총 4권을 선택하면 된다.
구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선호도서 4종을 선정해 4월부터 구립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아기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아기가 엄마 품에서 그림책을 함께 보는 시간은 더없이 소중한 순간일 것”이라며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 원년을 맞아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네방네 책 읽는 소리로 가득한 금천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8
-
코로나19 민생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혁신 실험
[한국Q뉴스] 금천구가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수행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을 말한다.
이번 리빙랩 프로젝트 공모주제는 ‘코로나19 민생격차 해소를 위한 혁신적 실험’이다.
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디지털격차, 교육격차, 정보격차 등 지역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2개 사업 내외, 사업별 3천만원 이내로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7층 마을자치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단체는 5월 중 구와 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민·관 협치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개별상담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마을자치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제로 라이프 프로젝트’와 공공디자인·미디어아트 작업을 통해 도시경관 문제를 개선하는 ‘금천구 회색저감장치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 문제도출부터 해결까지 주민이 주도하는 리빙랩프로젝트는 지역사회혁신에 있어서 대단히 의미 있는 실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사회주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금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