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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방역관리 이행여부 점검
[한국Q뉴스] 수원시가 어린이집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방역관리 이행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
지난 16일 시작된 점검은 23일까지 어린이집 962개소에서 이뤄진다.
시·구 공직자들이 어린이집을 방문해 방역관리 지도·점검표 항목을 바탕으로 감염예방 관리·대응 지침 이행을 점검한다.
17일까지 전체 어린이집의 44.2%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감염병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보육교직원·재원 아동 마스크 착용 여부, 아동·교직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있을 때 등원 금지, 환기 여부 등이다.
미흡한 부분이 있는 어린이집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수칙 위반 정도가 심한 어린이집에는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어린이집 종사자는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말고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이 있는 아이는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도록 부모님이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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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적극행정’ 공직자,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 받아
[한국Q뉴스] 수원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데 이바지한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이병호 주무관이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을 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8일 집무실에서 이병호 주무관에게 근정포장 : 공무원 및 사립 학교의 교원과 국·공영 기업체·공공 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힘써 국리민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근정포장을 전수했다.
이병호 주무관은 “그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적극행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됐다”며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위기에 처한 시민을 살릴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며 “더 많은 지자체가 관심을 두고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공동주관하는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적극행정으로 본보기가 되는 성과를 거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것이다.
후보자를 추천받아 예비심사, 국민평가, 공개검증, 현지실사, 본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한다.
적극성·창의성, 국민체감도, 국가발전기여도, 중요도·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원시가 지난해 2월 도입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구급 차량이 응급환자를 병원에 이송할 때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차량 위치를 GPS로 추적해, 구급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이병호 주무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주무관은 일분일초가 급한 구급 차량이 신호 대기 때문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병원까지 도착할 방안을 고민했고 수원시의 인프라를 활용한 ‘센터 방식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고안했다.
‘센터 방식’은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결된 모든 교차로의 신호를 제어하는 것이다.
이 주무관의 적극행정 덕분에 응급환자들이 전보다 훨씬 빠르게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도입 후 구급차량 평균 통행 시간은 시스템 도입 이전보다 56.3% 단축됐고 2019년 14건 발생했던 긴급차량 교통사고가 2020년에는 한 건도 없었다.
또 센터방식을 적용해 시스템 구축비용을 대폭 줄였다.
지금까지 20여 개 지자체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벤치마킹했고 수원시는 시스템 구축 기술을 울산광역시 등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기도 했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한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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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동 마을복지계획단 1차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초평동 마을복지계획단 2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1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주민주도 지역활동의 이해’라는 강의 주제로 마을복지계획에 필요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마을복지계획 수립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오영식 강사가 진행했다.
마을복지계획의 중요성을 알리고 복지계획 수립의 방향을 제시해 계획을 수립하는 전 과정에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5차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속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역자원 및 욕구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상용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세마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의제를 잘 실행해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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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2021년 체계적인 창의체험교육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2021년도 창의체험교육 지원학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오산시 초·중·고 45개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미술체험감상교육’에 23개 학교, ‘특수분장반’에 중학교 5개 학교, 찾아가는 공연 ‘아트데이트’에 19개 학교를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재단의 뮤지컬 특화사업인 ‘뮤지컬 라이프’는 초·중학교 87개 학급을 지원해 지난해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뮤지컬교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과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청소년들에게 1인 1뮤지컬 수업에 대해 창의체험기획단 정영우 단장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기에 모든 학생들이 문화향유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하고 학년 위주 프로그램으로 신청하도록 해야 한다”며 “학교 간담회 및 교장단 협의회가 있는 연말인 12월에 1인 1뮤지컬 가능여부를 논의한 후 실행하는 단계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임승국 오산중 교사는 “아이를 중심으로 놓고 봤을 때, 발달 시기에 맞춰 경험하는 것과 모든 학생이 다 뮤지컬을 경험하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경험할 수 있는 여건이나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시도해보고 좋으면 확대해서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빨리 전환돼 학생들이 경험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들게 되면 프로그램 참여를 경계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2021 오산시 창의체험교육의 핵심은 문화예술교육의 격차를 최소화하고 양질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창의체험교육 시스템 구축에 있다”고 밝혔다.
학교 간 휴공간의 차이, 학년의 학사일정 운영방식에 따른 차이에 따라 전체 학생이 뮤지컬 수업을 진행하는 것 보다 재단의 창의체험교육은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학교 문화예술교육 수업과 콘텐츠를 지원하며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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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즐거운 우리학교’ 오산학교스포츠클럽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화성교육지원청과 체육회 공동주관으로 17일 오산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오산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사업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관계자 회의에서는 오산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사업 목적과 취지, 체육회 사업일정 및 학교별 계획수립·일정과 학생이 주도하는 스포츠클럽을 만들기 위한 방안, 학교 간 교류대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관련해 체육회와 교육지원청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오산학교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은 1인1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이 원하는 종목의 스포츠클럽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사들의 노력으로 2018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발적인 학교 내 스포츠클럽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도 꾸준히 스포츠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 활동 기반을 다졌다.
올해에는 12개교를 선정해 코로나19의 환경속에서 방역단계에 따라 학교상황에 맞게 대면과 비대면이 어우러진 클럽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클럽리그와 대회 개최를 통한 학교 간 교류전을 체육회와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상·하반기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오산학교스포츠클럽활성화 지원사업 참여학교 12개교 담당교사, 오산시청 체육관광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오산시체육회 등 20여명 이상이 참석해 좀 더 발전적인 오산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끝으로 시 관계자는 “여러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좀 더 발전된 오산학교스포츠클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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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부정유통 일제 단속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는 31일까지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의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역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 주식회사와 부정유통 단속반을 편성해 의심이 가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역화폐 부정유통 단속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및 오산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함에 따라 지역화폐 소비의 증가로 부정유통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악용사례를 근절해 안정적으로 지역화폐를 정착하기 위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단속 행위로는 등록제한 업종 영위 물품판매 또는 용역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 수취하는 행위 결제거부 및 추가금액 요구하는 행위 타인 명의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 결과 법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지역사랑상품권법 처벌규정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과태료 부과 및 가맹점 등록 취소가 될 수 있다.
이와 별개로 오산시에서는 이달 말까지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의무화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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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한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7일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한 회의를 관련부서 및 오산시민 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산시는 전세계적인 기상이변에 대비해 지난해 그린뉴딜 종합대책을 수립했고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12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워크숍에서 관련 발표를 하기도 했다.
곽상욱 시장은 지금까지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가 산림을 훼손하는 등 일부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자연을 보존하는 동시에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류조 상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대안으로 제안했다.
저류조는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모아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설치된 시설물로서 평시에는 구덩이 형태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소는 획일화된 시설물로서 도시미관과 어울리지 않은 형태로 설치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오산시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도입해 신재생에너지 생산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면 관심있는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주민참여 방식의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오산시민 햇빛발전소가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민 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18년 3월 5일 오산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받아 환경부와 경기도의 예비적사회기업으로 지정된 조합원 400여명의 건실한 기업으로 현재까지 오산에 총 7기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권경태 이사장은 “오산시민 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은 한 사람의 기업이 아닌 오산시민의 기업으로서 태양광 발전소 설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한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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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대폭 상향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상향돼 부과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을 부과한다.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으로 일반도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의 2배이다개정된 시행령이 적용되면 일반도로 과태료의 3배가 부과된다.
오산시는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과태료 상향에 대한 안내문 배부와 현수막을 통해 계도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등하교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강화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오산시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25개소, 유치원·어린이집 64개소 등 총 89개소다.
오산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자칫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운전자들은 교통 법규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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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첫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한국Q뉴스]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오산시 6개동 중 최초로 주민이 주인이 되어 마을복지를 실현하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전했다.
세마동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마을복지계획 공고로 갈음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개월여간 컨설팅 및 회의를 통해 마을복지계획의 비전을 제시했고 반찬지원사업 및 정서지원사업 등 2가지 사업을 최종의제로 결정했다.
반찬지원사업은 세마동 관내 소외된 이웃 중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 등을 선정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 및 생활실태 확인을 통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는 사업이다.
정서지원사업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타연주 동호회가 세마역 광장에서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와 외로움 등을 달래는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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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1 중장년 경비취업지원 교육과정 운영
[한국Q뉴스] 광명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2021 중장년 경비 취업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시는 워크넷을 통해 만 55세 ~ 만 68세 미만의 경비직 희망 구직자를 교육 대상으로 모집했다.
강의는 경비원 채용을 위한 이론교육과 실무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1일 8시간, 3일 동안 총 24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명시는 관내 구직자 중장년층이 경비직종을 선호하는 점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2020년 1기 교육과정을 통해 27명 수료했다.
그 중 11명의 수료생이 최종 경비직에 채용됐다.
광명일자리센터는 오는 하반기에도 ‘2021 경비취업지원 교육과정 2기‘를 개설해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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