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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시니어클럽 상담카페 ‘또 봄’3호점 개소
[한국Q뉴스] 강동구가 어르신일자리 전용 상담창구 강동시니어클럽 상담카페 ‘또 봄’ 3호점을 22일 개소한다.
상담카페는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구에서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에 대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커피, 음료, 핫도그를 판매하고 있으며 카페 곳곳에는 시니어 공방에서 만든 도마, 지갑 등 양질의 제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현재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향후 확대할 예정이다.
구는 3호점 개소에 이어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자 상담카페를 연내 3개소 추가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호점은 장년층을 위한 복합 문화교류 공간 ‘강동50플러스센터’ 내에 설치되며 5호점은 새롭게 신축되는 ‘십자성어르신사랑방’ 내에 공간을 마련해 설치될 예정이다.
6호점은 앞으로 다가오는 액티브시니어 세대를 체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액티브시니어 일자리 나눔터’ 내에 설치된다.
특히 6호점이 설치되는 ‘액티브시니어 일자리 나눔터’에는 현재 길동에 있는 강동 시니어클럽을 이전해 인근에 위치한 강동구 일자리센터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시니어클럽 상담카페 ‘또 봄’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는 것을 ‘또 다시 봄이 왔다’라는 의미를 담아 야심차게 개발한 브랜드”며 “4~6호점 추가 확충 추진뿐만 아니라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어르신일자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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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예산학교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1년 동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예산학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교육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참여예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예산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대상은 동작구 소재 직장인, 학생을 포함한 주민이며 교육은 기본교육 심화교육 설문조사 등 총 6회로 구성된다.
기본교육은 참여예산의 이해 사례로 보는 참여예산 아이디어 제안하기 사업제안서 작성해보기 등 이해하기 쉽고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심화교육은 예산과정과 동작구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이해하기 예산의 우선순위와 심사과정 이해하기 등 주민 스스로 제안사업으로서의 타당성를 검토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수료자에게는 2021년, 2022년 주민참여예산위원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에 접속해 희망 강좌 선택 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참여예산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주민들의 요구와 의견을 정확하고 공정하게 예산에 반영해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참여예산의 취지와 참여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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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코로나19 감염차단을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에 총력
[한국Q뉴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자가격리자도 함께 늘고 있는 가운데 동작구가 관내 자가격리자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자가격리자는 두가지 타입으로 분류된다.
첫째는 국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 판정을 받은 경우, 둘째는 해외에서 입국한 경우이다.
모두 14일간 지정된 곳에서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시행해야 한다.
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초창기인 지난해 3월부터 자가격리자 전담관리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관리대상자와 전담공무원을 1:1로 매칭해 일일 3회 이상 증상확인 및 무단이탈 방지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전담관리반 구성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약 15,600여명의 자가격리자들을 모니터링 했으며 약 5,800여건의 현장방문 및 무단이탈 방지를 위한 불시점검을 시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36건의 무단이탈 사례를 적발해냈으며 적발자에 대해서는 고발, 수사의뢰, 계도 조치 등을 실시했다.
또한 GPS와 연동되는 GIS시스템을 통해 자가격리자들의 동선을 추적관리하고 24시간 자가격리자 전담반 비상근무를 통해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등 돌발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연휴기간에는 동작경찰서와 함께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현재까지 동작구 관내 자가격리자 수는 총 636명으로 일 평균 50명~70명 가량의 자가격리자들이 추가로 발생·해제되고 있는 실정이다.
구는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무단이탈 방지, 건강 이상증세 등 확인을 위한 무작위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학기를 맞이해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 등 관내 해외입국 유학생들에 대해 임대폰 지원 및 행정안전부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현장설치 지원 등 감염병 차단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임창섭 안전재난담당관은 “앞으로도 세심하고 체계적이며 즉각적인 자가격리자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을 철저히 차단하고 코로나19로부터 주민안전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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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방세 미환급금 9999원 찾아가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5월 31일까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아 미지급된 ‘소액환급금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주로 납세자의 이중납부 국세경정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및 소유권 이전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고 있다.
구는 그간 환급금 발생 시 대상자에게 우편, 문자, 팩스, 인터넷, ARS, 방문신청, 현금수령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 추진에 힘써 왔다.
그러나 미환급금의 대부분이 소액이고 신청의 번거로움과 납세자의 낮은 관심, 주소불명 등으로 찾아가지 못한 세금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 6,200만원중 1만원 미만 소액환급금 620건에 대한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해 집중 환급 추진에 나섰다.
개인별 내역은 서울시 이택스 홈페이지와 ‘S-TAX’ 어플을 통해 확인 및 지급청구가 가능하며 징수과로 전화 또는 팩스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도입, 1:1채팅을 통해 더욱 간편·신속하게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어 납세자 편익 및 신속행정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에서 ‘서울동작구지방세환급’을 검색 후 채팅창에 환급번호, 이름, 본인명의 계좌, 연락처만 입력하면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구는 환급금을 수령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소액 환급금 기부제도’를 운영한다.
기부자가 기부한 환급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쓰이며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임종열 징수과장은 “우리구의 환급률은 담당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매년 99%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환급금 일제정리와 소액 환급금 기부제도 운영에 힘써 납세자 권리를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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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월간 ‘해미와 파이’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 고양시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월간 ‘해미와 파이’영상을 공개한다.
월간 ‘해미와 파이’는 치매안심센터 마스코트인 ‘해미’와 ‘파이’가 고양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뉴스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오는 23일에 운영될 ‘해미와 파이’첫 회는 안심표 홈스쿨링과 더불어 치매안심센터가 기존에 운영했던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진행할 이벤트도 안내할 예정이다.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월간 해미와 파이가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치매안심센터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많이 홍보되고 사랑 받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이번 영상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치매 관련 정보와 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이벤트 등에 대해 알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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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운영기관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는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2채를 운영할 운영법인 1개소를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은 재가 및 거주시설에서 생활해 온 장애인 중 자립 생활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가 고양시에 소재하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주사무실과 상근직원이 없는 법인은 제외한다.
신청서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고양시 장애인복지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법인현황 법인정관 법인최근활동실적 법인 재산 ·채무 현황 사업계획서 등이다.
서식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고양시 장애인복지과는 체험홈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 오전 10시 고양시청 상하수도사업소 4층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사업 주요내용, 선정 심사, 체험홈 운영현황,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장애인 복지의 패러다임이 거주 시설 보호 지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통합지원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이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 생활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하고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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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장 젊은 날’
[한국Q뉴스] 고양시 여성회관은 50~60대를 위한 강좌 ‘新중년 PLUS UP’ 수강생을 이달 22일부터 모집한다.
강좌 주제는 ‘디지털 소통능력 향상’이며 실무엑셀, 파워포인트 보고서 제작, 한글 문서 작성, 스마트폰 활용법, 경매로 알아보는 자산관리,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6개 강좌가 진행된다.
신청은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이달 22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50~60대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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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 지원과제’ 공모에 선정됐다.
‘국민정책디자인’이란 국민, 공무원, 서비스 디자이너가 정책 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중앙부처 및 광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정책디자인단 지원과제 공모를 실시했다.
157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거처 15개 중앙부처와 33개 지자체 48개 사업을 1차로 선정했고 4월 7일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7개 중앙부처와 1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서비스 디자인 전문가, 특별교부세, 기관포상, 정부혁신평가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여기서 챌린지 달리는 창업플랫폼, 고양이트럭’ 사업을 공모했고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누구나 가게 #퇴근 후 창업 #창업 한 달 살이’ 등의 테마로 창업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창업 준비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공공과 함께 풀어가며 창업분야에 대한 적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디자인해, 창업에 따른 리스크는 줄이고 수익은 높일 수 있는 이동형 창업플랫폼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삼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을 추진하던 중 지역의 문제점들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기존 창업지원정책이 정책공급자 입장에 맞춰져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에 창업을 준비하는 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적으로 사례가 없는 사업인 만큼, 행정안전부 국민참여혁신과에서 추진하는 국민정책디자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많은 창업 준비자들에게 유용한 정책서비스를 개발·제공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 ‘달리는 창업플랫폼, 고양이트럭’ 아이디어를 제안한 곽경희 삼송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젊은 창업인들의 니즈가 반영된 새로운 형태의 이동형 창업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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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천 자전거 도로·산책로 분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가 성사천 일부 구간의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하는 사업을 오는 8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성사천 내 강매역부터 서정고등학교까지 약 1.2㎞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함께 조성돼있다.
이에 자전거 이용자와 산책로 이용자들이 부딪혀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시민들은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겪어 왔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이용객이 많은 성사천 산책로에서 충돌 사고 위험이 줄어들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률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며“시민들이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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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경부 유출지하수 활용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는 환경부의 ‘2021년도 유출지하수 공공 활용 시범사업’에 선정돼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탄소중립 이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9일까지 ‘2021년도 유출지하수 공공 활용 시범사업’에 참가했다.
1차·2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고양시를 포함한 총 3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시화와 지하시설물 대형화로 유출 지하수 발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유출지하수의 활용성을 높이고 공공활용 모범사례 창출 및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시행되고 있다.
시는 지하철 3호선 백석역 유출지하수를 활용해 도심의 주요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제안했다.
작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추진한 지역협력사업을 통해, 시는 관내 주요 도시열섬 대상지역을 추출하고 유출지하수를 활용해 물 순환 개선사업을 적용할 우선사업대상지와 적용기술을 선정한 바 있다.
본 연구결과에 따라 고양시는 백석동 일대를 선정했으며 지하철 3호선 백석역에서 유출되는 지하수를 중앙로 청소용수 및 조경용수로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심 열섬현상 완화 효과 등 도심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시와 환경부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한국수자원공사가 하반기부터 설계를 착수하고 내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물 생산, 공급 처리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감하고 도시 열섬과 폭염에 취약한 지역의 물 순환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동시에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도시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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