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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하나둘셋 건강체조교실’ 상반기 운영 시작
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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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공정한 개발행위허가 처리를 위한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김포시는 ‘인허가 행정처리가 민원인의 체감 속도와 상당한 차이가 있는 점’을 인식하고 그 해결방안의 하나로 민원인과 소통하는 매체를 도입하고자 한다.
개발행위허가 처리 흐름을 허가 신청인에게 휴대폰 문자로 알려줌으로써, 신속·정확·투명·공정한 민원처리로 시민들의 마음에 와닿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자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SMS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처리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민원인과의 소통 강화에 심혈을 기울임과 동시에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도시개발과장은 “문자알림 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인의 궁금증 해소를 통한 행정신뢰도 증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들의 제안이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인허가 행정에 반영 추진코자 함은 물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코로나로 인한 언텍트 시대에 시청 방문없이 온라인을 통해 허가 처리하는 통합인허가시스템을 적극 활용 시민들에게 한발 다가선 인허가 행정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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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새로운 청년정책 발굴에 있어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의견을 고려하기 위해 만 19세 ~ 39세 이하의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응모주제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또는 최근 대두되는 청년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정책이라면 특정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신청서 서식에 맞게 작성해 이메일 우편, 국민 생각함으로 접수 가능하며 심사방법은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발표 심사로 당선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김포시 청년층 전입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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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수유1동 공동육아나눔터, 맞벌이가족 대상 ‘초등자녀 방과후 돌봄 서비스’ 이용자 모집
[한국Q뉴스] 강북구는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수유1동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5월 7일까지 초등자녀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맞벌이 가정을 모집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공간이자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곳이다.
구는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간을 마련했다.
나눔터에서 아이들은 정서발달과 성장지원을 위한 교구와 레고 보드게임 등 장난감을 이용해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눈높이에 맞는 용돈관리, 경제관념 형성을 위한 지식교육프로그램도 들을 수 있다.
구는 부모참여형 창의·놀이 위주의 상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육아정보 나눔도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공동육아나눔터’ 항목에 있는 QR코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면담을 실시한 뒤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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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 ‘문화예술과 김지연 주무관’ 선정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김지연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김지연 주무관은 예술단체 지원 및 찾아가는 문화활동 업무를 담당하며 약 100회 이상의 각종 행사, 전시 및 비대면 공연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 노력하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아 윤희정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의 추천으로 이번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의회는 매월 파주시 공직자로서 해당 업무에서의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원별로 추천받아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공직자를 발굴해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소통해 원활한 협조체계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을 생각하는 공무원의 마음이 공직자 모두에게 널리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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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 코로나19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하남시는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김영철 공동위원장이 코로나19 대응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감염병 대응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격려하기 위해 수여됐다.
전수는 30일 시장 집무실에서 김상호 시장이 전수했다.
김 위원장은 시 코로나19 대응 민관협력 거버넌스인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위원회 활동 자문 및 주요 추진방향 결정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김 위원장이 회장으로 있는 하남시의사회는 작년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현재까지 호흡감염 클리닉 검사와 예방접종센터 예진 등 코로나19 대응 전반에서 시에 적극 협력, 함께 대응해 오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하남시의사회를 포함한 모든 의료진들은 백신접종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표창을 전수한 김 시장은 “김영철 위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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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예타 통과, 김상호 시장 “경기 동부 균형발전 큰 계기”
[한국Q뉴스] 하남시는 하남-광주-양평을 잇는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3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2033년 개통 및 상사창IC까지의 선개통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본 사업 확정으로 3기 신도시 중 하나인 하남 교산지구의 ‘선교통 후입주’ 목표를 달성하고 입주민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울-양평 고속도로 상산곡IC 인근에 위치하게 될 교산지구 내 기업이전 대책 부지인 하남상산곡 공공주택지구의 사업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당초 수도권 사업으로 분류,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예타 통과에 어려움이 예상됐다.
그러나 하남·광주·양평의 공동건의문 채택·시행 및 SOC 분과위원회 참석 등 세 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적극 추진, 정책성평가 부분에서 높게 평가돼 이번 예타를 통과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
김상호 시장은 “본 사업 확정은 경기 동부의 하남·광주·양평 세 개 지자체의 균형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산지구 입주민과 상산곡동 기업이전부지에 입주할 1000여개의 기업에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8년 상산곡IC까지 조기개통될 수 있도록 남은 절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서울에서 양평을 잇는 연장 27km로 신설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전 구간 2033년 개통 예정이다.
이 사업은 작년 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 대책에 반영, ‘감일~상사창IC까지의 추가 2차로 신설 부분 확장비용 분담’ 및 ‘2028년 상사창IC까지 조기개통’ 등을 포함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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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강력 규탄
[한국Q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이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강력 규탄했다.
안양시는 4월 30일 시청사 현관에서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관내 7개 민간단체 대표가 모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 시장과 7개 민간단체 대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을 공식화 한 일본의 부당함을 규탄한다며 일본이 더 이상 우리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지 못하도록 힘을 모아 분명하고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나갈 것이라고 오염수 방류 철회 요구 성명서를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른 해양생태계 파괴와 우리나라의 수산업 붕괴 및 국민건강 위협, 바다는 전 세계인이 공유해야 할 인류의 재산이라는 점. 일본의 이와 같은 결정에 55만 안양시민과 함께 반대하고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으며 결정 철회를 강력 요구한다는 점 등을 최 시장과 7개 단체 대표가 릴레이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일본 정부는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오염수에 대한 정확한 자료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우리정부와 국제사회 의견을 반영해 지상에서의 영구적 처리대책을 강구하라 등 3개 구호를 다 같이 외쳤다.
최 시장은 특히 자신의 sns에서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류에 대한 죄악이자 테러이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범죄행위라고 규탄했다.
아울러 이는 전적으로 일본정부가 책임져야 할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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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앞서 AK&기흥·율산개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어린이날’에 앞서 30일 용인시에 관내 기업인 AK&기흥과 율산개발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각각 문구세트 148개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AK&기흥 나윤정·이소영 과장, 주현희 대리는 시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문구세트를 전달했다.
AK&기흥 쇼핑몰 운영관리업체인 율산개발의 정세화 소장도 함께 방문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나윤정 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문구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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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역 앞 원스퀘어 빌딩의 조속한 정상화 촉구 결의문’ 발표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가 안양역 앞에 방치된 원스퀘어 빌딩 정상화를 위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촉구했다.
안양시의회 의원 일동은 30일 오전 제26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종료 직후 안양시의회 1층 현관 앞에서 ’안양역 앞 원스퀘어 빌딩의 조속한 정상화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건축주가 자력개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이유로 경기도에서 원스퀘어를 방치해오고 있으나, 올해 2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에 관한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돼, 2022년 3월부터는 정비사업 주체가 경기도에서 안양시로 변경되면서 안양시장이 공사중단 위험건축물의 철거를 결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원들은 “안양시는 건축주에게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을 재개할 것을 촉구하고 불이행 시 철거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하라”, “안양시는 개정법률 시행 이후에도 건축주가 사업을 재개하지 않을 것에 대비해, 지금부터 미리 철거 및 공공개발 등 계획을 수립해 행정 공백 및 혼선이 없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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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실천해 주세요”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영덕2동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스피드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17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발맞춰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동과 청곡초등학교, 흥덕파출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청곡초 인근에서 안전속도 5030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스피드 디스플레이는 청곡초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했다.
스피드 디스플레이는 지나가는 차량의 주행속도를 LED로 표시해주는 지능형 교통시스템으로 운전자에게 서행을 유도하고 주의를 환기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는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방어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운전자들의 주의운전이 중요하다”며 “안전한 통학로 및 교통환경 조성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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