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일산동구, 청소년 수련시설 집단급식소 집중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청소년 수련시설 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체험학습 및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급식 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보존식 및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여부 조리장 청결 여부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우려 조리식품을 수거하고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일산동구 관계자는 “집단급식소는 식중독 발생 시 피해가 대규모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선제적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청소년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읍 ․ 면 ․ 동 현장 접수"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여주시는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관광상품권'가맹점을 확대하고자 읍 면 동 현장 접수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주관광상품권'은 시립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물놀이장 등 주요 관광시설 이용객에게 지급되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류형 상품권으로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는 핵심 사업이다.2024년 첫 발행 이후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99%의 환전율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나,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지역상권에 좀 더 도움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는 사업 수탁기관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읍 면 동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접수 방식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가맹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접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해 올해까지 가맹점이 1000개소 이상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4월 24일 오학동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하며 접수 장소는 해당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이다.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관광체육과 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광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3
-
고양시 마을공동체 ‘느린이웃’, 발달장애인 부모 교육 진행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은 마을공동체 ‘느린이웃’ 이 지난 3월 31일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느린이웃은 2026년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동체로 첫 활동으로 부모 교육을 준비했다.이날 시소감각통합상담연구소의 지석연 소장이 ‘학령기 발달장애인의 감각통합 이해와 지원’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발달장애아 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참석자들은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느린이웃 조아라 대표는 “그동안 장애 가족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지만, 올해 주민제안 공모사업 1단계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과 대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려 한다”며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을 구성원으로서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느린이웃은 발달장애 가족들이 서로 협력하고 지지하며 발달장애아이들이 성인이 돼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올해는 장애인 역량 강화 교육,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 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고양시는 주민 주도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발달장애인, 이주민 여성, 경계선 지능 청년 등이 공동체 활동의 주체가 되면서 마을돌봄의 범위가 다양해졌다.시는 앞으로 주민들이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3
-
고양시, ‘BTS 월드투어’ 대비 위생 안전관리에 총력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BTS 월드투어를 앞두고 고양시를 방문할 국내외 팬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 및 숙박 분야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시는 3~4월 행정안전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중앙부처 5개 기관과 함께 공연장 인근 숙박업소 및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자체와 정부 부처가 협력해 추진한 선제적 조치로 위생 및 안전 관련 각종 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과 4월 1일 점검을 진행해 객실 위생상태 침구류 관리 상태 공용시설 청결 상태 요금표 게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외식업소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실시하며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시설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수칙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 시는 본 공연과 관광정보센터에서 열리는 ‘BTS 핸드프린팅 특별전’등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위생 관리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공연 전날인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과 협력해 45인승 대형 식중독 예방 홍보차량을 현장에 배치하고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특별전 관람객과 관광정보센터 방문객이 동시에 유입되는 공간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와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중앙부처와 합동점검을 추진, 숙박업소에 협조를 구하는 서한문 사전 발송, 현장 캠페인 등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쓰레기봉투가 6개에서 2개로' 서대문구의 놀라운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최근 관내 불광천 산책로와 인근 골목길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겨우내 쌓인 묵은 먼지를 걷어내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특히 이날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캠페인'을 위해 불광천 '해담는 다리'앞에서 '종량제 봉투 파봉 시연'이 펼쳐졌다.시연의 결과는 명확했다.실제 수거된 종량제 봉투 6개를 현장에서 개봉해 내용물을 분류하자 봉투 안에서 비닐과 플라스틱 배달 용기 등 재활용 가능 자원들이 쏟아져 나왔다.분류 후 20L 6봉지 분량의 쓰레기가 단 2봉지로 줄어드는 결과가 나타나자 주변으로 모인 주민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분리배출만 제대로 해도 생활폐기물을 70% 가까이 감량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날 현장 시연에서 입증됐다.이를 지켜본 한 주민은 "눈앞에서 쓰레기가 3분의 1로 압축되는 과정을 보니 분리배출의 위력을 실감했다"고 말했다.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분류와 대청소에 참여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오늘 확인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는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비롯되는 만큼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이 일상 가운데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는 관내 14개 모든 동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 같은 체감형 환경 캠페인을 이어간다.골목길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것은 물론 이번 시연에서 확인한 '올바른 분리배출'의 효과를 적극 전파해 버리는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목표다.
2026-04-03
-
용산구, ‘대상자별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확대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아동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강화된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해 '아동친화도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먼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구가 직접 양성한 구민 강사들이 어린이집과 학교, 시설로 직접 찾아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을 반영해 초 중 고교생 커리큘럼에 '인공지능 디지털 윤리 및 문해력'내용을 대폭 강화했다.아이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정보 침해나 범죄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유아들에게는 동화책을 활용해 아동권리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를 돕는다.어른들을 위한 교육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보호자 교육은 업무협약을 맺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전문강사가 참여해 가정 내 아동 존중과 바람직한 양육 문화를 주제로 강의, 영화 시청, 토의를 병행한다.교육은 일정 인원 이상 모집 시 용산구 가족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된다.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공무원과 유관기관의 동참도 이끌어낸다.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관점을 행정에 반영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 직원 교육도 병행해 지역 내 아동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한다.앞서 지난 3월에는 아동 청소년 시설 종사자 101명을 대상으로 아동 청소년 지도방법에 대한 교육을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사업도 병행한다.구는 책 축제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해 아동권리 퀴즈와 캠페인 공간을 운영하고 11월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아동권리 영화제 수상작을 구 누리집 링크를 통해 상영할 예정이다.한편 용산구는 지난해 2700여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만족도 조사 결과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은 89%, 시설 종사자 교육은 94% 등이 만족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아동 대상 설문 결과, 타인의 권리 존중,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 및 자기효능감에 대한 인식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동권리 교육과 홍보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기반"이라며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반에 아동권리 인식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육도 해변 정화활동 진행… 해양환경 개선 나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1일 육도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해안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공직자와 기간제근로자,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파도와 바람에 떠밀려온 플라스틱 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육도는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해양관광지로 알려져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과 해양환경지킴이,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해양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미취학 아동 대상 ‘건강무지개 탐험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아기가 평생 건강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기존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특히 보건소 내소 교육과 교구 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도입해 관내 보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대면 프로그램인 ‘건강무지개 탐험교실’은 유아들이 직접 탐험대원이 되어 테마별 공간을 체험하고 건강생활 습관을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영양 금연 교육 구강 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중독 예방 교육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다.비대면 방식으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놀이형 통합건강 교구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사전 신청 기관에는 건강생활실천 교구 2종과 치과 놀이 키트, 활동지 등을 제공해 보육교사가 원내에서 자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한편 보육기관의 건강교육 역량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대면 비대면 사업을 연계한 놀이 체험 중심 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보육 기관의 교육 역량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 관리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대부도 지역을 대상으로 ‘온택트 및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아날로그 방식이나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지적측량 성과를 온택트와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고 시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향후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토지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지적측량 수요가 많은 대부도 전역으로 3만 6442 필지, 43.91 규모다.단원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와 협력해 전담 운영반을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조사 지역은 성과 결정 방식에 따라 기준점 성과 결정 지역, 가감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역 등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적측량 성과관리를 넘어 AI 활용을 위한 기초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부도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로 미래산업 핵심기업 2곳 투자 유치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2일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 투자기업 와트와 아티크론에 대한 투자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한 관내 투자기업 제4호 제5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술 기반 유망 기업 2곳이 동시에 투자를 받으면서 시가 전개해 온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기업 유치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와트는 자율주행 기반 배송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공동주택과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물류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업이다.4륜 스워브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엘리베이터 연동, 무인 택배 시스템 등을 통해 실제 생활공간에 적용 가능한 ‘현장형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물 자체를 하나의 물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실증사업과 현장 적용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어, 향후 다양한 공간 기반 로봇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아티크론은 AI 반도체 설계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저전력 저면적 메모리 IP와 SRAM-PIM 기반 AI 반도체 기술을 중심으로 엣지 AI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안산시 반도체 AI 산업 생태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아티크론은 성남시에서 안산시로 이전한 기업으로 청년창업펀드를 통한 미래 산업 기업 유치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와트와 아티크론의 청년창업펀드 투자 유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로봇과 AI 반도체는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분야인 만큼, 이번 투자 유치는 안산시 산업구조 고도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아티크론의 안산 이전을 계기로 앞으로도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들이 안산에 모일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현재까지 1호부터 3호까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했으며 올해 4호 펀드 조성도 진행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청년창업펀드를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와 유치를 지속 확대해 미래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