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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제1차 외부슈퍼비전’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1일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슈퍼비전은 한경국립대학교 김정화 교수를 초청해 전문 자문과 사례 중심 검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이날 슈퍼비전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례 흐름 점검과 위험요인 분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문이 이뤄졌다.특히 가족관계 변화, 서비스 연계의 제약, 고위험 아동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개입 전략과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이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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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경로당 특화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1일 시립중앙경로당에서 2026년 경로당 특화사업인 마음담아 싱글씽글 생신데이 와 함께해 손끝 예술데이 를 첫 운영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행사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 인지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독거 및 취약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기념하는 생신상 제공과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율동과 노래 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손끝 예술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정서 교류가 이뤄졌다.이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 향상이 곧 지역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은 향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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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 수립…인권친화 도시 구현 박차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제1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인권 친화 도시 구현을 목표로 21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4대 전략과 102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계획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행정 기반 강화, 인권 의식 확산, 참여와 협력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분야가 포함됐다.특히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오산시는 제2기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권 정책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인권 정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고병훈 감사담당관은 “오산시는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인권이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경기도 인권행정 추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인권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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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진위면 소재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감자를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식재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판매와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는 고추장 담그기,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감자심기 행사 역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했다.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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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유공수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3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민간위원장 유공수 위원장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유공수 위원장은 2018년 5월부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총무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 2월부터 위원장으로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왔다.특히 민 관 협력 기반으로 인적 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초평동 특화사업과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유공수 위원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금은 초평동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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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부녀회, 취약계층에 고추장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식당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고 이를 2kg씩 정성껏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서연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담근 고추장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명숙 신장1동장은 “매년 정성껏 담근 장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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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1일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골목길과 공터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돼 생활 만족도로 이어진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지역 전체의 생활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유미정 세마동장은 “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해결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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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 ‘휴경지 감자 심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가 지난 31일 지역 내 이웃돕기를 위한 ‘휴경지 감자 심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신장2동 단체연합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진위면 야막길 일원 휴경지에 감자를 정성껏 심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 실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수확철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승진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장은 “회원들과 단체연합이 함께 정성을 모아 심은 감자가 잘 자라 하루빨리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단체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신장2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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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오산영락교회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기탁받아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영락교회로부터 지난 31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바자회에서는 먹거리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조성했으며 해당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원2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종원 오산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오산영락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영락교회는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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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권역별 시니어센터 확충…‘포이시니어센터’ 개관
[한국Q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30일 어르신복합문화시설 '포이시니어센터'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니어센터 조성은 강남구가 추진 중인 '노후 경로당 복합화 사업'의 하나다.기존 경로당의 휴식 기능을 넘어 문화와 건강, 여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전환해 지역 어르신의 이용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포이시니어센터는 앞서 개관한 학리시니어센터, 은곡시니어센터, 삼성시니어센터, 선정시니어센터, 도곡1노인복지관에 이어 여섯 번째 어르신복합문화시설이다.포이시니어센터는 노후화된 포이경로당에서 이전해 새롭게 조성했다.기존 경로당이 개포은행나무공원 안에 있어 신축이 어려웠던 만큼, 인근 새 건물로 자리를 옮겨 어르신 복지 수요에 맞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꾸렸다.시설은 지상 1층, 연면적 344.62 규모로 프로그램실과 스크린파크골프장, 포이경로당으로 구성됐다.센터는 단순한 쉼터를 넘어 문화 여가 건강 기능을 함께 담은 점이 특징이다.특히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크린파크골프장 1실을 설치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인근 매봉시니어센터 부설 파크아카데미와 연계해 강좌와 자율 이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센터는 4월부터 회원 접수와 특별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고 하반기에는 정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회원가입과 프로그램 신청은 60세 이상 강남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포이시니어센터는 어르신들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배우고 즐기며 건강을 돌보는 지역 거점이 될 것"며 "앞으로도 권역별 시니어센터 조성을 차질 없이 이어가 어르신 누구나 살고 있는 곳 가까이에서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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