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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31일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가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 사명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우리는 사회복지사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100여명의 사회복지사와 내빈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한 기념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이날 표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수여됐다.훈격별로는 의정부시장 2명, 국회의원 4명, 의정부시의회 의장 2명,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2명,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장 5명이다.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기념해 마련된 날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는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가치를 지역사회가 함께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권익 향상에 관심을 갖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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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2동, 저소득 독거노인 방문조사로 돌봄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2026년 제1차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전수 방문조사’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올해 3월 27일 본격 시행에 발맞춰 신곡2동 보건복지팀이 자체 기획한 조사다.2026년한 해 동안 4차에 걸쳐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조사할 예정이다.대상자의 돌봄 실태 조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돌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욕구 및 필요도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이번 1차 조사 대상자 101명 중 공적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식사배달서비스, 기타 복지서비스 등 61명에 대해 총 72건의 공공 민간 자원을 연계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할 예정이다.이상현 동장은 “저소득 독거노인 대상 방문조사를 통해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살피겠다”며 “또한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가정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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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뜻모아 후원회, ‘북한이탈주민과 전통 K-소스 쿠킹클래스’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가 뜻모아 후원회와 공동으로 ‘북한이탈주민과 전통 K-소스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의정부시 봉사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뜻모아 후원회 회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3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북한이탈주민 간 신뢰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참여자들은 고추장을 직접 담그는 체험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생활과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진숙 뜻모아 후원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최백운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화합을 통해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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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1동, 향기로 채운 아로마 테라피 원데이 클래스 성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호원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센터 2층 창작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숙면을 돕는 나만의 향 만들기, 아로마 테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의결을 거쳐 마련된 ‘2026년 주민맞춤형 원데이 클래스’의 첫 번째 순서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수업은 이론 강의를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에센셜 오일의 기초 이론을 배운 뒤, 다양한 오일을 직접 시향하며 본인에게 맞는 향을 찾는 ‘후각 열기’ 시간을 가졌다.이어 각자의 취향과 숙면 상태에 맞춰 오일을 배합하는 ‘블렌딩 실습’을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숙면 롤온 및 스프레이’를 직접 제작했다.특히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아로마 테라피를 이웃들과 함께 체험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최원영 회장은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향을 만드는 모습에서 깊은 활력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생활취미, 건강힐링 등 주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강좌를 분기별로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강성수 동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 간 소통의 장이 되고 공동체 활성화의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앞으로도 내실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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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예비주수의 날’ 운영… "봄철 산불 불씨 원천 차단"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오는 19일까지 봄철 산불 예방 대처를 위한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예비주수의 날'은 등산로 산림 인접 마을 등 산불 취약지역에 사전 살수를 실시해 산불 가능성을 낮추고 화재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예비주수 시에는 매주 금요일 소방 차량과 비상소화장치를 동원해 위험 지역에 집중 살수를 실시해 불씨를 원천 차단한다.강풍 건조특보 발효나 청명 한식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수시로 확대 운영한다.또한 산림 인접 도로와 등산로 마을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병행하고 소방차량 홍보방송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비주수와 예방순찰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용인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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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우스 염류를 잡는다 2026년 지역전략작목 환경친화 생육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여주시에서는 3월 30일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전략작목 아욱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염류집적 토양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전략작목 환경친화 생육개선사업 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교육에서는 시설하우스 토양관리 요령과 현장 적용 중심의 개선 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이번 사업은 지역전략작목인 아욱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과 품질 향상, 시설하우스 내 염류집적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시설하우스에서 아욱을 재배하는 농가 가운데 토양 염류농도 3.0 dS m 이상으로 염류집적이 발생한 농가를 대상으로 총 18농가를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했으며 교육과 함께 토양 내 염류 저감을 위한 구연산을 농가에 배부하며 본격적인 토양개선 작업을 추진했다.여주시는 오는 4월에는 토양 물리성 개선과 유기물 함량 증진을 위한 바이오차를 활용한 추가 개선을 추진하고 5월에는 시비처방서 활용 및 적정 시비 방법 교육을 실시해 실질적인 농가의 토양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지역 전략작목인 아욱 재배 농가의 토양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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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심 속 ‘텃밭 교육’ 문 열었다… 초보농부 16명 첫 삽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난 31일 회암동 주말농장에서 '2026년 초보농부 힐링텃밭'교육 개강식을 열고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 16명이 참석해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씨감자와 완두콩 심기'실습을 진행하며 첫 교육을 시작했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도시민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교육생들은 도시농업공동체 '흙두레'와 함께 씨감자 소독과 절단, 작물별 파종 방법 등 기초 재배 과정을 익혔다.교육은 오는 11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계절별 작물 재배 실습 친환경 텃밭 관리 수확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우천 시에도 교육이 가능하도록 옥정동 '스마트그린포트'를 활용해 이론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도시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농작물 재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라며 "기초 재배기술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체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교육 과정에서 제시되는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운영 방식을 보완해 나가고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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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도서관, 도서관에서 배우는 친환경 실천…‘제로웨이스트 전시’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도서관은 2026년 연중 기획 환경 특화 전시 프로그램 ‘사계절 갤러리’의 일환으로 2분기 전시 ‘지구를 생각하는 우리의 작은 실천 – 제로웨이스트’를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내 환경특화존에 마련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누구나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쓰레기 없애기'를 주제로한 이번 전시에서는 총 34종 127점의 다양한 친환경 콘텐츠를 선보인다.주요 전시품으로는 재생지 공책, 폐현수막 에코백, 천연 수세미 등 쓰레기 없애기 생활용품 104점과 씨 글라스, 양말목 등을 활용한 재활용 공예품 17점이 포함된다.또한 우유갑 및 멸균 팩 수거함 2개를 설치해 자원순환 참여를 유도하고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코끼리 아저씨 등 관련 도서 4권을 함께 비치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어린이와 가족 이용자를 위한 체험 행사 '지구를 지키는 컬러링 체험'도 운영한다.참여자는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도안을 선택해 자유롭게 색칠하며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관내 협력 기관인 '손길 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구리시 관계자는"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을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갈매도서관이 환경 특화도서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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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대군인 대상 말라리아 무료 검사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보건소가 이달부터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근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말라리아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감염된 모기에 물릴 경우 전파된다.특히 DMZ 인근 등 접경지역에서 복무했거나 모기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야외 훈련을 받은 경우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국내에서 발생하는 말라리아는 삼일열원충에 의해 감염되며 잠복기를 거쳐 최대 2년 이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초기에는 발열과 두통,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며 이후 48시간 주기로 오한과 발열, 발한 증상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보건소는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해 비교적 짧은 시간 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조기 발견 시 신속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접경지역 복무 이력이 있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발열이나 오한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 기피제 사용 야간활동 자제 야간 외출 시 밝은 색 옷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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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1만 7천여명 학생 급식비 지원…59억원 투입
[한국Q뉴스] 구리시는 2026년 초 중 고교 및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총 59억 2천만원의 학교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초 중 고교 32개교에 55억 3천만원, 사립유치원 9개원에 3억 9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총 41개 학교와 사립유치원에 재학 중인 1만 7천여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학교 급식비 지원사업은 구리시,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초 중 고교의 경우 3개 기관이 정해진 분담 비율에 따라 급식경비를 지원한다.사립유치원은 구리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립유치원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각각 급식비를 분담한다.한편 구리시는 교육 발전사업 예산으로 총 115억 9천3백만원을 편성하고 선진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유치원 방과후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지원, 구리 미래 학교 운영, 학교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구리시 관계자는 "학교급식 지원이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형평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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