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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거창군 평생학습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1일 포항시 청소년수련관과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거창군을 방문해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포항시가 평생학습 활성화와 학습지도자 양성 과정 운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거창군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평생학습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과 포항시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학습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거창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평생학습 정책과 중장기 운영 방향을 비롯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학습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다.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함께, 지속해서 축적해 온 학습 자료와 운영 시스템을 공유하며 거창군만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모델을 설명했다.특히 거창군은 20여 년간 축적된 평생학습 운영 경험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 활용하고 있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방문단은 현장에서 실제 운영 사례와 자료를 확인하며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학습 기반이 구축된 점에 주목했다.포항시 관계자는 "잘 구성된 학습 시스템과 20여 년의 역사가 축적된 자료 보관을 통해 지속성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평생학습이 일회성이 아닌 지역에 뿌리내린 정책으로 자리 잡은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이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거창군 행정국장은 "이번 방문은 거창군 평생학습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중심이 되는 평생학습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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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명태어장’, 이웃 위한 든든한 ‘명태도시락’ 정기 후원
[한국Q뉴스]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31일 가남읍 소재 음식점 '명태어장 여주점'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명태조림, 미역국, 백김치로 구성된 도시락 1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명태어장 여주점'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했다.특히 '명태어장 여주점'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꾸준히 10인분의 도시락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명태어장 여주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임영석 가남읍장은 "홀몸 어르신 등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태조림과 미역국으로 구성된 든든한 한 끼는 무엇보다 귀한 선물"이라며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배달해 주시는 명태어장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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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소양천 시민정원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는 2026년 3월 27일 소양천 시민정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회원들은 하동교와 도장교를 잇는 소양천 일원 약 500m 구간과 남한강 강변 200m 구간에서 퇴비 작업 등 토양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꽃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정원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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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이승로 성북구청장,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31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지역 상권 분석을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협약에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가 담겼다.성북구는 경기 상황이 어려울수록 정책의 정밀성이 중요하며 현장 목소리와 데이터 기반 근거를 바탕으로 지원의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서울신용보증재단은 그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제시해 온 경험이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업종별 매출, 상권 유동 인구, 점포 수, 개 폐업률, 임대료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성북구는 이를 활용해 상권 변화 원인을 분석하고 적시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자리가 그동안 구에서 추진해 온 정책사업의 경제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었다"고 말했다.성북구는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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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환경과, ‘청렴 소통의 날’ 운영 및 ‘이달의 청렴문구’ 선정으로 청렴문화 확산
[한국Q뉴스] 영광군 환경과는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위해 매월 '청렴 소통의 날'운영 및 '이달의 청렴문구 선정'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4월 '청렴 소통의 날'은 조은주 환경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상호 신뢰와 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 점검 등 민원인과의 접촉이 많은 업무 특성을 고려한 청렴 취약요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환경과는 '이달의 청렴문구'를 '환경은 깨끗하게, 업무는 투명하게'로 선정해 사무실 내 게시를 통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 실천을 자연스럽게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고 환경분야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환경과 관계자는 "청렴 문화 확산은 공직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소통의 날운영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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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벼 농자재 지원단가 ha 당 20만원으로 상향
[한국Q뉴스] 영광군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무기질 비료 등 농자재 가격 급등 및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벼 농자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당초 14억원인 사업비를 17억원으로 3억원 증액하고 지원단가를 ha당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는 약 17.6% 인상된 수준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현장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이다.특히 농업용 면세유 가격은 중동사태 발발 이전 대비 6.7%에서 최대 12.8%까지 상승했으며 요소 비료 원자재 가격 또한 큰 폭으로 상승했다.농업용 필름의 주요 원료인 나프타 역시 수입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등 농가 경영부담과 농자재 확보 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군은 벼 재배 필수 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해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또한 2025년 제정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 이후 첫 사업 확대로 영광군의회와 사전 협의를 완료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해 농업분야의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타 시군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업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광군은 벼 재배농가 약 5370여 호, 8700여 ha를 대상으로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도비 삭감분 6억 2천만원도 ha 당 12만원을 4월 초 추가 지급할 계획으로 향후에도 식량안보 확보와 농가 소득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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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봄철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봄철을 맞아 겨울철 동안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변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환경정비는 국도 램프구간 및 관광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비산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해 도로 미관 개선과 교통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도로변 환경정비는 도시 이미지 개선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정비와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광군은 앞으로도 주요 도로 노선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과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교통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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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xR로 미래 직업 체험‘직업체험 챌린지’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영암군이 xR 기술을 활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xR 직업체험 챌린지'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는 과학 의료 공학 우주항공 체육 예술 등 6개 분야의 직업을 R 콘텐츠를 활용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교육은 4월 18일 영암 달빛청춘마루와 삼호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각각 진행되며 영암읍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삼호읍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회차별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신청 관련 문의는 영암군 진로진학지원센터로 하면 된다.영암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R 기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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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영광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영광군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매출액 3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임대료 카드수수료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3개 분야를 지원하며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점포임대료는 임대료 구간에 따라 최대 8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카드수수료는 2025년도 카드 매출액의 0.5%를 기준으로 업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5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내부 인테리어 등 시설 개선비용의 50%를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영광군은 지난해 임대료 지원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수요와 호응을 반영해, 올해는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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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여행비 최대 75% 돌려준다
[한국Q뉴스] 영암군이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사업에 더해 여행비를 최대 75%까지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관외 관광객이 영암에서 사용한 숙박 식음 체험 비용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정책이다.특히 영암군은 기존 '원플러스원'사업과 통합 운영해 신청과 정산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광객이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환급 혜택은 방문 횟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일반 관광객은 1회 방문 시 50%, 2회 방문 시 최대 75%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19세부터 34세 청년은 1회 방문부터 70%의 높은 환급률이 적용된다.이는 전국 대부분 지자체가 50% 수준 지원에 그치는 것과 비교해 높은 수준으로 재방문을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지원 대상은 영암군과 인접 7개 시 군을 제외한 외지 관광객이며 인접 지역 주민은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사업을 통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영암왕인문화축제'와 연계해 운영되며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영암군은 이번 정책을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홍연주 영암군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사업과 통합해 접근성을 높였다"며 "사전 신청과 인증 사진 촬영 등 핵심 절차만 숙지하면 누구나 쉽게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영암에서 실속 있는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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