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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휴먼북요일’ 4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재능 나눔형 평생학습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의 4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시민 간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참여자들은 휴먼북과 함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4월 프로그램은 AI로 동화책 만들기 꽃차 소믈리에 AI 윤리에 대해 4월의 산티아고 순례길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된다.강좌 참여 신청은 1일 오후 2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휴먼북요일은 시민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정기 프로그램인‘휴먼북요일’을 매달 운영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참여는 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누리집에서 인문, 취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을 선택 신청하면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가능하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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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전국 최초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저출생 시대 돌봄 공백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운영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시는 4월 1일 운영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시설 간 연계 통합 운영 방안과 중장기 운영 전략을 점검했으며 이달 말 착공해 2028년 3월 준공, 같은 해 7월 개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아동 비중 높은 고산동, 선제적 돌봄 인프라 확충 필요성 커져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고산동은 젊은 세대와 아동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현재 고산동 인구는 3만481명이며 이 가운데 아동 인구는 6천689명으로 전체의 21.9%를 차지하고 있다.시민 5명 중 1명 이상이 아동인 셈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돌봄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여기에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사업에 따라 4천 세대 이상이 추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향후 돌봄 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시는 이 같은 인구 구조 변화와 생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별 시설 중심의 분산형 돌봄 체계를 넘어 다양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집약형 돌봄 시설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맞벌이 가구 증가와 양육환경 변화로 공공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고산지구는 의정부시 돌봄정책의 미래를 보여줄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를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돌봄 모델을 구현할 방침이다.어린이집부터 옥상정원까지 돌봄 놀이 문화 한 곳에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고산지구 내 대지면적 1만2천937.35, 연면적 6천378.81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주요 시설로는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실내놀이터 어린이도서관 장난감도서관 카페 옥상정원 등이 마련돼 영유아부터 초등 아동, 보호자와 가족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돌봄 공간으로 조성된다.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개별 기능을 한 곳에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시설 간 연계와 통합 운영을 전제로 설계된다는 점이다.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놀이와 독서 공간, 가족 지원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아이의 성장 단계와 가정의 생활 패턴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아이가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옥상정원과 보호자가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카페까지 포함돼, 아이를 맡기는 공간을 넘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며 머무를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시는 이를 통해 돌봄시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 돌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설 건립 넘어 운영까지 의정부형 통합 돌봄모델 구체화 시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를 단순한 건축사업이 아닌, 지역 돌봄체계 전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략사업으로 보고 있다.이를 위해 시설 조성과 함께 운영계획 수립에도 힘을 쏟아 왔으며 최종보고회를 통해 시설별 기능 정립과 연계 운영 방안, 이용자 중심 서비스 제공 방향, 중장기 운영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시는 향후 클러스터가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놀이 독서 가족지원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부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단순히 공간만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개소 이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와 서비스 기반까지 함께 갖추겠다는 것이다.특히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집약형 아이돌봄시설인 만큼, 의정부형 돌봄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시는 향후 운영 성과와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를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선도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2028년 7월 개소 목표 선도적인 '공공 돌봄 거점'으로 시는 이달 착공 후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이후 운영 준비를 거쳐 2028년 7월 시민들에게 문을 열 계획이다.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해 개소 초기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갖춘 상태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구상이다.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가 개소하면 보육, 돌봄, 놀이, 독서 가족 휴식 기능이 한 곳에 모인 원스톱 공공 돌봄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일상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단순한 복합시설을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돌봄정책의 중요한 기반이 될 공간"이라며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집약형 아이돌봄시설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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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와부읍 아동 위한 ‘미래 꿈나무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래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서울반도체가 지역 내 아동의 학업 지원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 100만원을 기탁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와부읍장을 포함한 남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장학금 대상 아동 가구가 참석했다.장학금은 지역 아동 10명에게 매월 10만원씩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달된다.김장재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주)서울반도체에 감사드린다”며“장학금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백영 와부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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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연이율 1%의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시중 금리 대비 부담을 낮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로 2년 만기일시상환을 조건으로 개인에게 6천만원 이내, 농업법인에 2억원 이내를 지원한다.‘농어업 시설자금’은 농지구입, 시설현대화 및 자동화, 시설물 설치, 묘목 화훼 종묘 구입 등 영농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으로 개인 3억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원 이내로 지원한다.상환 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농어업인의 경우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남양주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한 농업인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한 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농생명정책과 농업정책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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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중장년 고독사 예방사업 ‘AI 복지쇼핑몰’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지난 31일 화도수동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복지쇼핑몰’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시는 개인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고독사 위험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추진했으며 관내 심석고등학교와 협업해 AI 기반 복지쇼핑몰 앱을 개발했다.참여 대상은 화도읍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1인 가구 중 암환자, 우울감, 불면, 알콜의존 등 신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10명 으로 구성했다.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간 운영한다.시는 대상자에게 앱 설치와 사용 방법을 사전 안내했으며 4월부터 매주 일정 포인트를 지급해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지사협 위원들은 주 1회 이상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되며 상황별 위험 신호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특히 일정 기간 구매 이력이 없거나 이상 징후가 감지된 경우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이 함께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향후 대상자들과 관계 형성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후 정서지원과 사회참여 활동도 확대해 고립감 해소를 도모할 방침이다.황정순 협의체 위원장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과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대상자 중심의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형식 센터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사람과 사람, 기관과 행정이 서로 연결되고 돌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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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분기 3,512억원 조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1분기 민생안정과 경기회복을 위해 재정 3512억원을 조기 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재원을 신속히 투입함으로써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시는 연초부터 부시장 주관으로 대책 보고회를 수시로 열어 주요 사업 집행 계획을 점검했다.또한 집행 장애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체계적인 재정 운용을 추진했다.특히 행정안전부 상반기 목표율인 53%보다 높은 70%의 자체 목표율을 설정해 집행 상황을 지속 관리했다.아울러 경기회복과 직결되는 지표인 소비 투자 부문에서도 행안부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재정 집행 확대에 힘을 기울였다.이와 같은 노력으로 시는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실적 기준 경기도 내 5위, 전국 75개 시 중 10위를 기록하며 재정 운용 역량 입증했다.2분기에도 시는 재정집행 관리에 집중해 상반기 자체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를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재정집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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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27명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사업체의 분포와 규모, 종사자 수 등 지역 경제 전반의 구조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통계조사다.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각종 산업 학술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진행하고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방문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계약 기간 동안 조사 업무에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화순군은 조사 경험이 있는 지원자와 화순군 거주자, 저소득층, 다자녀 양육자,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할 방침이다.최종 합격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4월 2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또는 화순군청 자치행정과 서무통계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제출 서류와 우대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주창현 자치행정과장은 "경제총조사는 국가 산업구조를 통일된 기준으로 파악하는 중요한 조사"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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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곡면 봉사단체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 금곡면 봉사단체협의회는 1일 주민 100여명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금곡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23개 봉사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와 영천강변 등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진주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최근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홍보 및 계도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김영수 회장은"봄을 맞이해 금곡면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에 힘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머무르고 싶은 진주시가 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준근 금곡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관내 대청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금곡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금곡면 봉사단체협의회는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23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적으로 관내 환경정비 활동과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촌 정 더하기 사업'을 매월 추진해오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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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즐겁게 어린이 참여형 퀴즈로 배운다
[한국Q뉴스] 경산시는 1일 정평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경산소방서와 협력한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지식을 습득했다.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행사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이번 예선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O 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통해 다양한 안전 상식을 겨뤘다.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 대응, 응급처치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특히 패자부활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고 퀴즈 종료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시상식이 이어지며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심사 결과 우수 참가자 30명에게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되며 이들은 권역별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이후 준결승을 통과한 학생들은 연말 개최 예정인 왕중왕전에 참가해 경상북도 각 시 군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방식이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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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청년동아리 운영 민간사업자 모집
[한국Q뉴스] 구리시는 4월 1일부터 청년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구리시 청년동아리'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리시 청년동아리'사업은 민간이 보유한 유휴공간을 청년 활동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구리시에 소재한 등록사업자 또는 법인 단체로 카페, 공방, 교습소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수 있는 민간사업자 3개소이다.선발된 민간사업자에게는 청년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을 포함해 약 200만원 범위에서 운영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구리시 관계자는"청년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스스로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이 청년 활동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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