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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4일과 26일 27일 3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소속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준수부터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숙희 밀양시 노인장애인과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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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굴, 조직문화 개선,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기관장의 적극행정 실행역량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부여 공무원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 대표성과 및 홍보 등 총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거창군은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방치된 감악산 황무지를 '거창 별바람언덕'으로 조성해 수십만명의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또한, 전국 최초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통해 교육 접근성 개선과 영세 사업장 부담 완화 등 현장 애로를 해소하는 등 창의적 관광 활성화와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성과를 동시에 창출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아울러 거창군은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제도 개선과 확산에도 힘썼다.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을 유도하고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를 강화했으며 지방공공기관까지 적극행정을 확산하기 위해 기관별 자체 활성화 계획을 수립 추진했다.이러한 노력이 조직 전반의 적극행정 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며 이번 평가 결과에 반영됐다.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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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름철 풍수해 ‘인명피해 제로’ 총력…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거대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재난 현장 최일선 관계자들의 실무 능력과 민 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실 과장, 읍 면 동장, 재해 시설물 담당 공무원은 물론 재난 대응의 핵심인 이 통장, 자율방재단, 우리마을순찰대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강사로 초빙된 정인주 부경대학교 겸임교수는 현장감 넘치는 실전 위주의 강의를 펼쳤다.주요 내용은 기후변화에 따른 최근 자연재해 유형 및 국가재난관리체계의 이해 자연재난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중요성 및 역할 재난 발생 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및 임무 숙지 2026년 우기 대비 현실적인 점검 및 주민대피 방법 재난안전통신망 및 재난문자방송 활용법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매뉴얼'과 '주민 대피 골든타임 확보'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밀양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있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민 관이 하나 된 유기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올여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우기 전 대규모 사업장과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시행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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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2026년 기관단체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단장면은 27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기관단체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기관 단체장 20명이 참석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주요 현안과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인구 증가 시책 홍보와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에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지역 공동체 유지를 위한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 재난과 관련해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산불 발생을 차단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밀양시의 지역 인구가 감소하면 기관과 단체 역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인구 증가 시책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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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아동 정책 ‘참여 안전’ 중심 재편…체감형 실행 계획 구체화
[한국Q뉴스] 안양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고 실행 계획을 구체화한다.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제7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아동친화도시 종합 실행 계획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시 의원과 아동 분야 전문가, NGO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아동 참여 확대와 안전 강화 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대비한 정책 방향과 세부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위원회는 기존 아동친화 중점사업 중 추진 여건 변화로 실행이 어려운 일부 사업을 조정하고 아동의 실질적 참여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정책을 재편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특히 아동참여위원회 상설 운영 정책 수립 시 아동 의견 청취 절차 마련 통합 아동보호구역 조성 아동친화공간 인증제 도입 아동친화도시 표준 조사 실시 핵심 성과 지표 고도화 등 신규 사업 6건과 제도 개선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아울러 기존 양적 실적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반영률, 만족도, 체감도 등 질적 포용성 중심의 핵심 성과 지표 체계로 개편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의 참여와 안전이 중심이 되는 정책으로 더욱 촘촘히 보완해가겠다"며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안전이 일상이 되는 안양시를 위해 실무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양시는 지난해 6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으며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아동 권리 옹호관 운영 아동 정책 추진단 운영 영유아 전용 수전 설치 등 아동 권리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권리를 시정 전반에 도입하고 아동친화적인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는 도시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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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2026년 지방세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수여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성숙한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매년 3건 이상 기한 내에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에서도 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개인 1명과 법인 29개 등 총 30명이 선정됐다.도는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특히 올해는 고용 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분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에 작년 강원도 지방세 징수액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했다"며 "국비 10조 원 확보와 더불어 지방세수 2조 원 시대를 맞이해 이제 강원도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재정적 기틀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지사는 기업 경영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 한도액 50억원 상향, 강원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통한 직접 투자 지원 등 실질적이고 파격적인 정책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어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도민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예우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도는 이번 수여식으로 자발적인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 행정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납세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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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 및 방문 간호인력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한림대학교 간호대학 시뮬레이션센터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시행에 맞춰 재택의료센터 및 방문건강관리사업 간호인력의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택의료센터와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 34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방문 의료 지원에 필요한 간호중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림대학교 간호대학과 춘천성심병원의 협력을 통해 최신 실습기자재를 갖춘 시뮬레이션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됐고 임상전문간호사와 가정간호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이 참여해 실제 상황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교육이 오늘부터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부족함 없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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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돌봄종사자 처우개선 강화…지속 가능 돌봄 체계 구축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 구축에 나서고 있다.나주시는 나주시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 를 근거로 장기요양요원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처우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부터 재가급여 제공기관에 종사하는 장기요양요원 510여명에게 월 2만원의 특별수당을 분기별로 지급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나주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장기요양기관에서 1년 이상 근무하며 월 60시간 이상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로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직접 서비스를 수행하는 인력이다.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는 교통비와 통신비 등 활동지원비를 월 2만원 인상해 지급하며 현장 종사자의 업무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5년째 현장에서 근무 중인 한 요양보호사는 "대상자 가정 방문 시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졌다"고 밝혔다.나주시는 이러한 지원이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돌봄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김효경 복지환경국장은 "돌봄 노동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이 곧 서비스 이용자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나주시가 지난 23일 11개 기관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정갱신 관련 사전 간담회를 실시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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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창동지사협,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교통약자 안전 강화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이창동이 전동차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의 야간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야광조끼 지원에 나서며 교통약자 보호에 힘을 보태고 있다.나주시 이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이창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 사업'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동차를 이용해 도로를 이동하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총 39명에게 50벌의 야광조끼를 전달하고 착용을 도왔다.야광조끼는 전동차 등받이에 입히는 방식으로 제작돼 야간이나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창동지사협은 지난해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성인용 보행기 20대를 지원하는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김경선, 나종근 공동위원장은 "고령자와 장애인의 전동차 이용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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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과일 나눔 특화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달콤한 나눔 과일 한입'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신선한 과일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과일을 지원함으로써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분기별 1회 정기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병훈 공동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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