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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화학사고 대피장소 20개소 점검 완료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체계적인 사고 대응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한 ‘2026년 화학사고 대피장소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학물질관리법 에 근거해 고양시에 지정된 화학사고 대피장소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점검 기간, 환경정책과 점검반은 각 현장을 방문해 시설 관리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대피장소 관리카드 내 위치 연락처 정보 일치 여부 대피장소 관리자 안내요원의 지정 및 현행화 상태 대피장소 안내표지판의 파손 여부 및 시인성 등이다.점검 결과, 20개 대피장소 모두 정상적으로 유지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한편 시는 이번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비상 상황 시 대피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안내표지판을 보완하고 티맵 등 지도 애플리케이션 내 대피소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화학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므로 대피장소는 상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양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정보는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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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안보 주의 단계’발령…고양시, 승용차 5부제 시행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 및 석유 가스 수급 불안에 대응한 것으로 지난 25부터 시행됐다.승용차 5부제는 공공기관 소유의 공용차량과 임직원이 운행하는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한다.차량 번호판의 끝자리 번호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데, 끝자리 번호 1 6은 월요일 2 7은 화요일 3 8은 수요일 4 9는 목요일 5 0은 금요일에 제한된다.단,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5부제를 운영하지 않는다.5부제 운영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량은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차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장거리 출퇴근 차량 등이다.이에 시는 5부제 운영 내용을 출근 시간에 맞춰 홍보하고 직원 내부망에 공지했다.또 청사 안내 방송, 부서별 교육 등을 통해 직원이 참여를 유도하고 출퇴근 시간을 분산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 활용을 권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임을 고려해 민원인들도 기관에 방문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공공기관 주변 주정차 위반차량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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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백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석2동 안미경 동장, 공은정 팀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효정 민간위원장,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통합적인 보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보건 복지 취약 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전입 가구 대상 ‘웰컴 투 102’특화 사업 협력 및 자원 공유 지역 자원 발굴 및 정보 공유를 통한 복지 증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또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이어가고 구체적인 사업은 상호 협의를 통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복지관 임보혜 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복지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미경 백석2동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이효정 민간위원장은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통합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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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찾아온 습지’…고양시, 찾아가는 장항습지 생태교육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시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고양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현장학습’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항습지생태관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생태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환경교육을 강화하고자 한다.교육은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로 운영된다.또 수업은 회당 100분, 하루 2회씩 학교의 수업시간에 맞춰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습지의 기능 및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이론교육과 철새, 식물 등 다양한 생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프레젠테이션과 교구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장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교실에서 장항습지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미래세대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물다양성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 실천 의지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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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제1별관 교통정책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는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유관기관 실무자,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협의체 회의는 지역 아동복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동과 가족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효과적인 공동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고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을 포함한 위원 13명의 참석했다.위원들은 2026년 1분기 추진사업과 2분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서비스 및 자원 연계가 필요한 대상과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통합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 관리와 통합서비스 제공하고 있다.또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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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의료통역사 양성과정 ‘헬로케어톡’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이중언어 역량을 활용한 2026년 결혼이민자 의료통역사 양성과정 ‘헬로케어톡’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 과정은 다문화가족의 강점을 살려 의료통역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문제 해결형 일자리 창출,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2026 동행복지재단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이룸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추진된다.센터는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비즈토크 다문화인재개발원에서 교육 운영을 맡는다.헬로케어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진행된다.3~4월 사과나무치과병원 별관 닥스메디빌딩에서 5~7월에는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업이 이어진다.특히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교육 장소 대관에 적극 협조했다.이번 과정에는 약 50명이 신청했으며 이틀간의 인터뷰를 거쳐 최종 참여자 20명을 선발했다.또 지난 3월 5일 오리엔테이션과 직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결혼이민자 예비 통역사들의 인권 의식을 향상시키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정은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두 개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자산”이라며 “헬로케어톡 과정이 참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사업을 운영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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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북한이탈주민 정서지원사업 ‘이음공방’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북한이탈주민 정서 지원 사업 ‘이음공방’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이음공방은 공예 활동과 주민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 참여자들은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소속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의 목적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향후 일정 및 활동 내용을 안내했다.또한 참여자 간 친목 도모 활동을 통해 초기 친밀감을 형성하고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시켰다.윤영 관장은 “참여자들이 공예 활동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정서적으로 지지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결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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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문촌마을 7단지 안부나누미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문촌마을 7단지 주민 22명과 함께 ‘안부나누미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주민이 주체가 돼 서로를 돌보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서로[봄]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영구 임대단지 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업 취지,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2025년 사업 운영 성과와 2026년 계획을 공유했다.특히 참여 주민들은 이웃 간 관계망 형성이 고독사 예방과 생활권 돌봄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본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앞으로 안부나누미들은 문촌마을 7단지 내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할 경우 복지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는 전문 서비스 이전 단계에서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지역통합돌봄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복지관 윤 영 관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간 관계 회복을 통해 자연스러운 돌봄이 이루어지는 마을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안부나누미가 문촌마을의 중요한 돌봄 주체로 자리 잡아,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주민 주도형 이웃관계망을 강화해 영구 임대단지 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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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한국Q뉴스]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6 프로야구 개막전’과 ‘2025~2026 프로농구’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잠실야구장에서는 KT와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LG가 맞붙는 ‘2026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가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개최되어 많은 야구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25~2026 프로농구’ 경기가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개최된다.그리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농구와 유도 종목의 서울시 대표 선발전이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한편 잠실종합운동장은’23년 9월부터’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올림픽주경기장 새 단장 공사로 제1,3.4,5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어 주차면이 1,556면에서 876면으로 감소하여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잠실종합운동장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에도 잠실종합운동장 방문 및 이용 시 주차면이 부족한 관계로 당분간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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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7일 09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한국Q뉴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27일 09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연구원은 전일 잔류 및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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