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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전관리 역량 강화 주력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시행
[한국Q뉴스] 무주군은 지난 1일 무주군민의 집 대강당에서 ‘2026년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산업안전보건법’을 숙지해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청 안전재난과를 비롯한 전 부서 직원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윤성현 변호사의 강의를 들으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이행 사항과 도급 용역 위탁과 건설공사 발주 구별, 실질적인 지배 운영 관리 범위 등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강미경 무주군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교육은 법령상 의무 사항과 실무 적용 방안 등을 학습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꼼꼼히 분석 관리해 중대재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무주군은 군민과 종사자 안전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에 주력한다는 계획으로 ‘중대재해예방 추진계획’을 토대로 중대재해 예방 홍보 및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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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깨끗한 축산농장’ 발굴 주력
[한국Q뉴스] 무주군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발굴에 주력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육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위생관리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무주군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연중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축산업 허가 등록을 완료한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한 농가는 축사 내 외부 청결 상태, 가축 분뇨 관리, 악취 저감 노력, 방역 및 위생관리 수준 등을 평가받게 된다.특히 가축 분뇨 처리와 정기적인 환경관리 실천 여부가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지정 농가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 모델로서 축산환경 개선 등 축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현재 무주군 지역 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31곳으로 지정 농가 확대를 위해 무주군은 축산환경 개선 및 주민 민원 해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신청 농가에는 사전 컨설팅과 홍보를 강화하고 지정 농가에는 축산 관련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및 우선 선정 기회를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포상 혜택도 마련했다.강민현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축산팀장은 “깨끗한 축산농장은 무주 축산의 출발점”이라며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깨끗한 축산농장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축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무주군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농장’외에도 수분조절제 지원, 냄새 저감제 지원, 악취 저감 안개 분무 시설 지원 가축 분뇨 처리 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도 마련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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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조아, 익산에 307억 투자…세 번째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농식품 가공 전문기업 팜조아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내며 지역 농생명 산업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일 팜조아와 세 번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팜조아는 익산 제4산업단지에 307억원을 투자하고 3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투자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다.팜조아는 냉동 밀키트, 리얼 스무디 키트, 냉동 채소 등 간편조리식품을 생산하는 농식품 가공 전문기업으로 급속냉동 기술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유통망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했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등 해외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투자는 팜조아의 세 번째 전북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팜조아는 2022년 5월 184억원, 2025년 2월 100억원에 이어 이번 307억원 투자까지 총 591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이처럼 지속적인 재투자는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는 사례로 평가된다.향토기업이 지역에 뿌리를 두고 단계적으로 투자를 확대하면서 고용 창출과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 연관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도는 익산시와 협력해 기업의 투자 이행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인태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실장은 "한 기업이 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가는 것은 지역 산업 기반과 고용에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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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어린이들 놀이터 되다 아이들 웃음꽃 피는 ‘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 운영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청사 내 잔디광장과 물놀이 시설 등을 개방해 어린이들에게 자유로운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도청 소풍의 날'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은 2019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코로나19기간 잠시 중단됐다가 2023년부터 본격 재개됐으며 2023년에는 180개 어린이집 480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에 따라 도는 2024년부터 하루 최대 참여 인원을 10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했으며 2025년에는 운영 기간을 6개월에서 8개월로 늘려 220개 어린이집 5150여명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참여를 기록했다.올해 역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도청사 1층 119안전체험장에서는 화재안전, 교통안전 등 생활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더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도청으로 소풍의 날'은 계절 특성을 반영해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1코스는 잔디마당 및 놀이마당에서 미니운동회 등 소규모 놀이활동과 자연형실개천 주변 산책, 청사 1층 탄소전시관 관람 및 119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2코스는 깊이 25cm, 길이 60m의 물놀이 수경시설에서 물놀이, 다목적광장 주변 산책, 청사 1층 탄소전시관 관람 및 119안전체험장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물놀이 수경시설은 5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용수 교체, 매일 소독,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또한 시설 인근에는 그늘막과 벤치를 설치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 참여 신청은 전북 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매월 초 다음 달 참여분을 안내하며 원하는 코스와 안전체험 여부를 선택해 접수기간 내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확정된다.4월에는 30개 어린이집 665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며 5월 참여 신청은 4월 초에 안내할 계획이다.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전북도청이 도민 누구에게나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공청사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겠다"며 "도청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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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고독사 예방 실무협의회 1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3월 30일 고독사 예방 실무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보조사업자인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할 사회적 고립 대상자 지원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 포천시노인복지관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포천나눔의집 돌봄센터 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그동안 추진한 고독사 예방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한편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발굴 방안과 지역 돌봄 네트워크 확충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포천시는 특히 지난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한 ‘이웃과 관계맺기 뭉쳐야 산다 사업’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민 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에 처한 시민이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읍면동 내 각종 단체와 모임, 집합교육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관련 홍보와 교육을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사회 전반에 고독사 위험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포천시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 제도에 대한 시민 인식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만큼, 제도의 필요성과 지원 내용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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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제2회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2회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시장님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상황 안내를 비롯해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추진 관련 논의, 각국 공동체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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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연휴양림 무장애 객실 개선 나서…이용 편의 높인다
[한국Q뉴스]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지난 3월 30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자연휴양림 무장애 객실 설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객실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설치 필요성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포천시 자연휴양림에는 일부 무장애 객실이 운영되고 있으나,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가 충분하지 않아 이용자의 접근성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다양한 이용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시설과 운영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무장애 객실을 단계적으로 보완 확충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무장애 객실은 교통약자의 기본적인 이용권 보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과 확충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공감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장애인분과 위원을 비롯해 포천도시공사 휴양시설팀과 포천시 산림공원과 산림경영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객실 운영 현황과 개선 필요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적용 방안과 단계적 확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윤아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장은 “공공이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기존 무장애 객실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개선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객실의 개선과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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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명장 선정자 명패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시 명장 선정자들의 작업장을 방문해 명패를 전달하고 지역 숙련기술인에 대한 예우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날 명패는 신북면에서 청오록을 운영하는 소파 제조 분야 유은조 명장, 군내면에서 이조옻칠공방을 운영하는 옻칠 분야 안유태 명장, 선단동에서 한국나전을 운영하는 자개 가공 분야 이영국 명장에게 각각 전달됐다.포천시는 이들에게 앞으로도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후진 양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포천시 명장심사위원회는 김종훈 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2명과 숙련기술 및 관련 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명장 선정 심사와 지원 계획 심의 등 지역 숙련기술인 육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위원회는 지난 2025년 12월 포천시 명장 3명을 최종 선정했다.정수화 부위원장은 “포천시에 숨어 있는 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일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포천시 명장 선정이 향후 대한민국 명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숙련기술인 육성을 위한 시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숙련기술인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심사와 지원을 이어가며 포천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 전수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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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8,700여 종 도서 요약 전자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완도군은 바쁜 일상에서도 군민들이 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독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도서 요약 전자 구독 서비스'를 4월부터 운영한다.'도서 요약 전자 구독 서비스'는 신간 베스트셀러의 내용을 핵심 위주로 요약해 제공하는 서비스다.서비스는 경제 경영, 인문 교양, 사회과학, 문학 등 전 분야를 망라한 8700여 종의 도서 요약본을 제공하며 추후 매월 20~30여 종의 신규 도서 요약본을 지속 업데이트할 계획이다.특히 영미, 유럽, 일본 등 최신 해외 도서 2300여 종을 함께 제공하고 텍스트뿐만 아니라 오디오 북, 동영상 강연도 이용할 수 있어 '듣고 보는 독서'가 가능하다.또한 매주 월요일 아침 엄선된 6종의 도서 요약 정보를 알림톡으로 발송해 주는 '북 도시락'서비스를 통해 군민의 자기 계발을 돕는다.군민이면 누구나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완도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도서 서비스는 군민이 두꺼운 책 한 권을 가볍게 읽으며 최신 독서 경향을 접하고 디지털 환경에 발맞춘 독서 환경은 '책 읽는 완도'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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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주민자치회, 안산시 반월동 방문…주민자치 우수사례 견학
[한국Q뉴스]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과 참여가 활발한 반월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주민자치 활동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포천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반월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프로그램과 사업 운영 사례를 청취한 뒤, 이를 바탕으로 반월동 주민자치위원들과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김총기 회장은 “반월동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견학이 앞으로 포천동 주민자치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더욱 살기 좋은 포천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양성환 포천동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 중심의 지역 리더로서 역할을 되새겨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사례와 의견을 공유한 만큼, 우리 지역에 맞는 방식으로 접목해 포천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색을 살린 발전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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