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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동 분동 1주년 기념 주민 소통의 장 마련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28일 영덕2동, 보라동 등 4개동 분동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4개동 돌 맞이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1년 시민과의 대화’의 일환으로 열린 회의는 지난해 분리 신설된 영덕2동, 보라동, 동백1동, 동백3동의 분동 1주년을 맞아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민원 및 건의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백 시장과 4개동 통장협의회, 노인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영상으로 참여해 4개동 청사 신축 지방도 315호선 교통환경 개선 동백호수공원~신갈천 산책로 연결 동백3동 문화·체육시설 설치 등 현안과 지역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영식 보라동 통장협의회장은 “보라동은 오랜 기간 행정동으로 상갈동에 소속돼 등본을 하나 발급받으려 해도 행정복지센터가 멀어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분동 이후 접근성과 민원 처리 속도 등이 향상된 것을 실생활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보라동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백 시장은 “행정 수요 급증에 따른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고 행정·복지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분동한 지 벌써 1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가깝고 더 편리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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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피디언] 용인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참전유공자 가족의 복리 증진과 예우를 위해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복지수당 지급을 추진해 왔다.
이에 지난해‘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관련 예산 2억9천160만원을 확보해 이달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은 용인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급하며 신청일 기준 만 80세 이상이면 전출이나 사망 시까지 매월 3만원씩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참전유공자 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본인 명의 신분증,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한 후 해당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복지수당은 신청한 월부터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몸소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유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배우자 복지수당을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의 명예선양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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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확대 지원
[피디언] 무안군은 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사업 지원금액을 확대하고 1월 28일부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9억 130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해체처리비로 주택의 경우 1동당 최대 344만원, 200㎡이하 비주택은 전액지원하며 취약계층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량은 총 250동으로 슬레이트 해체처리 240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10동이다.
이는 작년에 비해 지원대상과 지원액이 대폭 확대된 것으로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 지붕개량을 원하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사업 1차 신청은 1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빈집정비나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중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는 슬레이트 처리까지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신청이 예상되는 만큼 슬레이트 처리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석면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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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이·취임식과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비대면 온라인 화상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대표단체로 회장, 사무국장 등 260명의 회원으로 구성, 주요활동은 과제 교육 지원, 재능 나눔, 봉사 등 이다.
이날 온라인 회의는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장계숙 회장 등 회원 7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인준서 전달, 2021년 사업추진 보고 예산운영계획 수립 순으로 진행했다.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2001년부터 회원으로 활동하다 임기를 마친 생활개선양주시협의회 박미자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규 취임한 장계숙 회장과 류금희 사무국장에게 인준서를 수여했다.
장계숙 신임회장은“지난 2020년 연말총회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된 총회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올 한 해도 생활개선회가 농촌여성리더로서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시를 대표하는 여성단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겠다”며“생활개선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생활개선회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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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독도박물관, “황토구미 마을지” 발간
[피디언] 독도박물관은 울릉군 황토구미 마을에 대한 종합인문조사보고서인 연구총서‘황토구미 마을지’를 발간했다.
울릉도는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육지와 구분되는 독특한 생활양식과 문화를 가진 곳으로 이에 대한 인문사회적 학술 연구의 가치가 높은 곳이다.
이에 독도박물관은 마을의 역사와 고유문화를 기록, 보존하고자 마을의 현지조사와 문헌연구를 진행, 그 결실을 보게 됐다.
특히 행정구역상 태하1리인 황토구미 마을은 조선시대 수토사들의 활동 근거지로 기능했으며 그 흔적인 각석문이 아직도 도처에 산재하고 있다.
개척시기에도 이곳은 개척민들의 주요 정착지 가운데 하나이자 1905년 설군 당시에는 최초의 군청이 설치된 울릉도 행정, 문화의 중심지였다.
또한 넓은 평지와 바다를 동시에 품고 있는 이곳은 지금도 농업과 어업이 병행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삶의 문화가 유지되고 있는 곳이다.
이처럼 황토구미 마을은 울릉도의 역사는 물론 주민들의 다양한 삶의 문화가 공존하는 울릉도의 독특한 자연마을 가운데 하나로 역사인문학적 연구가치가 높은 곳이다.
이에 독도박물관은 2020년 초반부터 지속적인 인문종합적 현지조사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관련문헌의 검토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본 마을지를 발간하게 됐다.
‘황토구미 마을지’에서는 황토구미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먼저 역사의 경우 우산국 시기부터 해방까지 울릉도의 역사전반과 황토구미 지역의 특수성을 다양한 문헌기록과 역사유적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이어서 현재의 모습에서는 이곳의 주요한 사회조직의 유래와 구체적인 활동상을 담아냈으며 생업에서는 어업을 비롯한 농업, 상업, 숙박업, 요식업, 서비스업 등 현재 마을주민들이 종사하고 있는 여러 업종의 구체적인 모습을, 그리고 주민들의 종교활동, 한해살이, 일생의례 등 평소 생활상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이처럼 ‘황토구미 마을지’는 다양한 참고문헌과 유적·유물을 통해 마을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주민들의 실제 삶의 현장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소개함으로써 마을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해주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향후 독도관련 유관기관, 전국 대학교 및 도서관에 연구총서를 배포함과 동시에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울릉도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체계적 조사와 연구는 지역문화 발전의 기초”이며 “황토구미 마을지의 발간을 기점으로 향후에도 보다 다양한 마을에 대한 조사와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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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동참
[피디언] 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은 29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과 운전자 의식 개선 촉구를 위해 시작됐다.
송기섭 진천군수의 지목을 받은 김성우 의장은 “숫자 1, 2, 3, 4만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나부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주의 깊게 좌우를 살피며 속도를 줄이는 작은 실천부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김성우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재철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장, 조경미 진천군학교학부모연합회장, 김주영 진천군어린이집협의회장을 각각 지명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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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하는 청년 자립지원금 지원
[피디언] 무안군은 관내 저소득 청년 근로자와 사업가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향후 결혼자금, 구직·창업·주거비, 학자금 대출상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 자립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자립지원금 사업은 최대 1년간 매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주거비지원사업과 매월 10만원씩 적립해 3년 만기 시 본인이 적립한 금액 360만원의 2배를 지급받는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거비 지원사업 모집인원은 총 23명이며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의 모집인원은 총 69명으로 주소·연령·노동·주거·소득요건 등 자격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자격요건 심사 후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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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무원노조, 재정·행정특례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창원시공무원노조는 경기도 고양시, 수원시, 용인시의 공무원노조와 함께 특례시와 관련된 실질적인 권한확보를 위한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지난 12월 9일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창원시를 비롯한 4개시는 특례시의 지위를 얻었으나, 재정 및 행정등 권한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명칭뿐인 상황이다.
창원시공무원노조 등 4개 특례시 노조는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공동대응 협약사항으로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을 통한 특례제도안 마련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재정·행정·자치권한 확보 중앙부처 및 광역·기초정부 이해, 설득을 통한 협력강화 상급노조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협력강화 등을 설정했다.
전날인 1월 27일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4개 특례시 시장간담회’가 개최되어 특례시 시장협의회를 구성키로 한데 이어 공무원노조에서도 특례시 권한을 위한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특례시 권한확보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 방종배 위원장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특례시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4개 특례시 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해 광역시에 준하는 재정·행정·자치권한을 확보해 실질적인 특례시의 출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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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정부 벼 보급종 구입비 지원 시작”
[피디언] 장성군이 정부 벼 보급종 구입비 지원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정부 벼 보급종은 생산 단계별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친 우량 종자다.
순도가 높고 우수한 발아율을 지녔으며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다.
그러나 채종 관리와 정선, 소독 등의 비용이 공급가격에 반영되어 구입 농가의 부담이 적지 않다.
이에 벼 보급종 신청 농가에 2020년산 벼 보급종 한 포대 당 1만원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낮춰주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대상 품종은 조명1호, 새청무, 신동진, 새일미, 동진찰, 백옥찰, 영호진미, 일미, 미품 총 9종이다.
벼 보급종을 신청한 농업인은 지역 농협에 방문해 지원액을 제외한 금액을 지불하고 종자를 수령하면 된다.
단, 정부 벼 보급종이 아닌 다른 사업으로 종자 대를 지원받은 농가 및 단체는 사업 대상이 아니다.
장성군 관계자는 “벼 보급종 구입비 지원이 농가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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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27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를 시작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동평 영암군수의 지목을 받은 김산 군수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김 군수는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산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유두석 장성군수,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김학남 무안경철서장을 지목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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