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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 의원 13명은 5일 오전 10시 파주시의회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시의원들은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50만에 가까운 대도시로 성장해 인근 서울·김포 등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입을 위한 일산대교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파주시민들은 한강을 건널 때마다 과도한 통행료를 지급하며 불합리한 교통환경 속에 경제적 부담을 안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산대교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데다 통행료는 1km당 660원으로 이는 주요 민간자본도로 통행료보다 6배 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지금까지 불편함을 감수하고 인내해온 파주, 고양, 김포 시민들의 당연한 권리이며 수도 서울을 관통하는 국가하천 한강을 연결하는 도로 철도, 교량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은 국가의 의무이다”며 “파주시의회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함께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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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침체된 민생살리기에 총력 대응
[한국Q뉴스] 김천시는 장기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농업·관광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민생 살리기 총력전에 돌입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외식, 관광, 여가활동이 급감하고 관광객이 1/3폭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전 분야에 걸친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총 52개 사업에 273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시에서는 2021년도 시정의 핵심 키워드인 경제, 민생, 미래를 비전으로 삼아 행정이 선도적으로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이끌어내 정책적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 과제와 연중 계획에 의해 추진되는 연중과제로 구분·발굴해 시민 체감도를 우선시 했다.
단기과제는 총 8대 분야, 46개 사업에 231억원이 투입되고 연중과제는 총 6개 사업에 42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분야별 과제로 범시민 캠페인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탄력을 더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물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한다.
소상공인 지원 시책으로 김천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상반기 500억원 목표달성과 함께 연말까지 1,000억원으로 확대해 소비수요를 늘리고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카드 수수료, 전기요금, 세금, 시설점검, 환경정비 등 각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킨다.
또한, 점포경영환경 개선과 홍보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신규시책으로 추진해 자생력을 강화시키고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관광지 인근 음식·숙박업소에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업을 돕는다.
중소기업에는 운전자금 융자추천 규모를 지난해 대비 122억원 증액하고 예산을 4억5천만원 늘렸다.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용 지원 대상을 개별부지 입주기업까지 확장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온라인 해외 무역사절단 사업을 통해 비대면 해외마케팅 전략에 대비한다.
미래를 대비하는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중소기업 R&D역량 강화 사업도 추진해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울러 전세버스 및 일반택시회사에도 경영개선·고용안전자금을 지원해 교통업계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김천의 주요수입원인 농산물 판매분야도 적극 지원한다.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온·오프라인 판매로 확대하고 국내외 농산물 판로 지원, 도내 최저 농기계 임대료 책정으로 농가의 개별 경쟁력을 강화시킨다.
특히 2022년까지 부곡동 일원에 건립 될 로컬푸드 판매장은 농민들의 농산물 판매와 시민들의 소비가 용이하도록 적극 활용 될 전망이다.
경기활성화의 핵심정책인 지방재정 신속집행 분야는 역대 최고수준으로 목표를 정하고 경기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분야를 중심으로 강력하면서도 신속하게 추진한다.
목표액도 상반기와 1/4분기로 나누고 상반기에는 대상액 7,087억원의 61%인 4,323억원을, 1/4분기에는 대상액 6,201억원의 20.3%인 1,259억원을 집행해 조기에 최대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각종 위원회를 통해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전문가 및 시민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위기에서 경제위기, 경제위기에서 생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시에서는 앞으로‘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민생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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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설 명절 앞두고 해병대 제1사단 방문 격려
[한국Q뉴스] 포항시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토방위와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는 해병대 제1사단 등 지역주둔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은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사단본부 건물에 출입하는 대신 야외에서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매년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재해 시 지역주둔 군 장병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군 장병의 복지 향상과 더욱 친밀한 관·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올해 시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포항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최근 불거진 장기 수성사격장 미군 아파치 헬기 사격훈련에 대해 해병대 차원에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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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의 발상지 문성리, 포항시 새마을회관 건립 착공식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5일 기계면 문성리에서 포항시 새마을회관 착공식과 포항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이강덕 포항시장과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새마을회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새마을회관 착공과 포항시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비 제막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그동안의 사업추진에 대한 경과보고 오랜 기간 포항시 새마을회의 발전에 기여한 최현욱 새마을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 포항시 새마을운동 50년 역사에 공헌한 김수근 초대회장 등 공로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 착공 퍼포먼스, 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기계면 문성리는 새마을운동이 태동한 의미 있는 곳으로 이런 뜻깊은 자리에 새마을회관을 건립함으로써 더욱 도약하는 새마을운동의 근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회관 건립공사는 지난 2017년 사업추진이 결정되어 도비 3억원과 시비 9억원을 투입해 총 12억원의 사업비로 부지면적 1,020㎡에 연면적 483㎡ 규모로 2021년 2월 착공하게 되며 6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착공하는 포항시 새마을회관은 지상 2층으로 사무국 및 각 단체장실, 회의실을 갖추어 앞으로 새마을회 주요사업 추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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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설맞이 기업체 생산현장 방문
[한국Q뉴스] 포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 생산현장을 방문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5일 포항철강산업단지 3단지에 위치한 ㈜삼원강재 사업장을 방문해 남상문 부사장의 안내로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또한, ㈜삼원강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관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게 해달라며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8,736,000원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앞장 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원강재는 국내 자동차용 스프링 소재시장 열강압연제품 독점기업으로서 자동차 소재부품 R&D 연구개발 등을 통해 다양한 제품개발과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연간 약 17만t의 스프링, 소재가공제품을 생산해 국내 완성차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인도, 미국, 동남아,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지역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포항시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됐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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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명절 성수식품 안전성 ‘양호’
[한국Q뉴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의 명절 설을 대비해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수용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중금속, 보존료, 벤조피렌 등 유해물질 및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설 대비 사전 안전성 조사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대형마트, 공영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수거된 제수용 한과 등 가공식품, 조리식품, 농 ·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205건을 대상으로 각종 유해물질과 식중독균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한과, 떡 등 가공식품 및 농 · 수산물 116건에서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산가, 벤조피렌, 잔류농약 및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고 제수용 조리식품 89건 중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1건을 제외한 나머지 88건은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부적합으로 판정된 제수용 조리식품 1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관청에 통보하고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로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해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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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소방본부장, 설 명절 도내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충식 강원도 소방본부장이 5일 오후 1시 춘천 지하상가와 횡성 웰리힐리 콘도를 방문해 설 연휴, 취약대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장과 상가를 찾는 방문객과 연휴기간 스키장과 숙박시설 관광객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을 당부하기 위해 점검했다 지하상가 관계인의 소방시설과 관리현황을 안내받고 이동하며 소방시설과 점포 안전을 지도했다.
춘천 지하상가는 3개 구간 총 길이 약 1km에 180개 점포가 입주해 있으며 금년도에 도시재생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
점검은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한 스프링클러, 옥내소화전 등 소화시설확인과 지하시설 인점을 감안해 대피를 위한 피난시설을 중점 확인 한 후, 개별점포를 방문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사용을 당부했다.
지하상가 방문이후 스키장 운영시설인 횡성 웰리힐리 콘도로 이동해 연휴기간 관광객 안전을 위한 안전행보를 이어갔다.
웰리힐리 콘도는 고층으로 수평복도가 긴 건물 특징을 고려해 수평 수직 방화구획과 소방시설 우선확인하고 후 객실 내 피난시설과 소화시설을 점검 했으며 스키장 방역수칙 이행 여부도 꼼꼼히 살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설 연휴기간 화재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화재 예방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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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2021년 스마트박물관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강원도DMZ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미술관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DMZ박물관은 디지털 정보 콘텐츠, 스토리텔링 교육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비대면 전시관람 시스템, 온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스마트 박물관 구축을 위한 세부사업 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월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한 뒤 3~4월 스마트박물관 구축 제작업체를 선정하고 올해안에 온라인 서비스 구축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DMZ박물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등 시대변화 대응을 위한 ONE-STOP 온라인 서비스 및 단순 전시에서 벗어나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비대면 관람시스템 구축으로 전시효과와 관람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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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홀로’ 명절 지내는 이웃과 온정 나눠
[한국Q뉴스] 설 명절을 1주일 앞둔 지난 4일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 행福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날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떡국떡, 잡채, 떡갈비, 동태전 등 명절음식세트를 마련해 지역 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나홀로’ 명절을 지내는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눴다.
명절음식을 전달받은 어르신 한 분은 “새해 떡국도 못 챙겨 먹을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명절음식을 챙겨 줬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금사면협의체 관계자는 “금사면 희망온누리 계좌에 기부해주신 기부자분들의 정성을 모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홀로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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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났지만 따뜻한 소통으로 마무리한 여주시 ‘2021 시민과의 대화’
[한국Q뉴스] 온라인으로 만났지만 새해설계는 희망찼고 랜선으로 오가는 소통은 따뜻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줌과 유튜브 등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된 여주시 ‘2021년 시민과의 대화’가 20여 일간의 장정을 마치고 지난 2월 5일 오학동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여주시는 새해를 맞아 2021년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지난 1월 11일 점동면부터 2월 5일 오학동까지 12개 읍·면·동 시민들과 온라인 만남으로 진행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회의 방식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줌으로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건의사항을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했다.
또한 유튜브 채팅방에 실시간 올라오는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답변하거나 검토할 내용은 신속하게 결과를 알리는 등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데 노력했다.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이끌어낼 여주시 미래 비전을 소개한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안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 시민에게 무료로 신속PCR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생활 속 불편사항 및 의견을 수렴해 시민체감형 시정을 펼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온라인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시민들도 “처음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방식이 조금 생소하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만족스럽다”며 새롭고 편리한 회의방식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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