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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의왕시노인복지관 설맞이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 아름채·사랑채 노인복지관은 8일과 9일 각각 2021년 설맞이 행사를 온라인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복지관 회원과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명이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새해인사, 새해족자 만들기, 전통놀이, 설맞이 공연 등을 함께했다.
올해 설맞이 행사는 매년 다함께 한자리에 모여 풍성하고 따뜻한 나눔의 자리를 만들었던 예전과 달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온라인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활동이 지속되면서 노인복지관의 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기 속에서도 시를 믿고 적극 협조해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올해는 반드시 코로나가 종식되어 어르신들과 함께 덕담을 주고받으며 얘기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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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행복지원자금 지원
[한국Q뉴스] 의왕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조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특별피해업종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재난지원금과 별개로‘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경기도에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가운데 시 차원에서 피해업종에 대한 추가지원이 필요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소상공인 특별피해업종에 대한 핀셋 지원을 결정했다.
행복지원자금 지원대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집합금지·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으로 집합금지 업종에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 중 2020년 8. 16.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사회적 거리두기 피해를 입고 있는 식당, 카페, pc방, 독서실 등에 100만원 2020년 12. 8.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피해 업종인 이·미용업, 목욕장업, 상점·마트, 숙박업 등에는 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야 하며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하지 않은 업체여야 한다.
신청 접수는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은 의왕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경기도에서 지급하는 경기도민 재난기본소득과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제현장을 지키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시장은“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계속되고 있지만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점점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행복지원자금이 소상공인의 웃음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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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갈현동,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전달받아
[한국Q뉴스] 과천시 갈현동은 홍용학 처분이사센터 대표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홍용학 대표는 지난해 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면서 동 단위 인적 안전망 활성화를 위한 ‘가가호호 이웃사촌 만들기’ 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독거 어르신에게 세탁기, 서랍장, 매트리스 등을 기부하고 지난해 이어 2년째 갈현동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전해오는 등,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홍용학 대표는 “가가호호 이웃사촌으로 활동하면서 우리지역에 관심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세심하게 어르신을 살피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을 드렸을 뿐이다 오히려 나눔을 실천하면서 스스로 느낀 기쁨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양은선 갈현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 이웃 발굴과 보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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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1년에도 시민안전보험·자전거보험 제도 시행
[한국Q뉴스] 과천시는 주민의 생활안전을 돕기 위해 2021년에도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가입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사람으로 전입 시에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출 시에 자동 해지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15세 미만인 사람은 사망항목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민안전보험은 작년과 동일하게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만12세 이하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등 11개이며 최대 1천5백만원까지 보장된다.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자세한 보장 내용,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문의하면 된다.
자전거보험도 작년과 동일하게 자전거상해 사망공제금 자전거상해 후유장해공제금 자전거상해 진단위로금 자전거상해 입원위로금 자전거사고벌금 자전거사고 변호사선임비용 자전거사고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총 7개 항목에 대해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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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역 1939 음악문화 체험 공간 조성
[한국Q뉴스] 가평군은 지역 음악문화 콘텐츠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내방객들이 오래시간 머무르며 체험 할 수 있는 장소 제공을 위해 음악역 1939 음악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약 4개여 월간에 걸쳐 조성된 음악역1939 음악체험 공간은 뮤직센터 1층 로비공간에 가평숙박, 관광정보 등 안내를 위한 키오스크 및 문화콘텐츠와 전시·홍보를 위한 대형 LED스크린이 설치됐다.
또 3층에는 교육 및 악기 체험, LP 감상, 사진 및 영상 감상 등 전시공간이 마련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야외공원는 지역의 음악문화를 표현할 수 있는 콘트라베이스 악기를 실물비율로 확대시킨 조형물이 설치됐다.
높이 10m, 폭 4.27 X 3.4m 크기의 입상으로 설치된 가운데 전면은 FRP조형물로 나무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현은 실제의 두께비율에 맞는 와이어를 사용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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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향군인회 사무처장 가평홍보대사 되다.
[한국Q뉴스] 현재 캐나다 서부지구 재향군인회 사무처장이자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다문화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장민우씨가 가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9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홍보대사 위촉계기는 지난 2019년 캐나다 벤쿠버에 한국전 가평전투 참전비를 가평 석으로 건립하면서 첫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 후, 장 위원은 캐나다 서부지구에서 군이 외연을 확대하는데 많은 공헌을 해왔다.
장 위원은 그동안 벤쿠버 한인회 이사장,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이사, 민주평통 자문회의 캐나다벤쿠버 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앞으로 장 홍보대사는 캐나다군 가평전투 승전기념행사와 가평특산품 캐나다 시장 진출 및 랭리타운십 간 자매결연 추진 등 양국간 친선과 우의증진에 많은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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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 등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온정 전달
[한국Q뉴스] 평택시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지난 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상품권 50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직접 준비한 성금을 모아 50만원 상품권을 관내 저소득 가구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경화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차정우 세교동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다 더 따뜻한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더했다.
바르게살기 세교동위원회는 매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이웃돕기 바자회, 홀몸노인 은빛 나들이, 미용봉사, 생필품 전달,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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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년 연속 ‘설 사랑가득 꾸러미’ 지원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은 9일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수급자,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110세대에게 설 명절을 맞아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고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 간 명절인사를 나누는 지역 고유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선물꾸러미는 불고기, 김치, 사골곰국과 떡국떡, 삼색전 등을 직접 만들어 포장했으며 원평기동대 사업으로 발굴한 복지위기가정 20가구와 수급자 등 90가구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직접 전달했다.
변상용 동장은 “매년 지역복지증진과 다함께 행복한 원평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협력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는 국춘근 위원장님과 김민서 위원님 등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원평동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국춘근 위원장은 “우리 동네 이웃들의 어려움은 우리가 해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적극 동참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매년 열심히 일한 덕분으로 협의체 평가시상금을 받아 뜻깊게 사용할 수 있어 너무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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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원평동주민자치위원회 설 맞이 ‘한부모 가정’에 ‘선물세트’ 나누기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정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선물세트’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원배 위원장과 주민자치위원회는 한부모 가정 50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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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송탄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송탄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칠원교차로 일원에 쓰레기 및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했다.
원유관 회장은 “비록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설날이 예전과 같지 않겠지만 다시금 귀성객이 돌아오는 날을 고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 대청소를 실시해 항상 깨끗한 송탄동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탄동장은 “항상 송탄동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덕에 교차로 일대를 상쾌한 곳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고 코로나19상황에도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단체위원회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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