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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어수상인회,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쌀 기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동두천시 어수상인회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백미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석철 어수상인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설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어수상인회는 5일장을 진행하는 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장날에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한 주차안내 등의 봉사활동 실천해왔으며 매년 명절에는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이나 성품을 기탁하는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일 생연2동장은 어수상인회에서 지난 명절에 이어 이번 설에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보여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백미는 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 어수상인회의 따뜻한 온정이 생연2동에 널리 퍼지도록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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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통장협의회, 명절맞이 사랑의 나눔 봉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과 5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명절맞이 사랑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생연2동 1~20통 통장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을 직접 찾아 떡국, 밑반찬, 통닭 등의 간식과 쌀, 선물세트 등 생필품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함께 했다.
채임순 통장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조그만 사랑이라도 전달할 수 있어 다행스럽다”며 앞으로도 통장이 직접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일 생연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통장님들 덕분에 생연2동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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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제이엔피홀딩스, 방역 취약계층에 건강 마스크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제이엔피홀딩스는 지난 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패동의 방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건강마스크 13,000장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박정남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 설 명절마저도 무색하게 된 이때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스크를 기탁받은 한영수 상패동장은 “코로나19가 하루 속히 정상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한 건강 마스크를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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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나눔회,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설 명절 음식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작은사랑나눔회는 지난 8일 2021년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40가구에 음식을 후원했다.
이날 작은사랑나눔회 오명자 회장과 회원들은 떡과 만두, 사골국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무한돌봄센터에 기탁했고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오후 내내 대상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작은사랑나눔회 오명자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음식을 직접 만들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이렇게라도 어려운 분들을 돕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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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설명절 맞이 선물꾸러미‘햇살 더 나눔’행사 진행
[한국Q뉴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매서운 강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더욱 느끼게 되는 관내 장애인들에게 선물꾸러미를 배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 햇살 더 나눔’ 행사는 SL푸드라인에서 후원받은 만두소로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만두 3,000여 개를 빚어, 지역장애인들이 설연휴 내내 무탈하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선물꾸러미에 가득 담았다.
그 외에도 동두천시청, 동두천시의회, 한국전력공사 동두천지사, 충효태권도로부터 후원받은 과일 강정, 라면에 생필품까지 더한 선물세트를 직접 방문해 전달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윤동인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뜻 지원해주신 각 후원업체에 정말 감사드리며 우리 복지관은 지역장애인들이 힘든 시기를 같이 이겨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온정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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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직업재활시설 신제품개발 지원사업’공모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서 주관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21년도에 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지원금은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카페 바리스타 사업의 커피류 등 제품개발에 필요한 장비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2021년 1월부터 햇살꿈앤카페 1호점과 2호점의 원두를 관내 원두 로스팅 업체인 ‘로스터 릭’ 제품으로 전면 교체하고 다양한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업체의 재능기부로 카페 운영 전반에 걸친 경영 자문 및 바리스타 기술지원을 받고 있다.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윤대중 원장은 “우리 작업장이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에서 주관한 직업재활시설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동두천시 관내 중증발달장애인들의 안정적인 고용기회 확대 및 다양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의 직업재활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공모 선정소감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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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 동두천지부 김경식 지부장, ‘2020 한국음악상’ 수상
[한국Q뉴스] 한국음악협회 동두천지부 김경식 지부장이 지난 1월 29일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주관으로 수여하는 ‘2020 한국음악상’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음악상은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주관으로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며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음악예술계에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를 특별상, 본상, 공로상, 젊은 음악가상, 우수지회로 나누어 선정해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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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지압안마원, 2020년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생연동에 소재한 동두천지압안마원이 2020년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상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특성과 시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점모 원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중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지난 2020년 11월 있었던 품질평가 만족도 조사에서 서비스 이용자와 제공인력자의 만족도에 높은 평가를 거두어, 상장과 포상금, 최우수기관 현판을 수상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현재 동두천시에서 운영 중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함께 협업 등의 소통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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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사회복지기관 대상 위기가구 발굴 홍보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3일 오후에도 생연동에 소재한 두드림희망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을 찾아 업무 관계자들과 협의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가 발굴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2021년 무한돌봄센터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체계 구축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향후 합동 회의와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상시적으로 소통해, 통합사례관리 추진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이용빈도가 높은 사회복지 및 공공 기관과의 협업을 토대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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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긴급지원사업 3월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한시적 완화기간을 올 3월말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 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중한 질병, 휴업 및 폐업 등으로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재산, 소득, 금융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위기상황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기상활 발생 시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긴급복지지원 제도 기준은 재산 2억원 이하, 금융재산 774만원 이하, 소득은 중위소득 75%이하로 재산·금융·소득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계지원은 4인 가구 기준 126만원, 의료비는 최대 300만원 이하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동두천시는 올해 현재까지 315가구, 600여명에게 약 2억원의 긴급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느 때보다도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층의 실직과 소득 감소 발생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시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발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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