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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하천 계곡 주변 불법 점유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공공자산 관리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조사 대상은 관내 국가하천 1개소, 지방하천 15개소, 소하천 130개소를 비롯해 산림 내 계곡 계류, 구거 등 전반적인 수계 구역이다.담양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건설과, 관광과, 산림정원과, 읍 면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점검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달 말까지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4월~5월 계도 및 철거, 6월 중 2차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7월부터 9월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주요 점검 대상은 하천 계곡 내 불법 영업 행위와 함께 무단 설치된 평상, 천막, 데크, 가설건축물, 무허가 건축물 등이다.현장 조사에서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고 미이행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아울러 이장 회의와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 방지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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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 평가 ‘전국 1위’…지역경제 견인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 투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4월 1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중점 관리하는 지방재정 소비 투자 집행 평가에서 나주시는 목표액 대비 139%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평균 93.1%를 크게 웃도는 성과로 1위를 차지했다.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획적이고 책임감 있게 재정 집행을 추진한 결과로 해석된다.지방재정 소비 투자 집행은 지방정부가 편성한 예산을 실제 경제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하는 재정운용의 핵심 지표다.소비 분야는 지역 내에서 집행되는 인건비와 물건비 등 경상경비를, 투자 분야는 도로 하천, 시설 정비 등 지역 기반 확충에 투입되는 사업비를 포함한다.이 같은 재정지출은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파급효과를 미치는 만큼 경기 둔화 시기에는 내수 보완과 민생 안정의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면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행정안전부가 분기별, 반기별 집행 실적을 중점 점검하는 것도 재정이 현장에 적기에 투입되도록 해 민생 안정과 내수 진작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나주시는 그동안 예산이 민생경제 현장에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별 준비 상황과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왔다.특히 공사와 용역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매주 집행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부진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는 등 책임 있는 재정 집행 체계를 운영해 왔다.이번 성과는 이러한 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결과로 나주시는 지난해 1분기와 상반기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재정 집행은 단순히 속도가 아니라 필요한 재원이 필요한 시점에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나주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 투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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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 으로 한우농가 어려움 해결
[한국Q뉴스] 담양군이 최근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담양군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26일 담빛농업관에서 한우농가 40명을 대상으로 번식 분야 전문가 종합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 컨설팅은 개체 관리, 번식 효율 개선, 유전적 개량 전략 등을 농가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담양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아울러 현장 기술 지원이 추가로 필요한 농가는 추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이어가며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컨설팅에 참여한 한 축산농가는 "사료비 상승 등으로 경영에 부담이 컸는데, 이번 기회에 사양 관리와 질병 예방 등 기술적인 개선점을 명확히 알게 돼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축산물 수입 증가와 생산비 상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축산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최신 축산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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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위기 아동 청소년 ‘마음튼튼 프로젝트’ 운영
[한국Q뉴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정서적 위기를 겪는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의 심리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오는 10월까지 '마음튼튼 프로젝트'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계선 지능, 자살 자해 위험, 우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아동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대상자 특성에 맞는 종합 심리 평가와 상담, 치료비 지원, 보호자 교육 등을 통합 지원한다.특히 담양군 고향사랑기금 지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센터는 위기 징후를 보이는 아동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고 종합심리평가를 통해 정서 행동 및 인지 특성을 다각적으로 파악한 뒤 맞춤형 상담과 치료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보호자 교육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병행해 가정 내 지지 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회복을 돕는 지속 가능한 정서 지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손은아 센터장은 "정서적 위기를 겪는 아동 청소년에게는 조기 발견과 맞춤형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위기 아동 청소년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한 통합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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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매출액 0.4%, 최대 30만원까지 가능
[한국Q뉴스] 완주군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카드 매출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의 현실을 반영해, 카드 결제에 따른 수수료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025년도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현재 접수 중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최근 소비 위축과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는 고정적인 부담 요소"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기준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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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 어르신 영화 나들이 전주신일교회 후원 영화 ‘효자’ 관람
[한국Q뉴스]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영화 관람 나들이를 떠나 모처럼의 활력을 선물했다.센터는 최근 전주신일교회의 후원을 받아 효자동 신일교회 이시엠 센터 글로리아홀에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 어르신 80여명과 함께 영화 ‘효자’를 관람했다.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상의 이유로 영화관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영화 ‘효자’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다시 돌아오며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희극 영화로 상영 내내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집에 홀로 있다 보니 웃을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이웃들과 크게 웃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정현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영화를 통해 활력을 얻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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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도입국학생 ‘공교육 안착’ 돕는다
[한국Q뉴스] 완주군가족센터가 중도입국학생의 공교육 적응을 돕고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중도입국학생 공교육 진입 지원 사업'을 수탁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교육 지원 강화에 나선다.지난 2021년부터 매년 공모에 선정되어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국내에 입국한 중도입국학생과 외국인 자녀가 공교육에 원활히 진입하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최근 완주 지역 내 관련 학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사업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교육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 이해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언어 수준과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하며 면접과 수업 시연을 통해 엄선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교육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공교육 진입 전 학생을 위한 자체 교육과 함께 고산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도입국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계 교육도 병행해 교육의 빈틈을 해소하는 데 주력한다.오는 9월에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 체험 학습도 마련해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사회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신향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도입국학생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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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독서로 소외 계층 보듬는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문화 소외 계층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운영에 본격 돌입한다.올해 문화나눔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아동과 어르신, 장애인 기관 등 20곳을 활동 기관으로 확정했다.문화나눔단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책 읽어주기와 독후 활동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에 앞서 문화 나눔 단원들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주 2회 사전교육을 받으며 현장 활동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교육은 아동 노인 장애인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아동 대상 교육은 책 읽기 이해도 향상과 독후활동 지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노인 장애인 대상 교육은 정서 공감형 책 읽기와 인지 활동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였다.지난해에는 총 549회의 현장 봉사를 통해 4150명의 군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관우 완주군 도서관사업소장은 "문화나눔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독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은 향후 참여 기관과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독서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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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센터, 초등학생 대상 매주 금요일 진행
[한국Q뉴스] 완주군 용진읍 아동 청소년 활동 공간인 '그래센터'가 지역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돕고자 달콤한 즐거움이 가득한 '제과 제빵 교실'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지난달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대상은 용진읍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으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10명이 참여한다.회차별 활동은 파베 초콜릿과 딸기 무스 케이크, 마카롱, 슈크림, 초코 스콘, 생크림 과일 케이크, 에그 타르트, 밤만주, 파운드 케이크, 호두파이 만들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제과 제빵 실습으로 구성했다.소규모 정원으로 운영해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오감 발달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설선호 용진읍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며 "서로 협력하며 사회성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그래센터는 아동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휴식과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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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체육회, ‘완주 사랑 한마음 걷기 및 나무 심기’
[한국Q뉴스] 완주군체육회가 지난달 봉동읍 둔산리 일원에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완주 사랑 한마음 걷기 대회 및 나무 심기 활동'을 성황리에 열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걷기 대회는 진주 소씨 월주종중이 완주군과 체결한 토지 무상 사용 협약 부지에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부지는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주민 참여형 도시 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주민에게 개방된 공간이다.현재 완주군에서 주민 편익 시설에 관한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나무심기 캠페인에도 함께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행사 현장에서는 앵두나무 묘목 식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완주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더불어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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