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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교육할 수 있는 영천을 만듭니다
[피디언] 지난 1일 영천시산림조합에서 500만원, 동아O.A시스템 한장수 대표가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영천시산림조합은 3,700여명의 조합원을 중심으로 각종 산림사업에 대한 기술지도 및 사유림 대리경영사업, 신용사업 등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회에 걸쳐 4,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성기 조합장은 “산림을 가꾸고 지킨 만큼 우리가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듯 지역 교육과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만큼 우리의 미래는 더욱 희망에 가득 찬다”며 “우리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O.A시스템은 한국후지제록스 영천대리점으로 컬러디지털복합기, 프린트, 컴퓨터 등 사무기기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과 최고의 서비스 정신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업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무료 사진촬영 제공, 컴퓨터와 프린터 무상 보급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고 이번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한장수 대표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항상 응원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염원과 지역사랑이 가득 담긴 장학기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믿고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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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윤용수 의원, 별내지구 학교 신설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전문위원회 윤용수 의원은 지난 1월 28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학생배치담당자와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별내지구는 초등학교 5교, 중학교 3교 설립을 계획했으나, 2021년 현재 초등학교 5교, 중학교 2교가 개교해 운영중에 있다.
윤용수 의원은 “별내지구는 미분양 잔여세대 입주 및 공동주택 개발사업들이 계속 추진되고 있고 젊은 세대가 대거 유입되어 학령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포화상태인 중학교를 예정대로 신설해야 할 필요가 있다” 면서 “주민들의 바램대로 중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학생배치담당자는 “현재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을 심의 중에 있다.
‘21년 2월 경기도교육청 자체투자심의위원회와 4월 교과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심의 절차가 남아있다.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 별내지구 택지개발사업은 5,090,564.9㎡부지에 29,587세대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별내지구 입주 완료시 필요한 중학교 최대 학급수는 87학급이나 현재 학군 내 개교한 별가람중·한별중의 최대 배치 가능한 학급수는 54학급에 불과해 학생 배치가 불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근 타 중학군로의 분산 배치 검토 시 통학거리, 대중교통 이용 등에 따른 통학 여건, 생활 활동 반경, 저학년 원거리 통학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 필요학급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주민들은 예정대로 별내4중학교 신설을 요청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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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종합건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후원금 1억원 전달
[피디언] ㈜대명종합건설이 1일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대명종합건설 지승동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의 작은 손길로 취약계층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시민이 시민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이번 후원에서 절실히 느껴진다”며 “남양주시복지재단도 2021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명종합건설은 앞서 지난해 5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남양주시 서로버팀목 되어주기 나눔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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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리두기 2단계 설 연휴까지 2주 연장
[피디언]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포함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정부 방침에 맞춰 2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비수도권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며 향후 일주일간 환자 발생 추이와 감염 양상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 단계, 운영 제한 등에 대한 조정 여부를 재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거리두기 2단계의 주요내용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5종·홀덤펍 집합금지 식당·카페 밤 9시~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결혼식장·장례식장 100명 미만으로 인원 제한 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 밤 9시~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 중단 등이며 설 연휴 특별방역 조치로 여행 및 귀성자제, 고속도로 휴게소 취식금지 등이 포함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는 꺾이고 있으나 지역사회 내 숨은 감염원이 상존하고 있다”며 “설 연휴 나와 내 가족 건강을 위해 고향 이동, 방문을 자제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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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새일센터, 2021년 첫 직업교육훈련 과정 개강
[피디언] 영천시는 지난 1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총 7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첫 직업교육훈련 2개 과정의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했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영천시니어클럽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영천시니어클럽에서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은행과 복지시설 등에 일자리를 연계한다.
영천새일센터에서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보이스피싱과 은행 범죄 관련 교육, 소방안전교육, 실버 인지치료 교육, 친절서비스 교육 등의 강의를 이수해 해당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천새일센터는 교육 장소를 기존 강의실이 아닌 회의실로 변경하고 분반을 통해 과정별 2개 반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밀집도를 완화했으며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개인별 아크릴 방역 판을 추가 설치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마련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역시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일자리 연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지역 경제 방역을 위한 시민 모두의 노력에 힘을 보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 평생학습관 내 영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과의 일자리를 연계하고 집단상담 실시, 인턴십 지원 사업, 직업교육훈련 과정 운영, 사후관리사업 추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구직자와 관내 기업을 지원하는 영천시 직영기관이다.
2021년에도 영천새일센터는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중소기업 오피스 마스터 과정 등의 직업교육훈련을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며 취업 멘토링 DAY 개최, 취업 특강, 직장맘자녀안심케어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내 여성 구직자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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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민생현장 직접 챙긴다
[피디언] 한정우 창녕군수는 2021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군민들의 건의사항 현장을 직접 보고 챙기기 위해 2월 1일부터 9일까지 ‘2021년 민생현장방문’을 실시한다.
‘2021년 민생현장방문’을 통해 한정우 군수는 창녕읍을 시작으로 부곡면까지 전 읍면의 건의사항 현장을 방문해 눈으로 직접보고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한 군수와 해당 읍면장만 방문할 예정이며 추후 SNS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민생현장방문은 매년 초에 전 읍·면사무소에 주민들을 초청해 전년도 군정의 성과와 당해 군정의 목표를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던 ‘군민과의 대화’와는 사뭇 다른 방식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언택트 방문’으로 코로나19 예방과 민생현장의 이해, 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자 고안됐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의 상황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엄중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이처럼 힘든 시기 속에서도 군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보고 이를 해소시켜 2021년에도 행복을 더할 수 있는 창녕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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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현장 점검
[피디언] 조규일 진주시장은 1일 진주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유통현황 및 코로나19 방역사항 등을 점검했다.
진주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는 1999년에 설치됐다.
지난 해 9월에는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보완하고 재배면적 증가로 늘어나는 신선농산물 선별물량 해소를 위해 총 6억 3600만원의 사업비로 주요시설인 집하장, 선별기 등을 설치해 지난해 12월에 준공했다.
135농가에서 단감, 배, 풋고추 등 농산물을 연간 1255톤 출하해 수출 및 국내시장 유통으로 50억원의 출하실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진주문산농협은 농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 사용승인 조직체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소비시장 위축과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준수하며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철저한 방역관리와 농산물의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전국 및 해외시장에서도 인증받는 명품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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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장남면 부녀회장 사랑의 장학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연천군 장남면은 지난 1월 29일 곽혜숙씨가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곽혜숙 면부녀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위기가정이 더 많아질까 염려된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학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릴리 면장은 “우리 마을에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가진 분이 계신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관내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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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 책으로 만드는 홈.런.볼 진행
[피디언]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책으로 만드는 홈.런.볼은 중·고등학생 필수 단편소설 45개 중 원하는 작품 3~10개를 선택해 독서 후 리뷰 영상을 만들어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유튜브에 업로드해 본인과 후배 청소년들에게 학업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 리뷰 영상 제작 봉사활동이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강정식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어 외부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 청소년들에게 비대면으로도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교육과 학업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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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사업 신청 접수
[피디언] 합천군에서는 치아의 조기상실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틀니 및 보철 시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와 심한장애인 40세~64세 건강보험료 65세 이상 건강보험료 에 해당되는 저소득층이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등 필요서류를 갖추어 합천군보건소, 북부 · 삼가 · 초계보건지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대상자로 확정되면 관내 희망하는 치과의료기관에서 필요한 틀니나 보철을 시술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틀니의 경우 7년 내에 건강보험 틀니로 제작한 적이 없어야 하며 임플란트는 1인당 평생 2개로 지원되며 단 치아가 전혀 없는 무치악의 경우 임플란트 지원은 해당되지 않는다.
합천군에서는 지난 24년간 2,197명에게 치아의 결손을 복원해 줌으로 이 사업을 통해 저작불편을 해소하고 구강증진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치아가 없어 불편을 겪고 힘들어 하는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구강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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