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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추가발생
[피디언]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28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20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자중 지역발생은 113명, 해외입국 사례는 7명이며 현재 자가격리자는 57명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연장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은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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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원 투입해 공공하수도사업 벌인다.
[피디언] 가평군이 팔당수계 수질개선을 도모하고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24년 상반기까지 공공하수도 8개 사업에 1238억여 원을 투입해 나가기로 했다.
사업비 중, 54% 이상인 678억여 원이 국비로 투입된다.
29일 군에 따르면 경춘선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행락철 유동인구 급증으로 하수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여건을 반영해 기존 용량을 일일 11,500톤에서 15,000톤으로 증설하는 가평읍 가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추진한다.
또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지역여건을 반영한 설악면 신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추진함으로써 기존 용량을 일일 1,300톤에서 2,600톤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 두 사업은 올해 8월 완료를 목표로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2022년 8월까지는 봉수천 및 십이탄천을 따라 형성되어 있는 취락지역 내 발생하수를 적정 처리해 소하천 및 지류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관로정비 25.78km, 배수설비 478개소 등 상면 봉수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또한 2024년 2월까지 조종천·북한강 및 지류하천의 수질개선으로 쾌적한 전원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존 용량을 일일 5,000톤에서 6,300톤으로 증설하는 상면 현리공공하수처리시설과 일일 400톤에서 600톤으로 확대하는 가평읍 산유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도 전개한다.
아울러 북한강변을 따라 형성된 취락지역 내 발생 하수를 적정 처리해 소하천 및 지류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자 일일 70톤 규모의 처리장 신설을 위한 설악면 용문천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도 진행한다.
특히 2024년 6월까지는 기존 용량을 일일 9,300톤에서 12,400톤으로 증설하는 청평면 청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완료해 팔당상수원 및 취락지역 내 발생 하수를 적정 처리키로 했다.
같은 기간 기존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관광인구가 증가추세에 따라 기존 용량을 일일 750톤에서 1,200톤으로 증설하는 설악면 천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도 벌여 하천 및 북한강 수계 수질개선을 도모키로 했다고 군은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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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0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영예
[피디언] 완도군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년 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시상에서 대상에 선정되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탁월한 기획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독서·출판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자체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지자체는 전남 완도군을 비롯해 서울시 동대문구, 강원도 동해시, 충남 공주시, 충북 증평군, 전북 고창군 등 총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완도군은 2014년 신지 햇살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1읍면 1도서관 조성 사업을 지속 추진해 독서문화 저변 확대와 도서지역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했던 점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작은도서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과감한 지원과 국군 장병을 위한 병영 도서관 조성,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추진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이 돋보였다.
군은 올해 고금 작은도서관을 조성으로 1읍면 1도서관 조성의 목표를 달성하고 다양한 연령과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완도군와 국민독서문화진흥원은 업무 협약을 맺어 2022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 관계를 도모하기로 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수상은 앞으로 더 열심히 군민들을 위해 독서문화 확산과 독서 환경 조성에 앞장서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문화적 격차를 느끼지 않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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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도 임업대학 수강생 모집
[피디언] 금산군은 임업대학 산림경영자과과정 1기 기초반 신입생 40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두고 임업에 관심있는 주민으로 금산군청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 4째주 수요일에 4시간씩 진행되며 산림경영기술 습득을 통한 고소득원 발굴을 지원할 전문강사가 초빙될 예정이다.
임업대학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산림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기술 증진으로 경쟁력이 강한 전문 임업인 양성을 목표로 이번 교육이 추진된다”며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 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임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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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정부대책 촉구
[피디언]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가 용담댐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에 나섰다.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28일 충청남도 15개 시·군 시장·군수가 함께한 온라인 회의에서 용담댐 방류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한 공동 노력에 한목소리를 냈다.
공동 건의는 문정우 금산군수의 공동 건의 취지 설명과 15개 시·군 시장·군수들의 구호 제창으로 이어졌다.
공동건의문에는 용담댐 방류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안정, 정당한 권리구제를 위한 특별법 제정, 법적 제도적 장치의 마련 등 피해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요청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에는 피해지역 4개 지자체 군수와 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범대책위원회에서 피해조사·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한 바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앞으로 주민들과의 대응 방향 협의를 통해 피해주민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실질적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상대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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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1년 자체감사 운영
[피디언] 동해시는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책임감 있게 성실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 동해시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시 본청 실과·사업소·동, 의회사무과, 북방물류연구지원센터 감사와 보조금 감사 등 기획 감사를 실시해, 회계처리의 합법성 및 사업의 경제성·효율성·능률성 등 타당성을 높였다.
특히 지난해 감사는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서 직원들의 각종 업무처리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동해시는 2021년을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과 시정성과 제고’로 비전으로 올해는 전년도에 실시하지 않은 사업소·동, 본청 실과, 공단, 보조단체 24개소에 대한 감사를 비롯해 공공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 등 감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긴급한 확인·점검이 필요한 업무에 대해선 기획 감사를 실시해 효율적 시정 운영이 가능하다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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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피디언] 동해시는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는 2020년‘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되어 4년 연속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우수 기관을 발굴, 육성하고자 제정됐으며 매년 6개 지자체를 선정해 10월 11일 ‘우리나라 책의 날’을 맞아 시상해 오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웹툰창작체험관 운영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운영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 활성화를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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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확산 차단 총력, 동해시 역학 조사 강화
[피디언] 동해시가 지난 27일부터 한 집 한 사람 코로나19 검사받기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무료진단 검사 외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그물망식 추적조사로 역학 조사를 강화해 나간다.
시에 따르면, 역학조사 시점을 확대해 접촉자의 범위를 넓혀 선제적으로 격리 및 검사를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역학조사관은 유관기관 등에 지원요청을 통해 확진자의 역학 조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역학조사 지침은 확진자 접촉일 또는 증상발현일 2일 전으로 되어 있으나 금번 강화대책에는 역학 조사 범위를 확대해 기본 5일로 조사한다.
또, 확진자가 허위진술 하거나, 기억을 못할 경우 등 필요 시 최대 14일 전까지 추적조사를 시행해 모든 접촉자를 그물망식으로 파악하고 검사·격리 조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확진자 발생지역, 거주 아파트 등에 대해선 전수조사를 실시해 확진자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거나 있을 수도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검사도 진행해 나간다.
동해시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27일에는 선행 확진자 발생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3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찾아냈다.
아울러 질병관리청과 강원도 및 관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지속적인 역학조사와 대응 방안을 함께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들어 강원도, 질병청, 질병청, 강원도 역학조사관의 지원을 받아 현장 자문 등을 통해 확진자 역학조사에 온 행정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역학조사관 인력 필요시 즉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동해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와도 사전 기관 협조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동해시 관계자는 “장기화 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함과 불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 내 코로나 확산 억제를 위해 시에서는 강구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찾아내 추진해 나가도록 하곘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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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노인일자리 사업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
[피디언] 구례군은 2월 1일부터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에 지난해보다 1억500만원 증가한 30억9천500만원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은 결과 모집인원인 900명보다 많은 1,143명이 신청서를 접수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구례군은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구례군지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했고 공익활동형 7개, 사회서비스형 3개, 시장형 2개 등 참여자가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 12개의 다양한 사업단을 편성했다.
특히 지난해 처음 도입한 경로당 식사·청소도우미 지원 사업은 205개소 경로당 385명이 참여했으며 기존의 사업 내용에 비해 어르신들의 여가 활용 및 생활공간인 마을 경로당에서 일을 함으로써 주인의식과 더불어 일자리에 참여하는 것에 대한 보람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참여자들의 평가가 있었다.
이에 힘입어 어르신들이 생계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인 동절기에 참여자의 소득공백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실내에서 근무를 하는 경로당 식사·청소도우미 지원 사업을 전남 22개 시·군 중 가장 빠른 1월 13일부터 조기 시행했으며 특히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모이는 노인일자리 수요처 경로당에 대해 체온측정 및 손소독기를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단을 편성해 기존의 환경정비에 그치는 것이 아닌 꽃심기, 벽화그리기 등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주도적이고 보람찬 노인일자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인 경로당 일시 폐쇄 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올해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바탕으로 어른신들의 소득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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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1차 신규 가입자 모집
[피디언] 창원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저소득층의 근로의욕을 증진하고 자산형성과 자립을 돕기 위해 ‘2021년 자산형성지원사업’ 1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본인 저축액 적립 시 일정 비율로 장려금을 매칭해 3년 만기 후 일괄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사업으로 희망키움통장Ⅰ,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의 5가지 유형이 있으며 사업에 따라 본인저축액을 포함해 720만원에서 최대 2,34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매월 본인 저축액 적립 시 근로·사업소득에 비례한 일정비율을 차등 적립 지원하며 희망키움통장Ⅱ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가구가 매월 10만원을 저축 시 정부에서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가 본인저축액 적립 시 적립액의 일정비율만큼 매칭 적립하고 사업단 수익에 따라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대상으로 본인 저축액 없이 매월 근로소득공제금과 근로·사업소득액 비례한 일정비율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청년저축계좌는 주거·교육 수급가구와 차상위 가구의 청년이 매월 10만원 저축 시 30만원의 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는 가입 기간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해야 하며 통장 만기 시까지 사업유형에 따라 탈수급, 취·창업, 자립역량교육 이수, 사례관리 참여,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 등의 지급조건을 만족해야 최종 지급이 가능하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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