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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
[피디언] 창원시는 1일부터 22일간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의 거점이 될 진해연구자유지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진해연구자유지역을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로 육성하고자 개발사업을 착수했고 현재 진입도로 조경, 전기공사 등을 진행 중이며 6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진해연구자유지역에는 소재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실용화 연구를 위한 제2재료연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한국재료연구원은 해당 지역을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조성해 제조업 혁신을 지원하는 소재기술 실용화 전진기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파워유닛 소재, 금속소재 자립화, 안전소재, 수송기기용 신소재, 수소에너지 소재부품, 정보전자 융복합소재, 바이오소재 등에 대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창원 전략산업과 연계 육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소재부품산업의 활력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재분야 창업자 발굴 및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지역 기술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소재 R&D 지식산업센터 첨단함정연구센터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라는 이름에 걸맞은 많은 연구기관이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착공을 준비 중이다.
특히 민선7기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방위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미래형 첨단함정연구센터를 진해연구자유지역에 구축함으로써 지역방위산업 혁신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 방위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국방과학 전문 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유치 및 협업은 지역방위산업 혁신기반 조성은 물론 지역 R&D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 소재부품 전문기업 집적화 및 첨단소재 부품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소재 R&D 지식산업센터는 소재부품 신기술 개발 선도 및 국산화를 촉진해 신소재 연구기업·기술창업 47개사 입주, 365명의 고용창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조선업 틈새시장 개척과 약 1,600개 업체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지원을 위한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되면 498억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54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명칭 공모전은 진해연구자유지역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며 향후 표지석 설치시 작명자의 이름을 각인해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공모는 창원시민 누구나 1인 1건을 제안할 수 있으며 진해연구자유지역의 특징을 상징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해 창원시 홈페이지 - 아이디어공모에 인터넷 접수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금은 총 100만원으로 5명에게 수여할 계획이며 독창성, 적합성, 상징성, 파급효과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3월중 시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구는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연구개발·기술혁신·인력양성의 ‘연구도시’로 이미지 탈바꿈 중이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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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누리카드 다양하게 누리자
[피디언] 창원시는 2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6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며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카드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2,495명 많은 27,844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1인당 1만원이 증액된 인당 10만원의 카드가 지급된다.
올해 새로 도입되는 자동재충전 서비스로 문화누리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은 2020년 카드 발급 수급자격을 유지하고 있을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수급자격 탈락자, 전년도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재충전 제외대상자이므로 별도의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스포츠 등의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권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문화누리카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가맹점 안내, 전화주문 상품 안내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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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친환경’ 유기질 비료 27,749t 공급
[피디언] 봉화군은 올해 4,544농가에 대해 27,749톤의 유기질 비료를 공급지원한다고 밝혔다.
유기질 비료 지원은 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의 확대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에서는 유기질비료 신청 농가의 수요를 반영해서 금년에 국비 18억원 외에 군비 3억2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공급물량을 확대 지원하며 봉화군 소재 농지 경작 농업경영체 등록 4,544농가에 대해 27,749톤을 지역농협 및 엽연초생산조합을 통해 연중 공급한다.
비료 종류별 지원 단가는 20kg 1포 기준 유기질비료 3종은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 2종은 등급별로 1,300원~1,600원이다.
농가별 공급량은 비종, 신청물량, 신청면적, 재배작물, 10a 당 품목별 전국 평균 신청량 등을 기초로 배정하고 소규모 신청 농가를 배려해 농가별 50포 이하 신청농가에 대해서는 신청물량 전량을 배정했다.
봉화군에서는 향후 공급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포기 물량에 대해서는 농협과 읍면을 통해 주지적으로 포기 물량 조사를 통해 필요로 하는 농가에 재배정해 불용액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조준한 소장은 “유기질비료 신청 농가는 경작농지에 대해 사전 토양 분석을 거쳐 과다 시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주의하고 작물별 적정 시비가 될 수 있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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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불없는 청정봉화 만들기 ‘총력’
[피디언] 봉화군은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자연경관을 보존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 활동에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은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산불상황실을 설치해 비상상황에 대응하고 산불취약지역의 특별 예방활동과 주민 홍보를 위한 읍면 산불감시원 96명 사역과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명을 본청과 춘양, 명호 3개 지역에 분산 배치해 진화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용 헬기 1대를 임차해 산불발생 시 골든타임 내 조기진화에 임하도록 대비하고 비상 대기 시에는 공중 계도활동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상과 공중의 입체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년 1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문수산을 비롯해 선달산, 옥석산, 청옥산 등 18개 지구 7,967ha의 산불발생 위험이 큰 취약지역에 대한 입산을 통제하며 2개 노선, 2.0km의 등산로를 폐쇄했다.
또한, 동절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독가촌이나 노후 시설물의 전기누전, 연탄재 화목보일러 등의 관리 부실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취약 요인별로 집중 계도 단속이 필요하며 이장회의나 마을방송 등을 활용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년에는 산불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소형파쇄기 5대를 농가에 무상 임대해 농산부산물을 파쇄해 퇴비화 하고 대형산불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주택 인접지에 산불이격공간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청정 봉화의 울창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군민과 각급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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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2021년 첫 임시회 열어
[피디언] 봉화군의회는 2월 2일 제 240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2월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지며 2021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며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봉화군 소유 공유재산 1필지와 중앙교회의 사유재산 2필지의 교환을 실시해 공유재산의 가치와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토지 교환신청에 따른 공유재산 교환계획이 상정됐다.
첫날인 2월 2일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3일부터 8일까지 2021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올 한해 군정 사업 및 업무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9일은 상정안건 처리를 끝으로 제 240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1년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집행부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해 주민복지 증진 및 군민 모두가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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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접수
[피디언] 태백시는 지방 청년들의 타지역 유출 방지 및 도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행안부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행 접수한다.
모집대상은 청년단체 또는 청년기업으로 지원규모는 전국 총 12개소, 개소별 5억원을 지원한다.
모집분야는 공간조성, 청년체험프로그램, 네트워크, 홍보 운영 등이다.
사업기간은 2021년 4월 ~ 11월까지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3월 4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2021년 4월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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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모집
[피디언] 태백시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정책 발굴’을 위한 제8기 생활공감 정책 참여단을 모집한다.
생활공감 정책 참여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하고 국가 정책 및 시정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의견 제출, 나눔·봉사활동 참여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인원은 5명이며 신청 자격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참여에 관심이 많은 태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5일까지이며 활동기간은 2021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이다.
우수 제안 및 활동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광화문1번가’ 회원가입후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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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피디언] 경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75세 이상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를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운전면허를 3년마다 갱신해야 하는데,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 시 기억력과 판단력 등 인지능력별 대처에 관한 검사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치매선별검사는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에서 ‘인지능력 자가진단과목’을 이수하는 대체방법으로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요구 사항이다.
검사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검사 후 결과지를 받을 수 있다.
경주시 최재순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경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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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보다 강한 경주 농민의 협동심
[피디언] 경주토마토연합회 및 멜론연합회는 강풍으로 하우스가 파손돼 어려움을 겪는 회원의 시설 복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새벽 강풍이 불 당시 안강읍 사방리 소재 토마토 재배하우스의 비닐이 찢겨나가고 파이프가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게다가 영하 10도의 한파까지 더해져 저온 피해까지 예상돼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토마토연합회와 멜론연합회 회원 40여명은 그 소식을 접하고 이른 아침 현장에 모여 강풍이 몰아치는 상황에서도 힘을 합쳐 찢어진 비닐을 교체하고 휘어진 하우스 뼈대를 교정하는 등 복구작업을 무사히 마쳤다.
피해 농장주는 본인들의 일을 뒤로 미루고 복구에 적극 힘써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토마토연합회 이유근 회장은 “강풍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마음만은 늘 가까이 뒀던 작목회원들의 협력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작목회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업은 경쟁이 아닌 행복한 상생’임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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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저소득층 대상 ‘중·고 신입생 체육복비’ 지원
[피디언] 경주시가 중·고교 입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층 가정을 상대로 체육복비를 지원한다.
경주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되고 지원액은 대상 자녀 1인당 10만원이다.
다만 다른 사업을 통해 지원받고 있는 경우 그 금액을 빼고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경주시는 저소득층을 상대로 체육복비 10만원 외에도 교복비 30만원도 함께 지급해 왔다.
하지만 올해부터 소득에 관계없이 교복비 지급 대상이 전 시민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여기서 제외된 체육복비를 별도로 지급하게 됐다.
신청은 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되고 지급일은 다음달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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