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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한국Q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무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률 1위는 암으로 그 수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국가에서는 6대 암을 대상으로 매년 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폐암이 2019년부터 국가 암 검진 항목으로 추가돼 흡연자 중 하루 한 갑 이상, 30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만 54-74세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무료 폐암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이계숙 진료팀장은 “수검자가 몰리는 연말보다 상반기에 검진하길 권유하고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암 진단을 받는 경우 암 의료비지원이 제외되니 시민 모두 받기를 권고한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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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안내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1,0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됐다.
달력 앞면에는 지방세 세목별 납세정보를 국세정보와 함께 월별, 일자별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으며 뒷면에는 납세 편의시책, 지방세 상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연중 지속적인 납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세무과 전용안 세무조사팀장은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알 수 있어 납부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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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미생물 EM균 50% 감면 공급
[한국Q뉴스] 당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농촌 일손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이번 달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유용미생물인 EM을 50% 감면해 공급하고 있다.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는 EM균 외 5종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EM균은 리터당 100원, 기타 단일균외 생균제는 200원에 공급하고 있다.
또 EM균을 한시적으로 한 농가 기준, 일주일에 최고 50리터까지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유기물을 분해해 토양비옥도를 증진하고 작물생육촉진, 친환경 병해충 방제 등에 효과가 커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농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박영주 과학영농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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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문화지수 C등급 받아, 인식개선 절실
[한국Q뉴스] 당진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80.17점으로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별 교통문화지수 공표를 통한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고 교통안전정책의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다.
인구 30만 미만인 시의 문화지수 평균은 79.34점으로 조사항목별 지수값을 보면 운전행태의 평균은 46.28점, 보행행태 16.80점, 교통안전 16.27점이며 무단횡단, 교통사고 사망자 수 등의 항목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
한편 당진시는 교통문화지수 순위는 2019년 44위에서 2020년 21위로 향상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문화지수가 지난해 보다 향상된 것은 당진시민의 교통 의식이 향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해 교통사고로 인해 28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던 만큼 ‘안전속도 5030 준수, 횡단보도 이용, 운전·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 자제’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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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이웃이 이웃을 살펴’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중랑구가 복지사각지대에서 혹시 모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가정 발굴을 위해 ‘이웃’ 이라는 사회적 연결고리를 활용한다.
‘이웃이 이웃을 살펴’ 주변의 소외계층을 찾아내고 지원함으로써 정이 넘치고 외로운 주민이 없는 중랑구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구는 3월부터 ‘우리동네돌봄단’을 운영한다.
지역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함은 물론 필요한 경우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우리동네돌봄단’ 운영을 통해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취약주민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을 강화해 보다 촘촘한 상시돌봄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달 말 부터는 기능이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복지공동체들의 통합 운영도 추진한다.
통합의 목적은 그간 지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복지공동체 간 기능과 역할이 중복돼 관리가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나눔가게와 이웃지킴이 시민찾동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명칭을 통일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신고자 역할을 맡게 된다.
그리고 나눔이웃과 이웃살피미는 ‘이웃살피미’로 통합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고립되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만나면 즉시 동주민센터나 구청에 연락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복지 중랑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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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복지대상자에게 ‘설맞이 응원의 희망박스’ 전달
[한국Q뉴스] 배곧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대상자에게 ‘설맞이 응원의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응원의 희망박스 전달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실시됐다.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떡국 떡, 사골육수 등 식료품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세정제, 마스크 등을 가득 담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복지대상자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배소희 배곧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저소득층 이웃들은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텐데 명절만큼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희망박스를 받은 우리 이웃들이 모두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김현준 배곧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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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회,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조남회는 지난 2월 8일 무한돌봄센터로 설 맞이 후원품을 보내왔다.
조남회는 목감동 거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받은 지원물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사전에 수요 조사한 후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자가 직접 구입해 전달했다.
후원품을 전달하게 된 한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자는 “아이들이 선물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렸다”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서 후원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음성진 조남회 회장은 “후원할 때 이왕이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사주고 싶었고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린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설 선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서둘렀다” 면서 “아이들이 직접 고른 만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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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개모집
[한국Q뉴스] 군자동이 다음 달 3일까지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참여할 위원을 모집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연계, 마을복지사업 운영 등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지원 자격은 사회보장기관이나 단체·시설 또는 공익단체 실무자,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자, 기타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자이며 동장의 추천에 의해 시장이 위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지원신청서 개인정보보호서약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다음 달 3일까지 군자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며 “주민이 행복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자동을 만들기 위한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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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2동 ‘함께 해요 2021년, 떡국 나눔 행사’추진
[한국Q뉴스] 정왕2동은 지난 2월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함께하는 설맞이 ‘함께 해요 2021년, 떡국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함께 해요 2021년, 떡국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직접 구입부터 포장, 전달까지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을 사용해 떡국 떡, 육수, 포장용기 등을 구입하고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손수 만든 목도리와 함께 관내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전달됐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장혜동 민간위원장과 양자순 회장은 “따뜻하고 정겨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독거노인을 비롯해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림 정왕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등 같은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살기 좋은 정이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설 명절을 맞이해 가족의 정을 함께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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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저소득 홀몸 어르신 1,012명 가정에 설 명절 음식 배달
[한국Q뉴스] 시흥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명절 기간 동안 홀로 지내실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음식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지난해부터 부득이하게 7개소의 경로식당이 휴관함에 따라, 시흥시는 급식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1,012명의 저소득 홀몸어르신들께 무료급식을 포장해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해오고 있다.
특히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에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권역별 경로식당에서 명절 음식인 명절나물, 전, 떡 등을 조리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개별 가정에 직접 배달해 드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명절 연휴 전후로 생활지원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안전시스템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명절 특식 제공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 시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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