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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시대 문화향유 기회 확대…올해 4개 문화시설 개관
[한국Q뉴스] 서울시가 수년 간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특색 있는 문화시설 4곳이 올해 차례로 문을 연다.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앨버트 테일러의 가옥 ‘딜쿠샤’, 국내 최초의 공예전문 ‘서울공예박물관’, 옛 동숭아트센터를 리모델링한 ‘예술청’, 현대미술사를 수집·보존·전시하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다.
시는 '24년까지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서남권과 동북권을 중심으로 9개 미술관·박물관을 추가 건립한다.
대표적으로 서남권 유일의 공립 미술관 ‘서서울미술관’이 올해 건축 설계를 마무리하고 ‘23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절차에 착수한다.
또 문화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공공도서관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는 도봉구 ‘한옥도서관’, 중랑구 ‘면목동도서관’ 등 7개 자치구 12개 구립도서관의 건립을 지원한다.
앞으로 매년 8개소 이상의 도서관 건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코로나시대 집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와 요구가 높아진 만큼, 문화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촘촘한 인프라를 보강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대폭 완화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공연과 전시, 축제가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사실상 전면중단의 위기에 처한 문화예술계 회복에도 올해 2,141억원을 투입한다.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비대면 공연·행사 개최를 위한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
작년 하반기 공연계 총 매출액은 745억원으로 전년 대비 60%가 줄었고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전체 예술인의 76%를 차지하는 프리랜서 예술인의 피해규모는 1,384억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3)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편에서는 10명 중 7명이 “문화가 코로나로 인한 정신적 피해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 코로나블루를 위로하는 문화예술의 중요성은 지속해서 대두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서울시 문화정책’을 발표하고 올해 총 5,241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은 문화인프라 구축 코로나 피해 문화예술계 회복 및 지속가능한 창작·향유 환경 조성 역사문화 보존·활용 및 디자인으로 시민 삶 개선 등이다.
올해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치구 공공도서관 12개소의 건립을 지원하고 앞으로 매년 8개소 이상의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을 추진해 지속적으로 도서관을 늘린다.
동시에 작은 도서관, 장애인 도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547개관의 장서 확충 등 운영도 지원해 모든 시민이 양질의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건립 지원 도서관은 ‘도봉구 한옥도서관’, ‘중랑구 면목동 도서관’, ‘은평구 응암정보도서관’ 등 12개소이며 작은도서관 350개관과 장애인도서관 10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547개관에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을 지원한다.
서울 곳곳 특색 있는 문화시설 4개소도 문을 연다.
3월 ‘딜쿠샤’를 시작으로 5월에는 ‘서울공예박물관’, 6월에는 ‘예술청’, 12월에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이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딜쿠샤 : 3.1운동을 전 세계에 알린 ‘앨버트 테일러’ 가옥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한 전시관으로 3월 1일 개관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공예박물관: 국내 최초 공예 전문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은 문화재부터 근현대 작품까지 21,750건이 넘는 소장품을 수집했으며 향후 아시아 최고 공예컬렉션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북촌과 연계해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서울 대표 관광명소가 될 것을 기대한다.
대학로 ‘예술청’ : 세계 최초로 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민관협치형 문화시설로 예술인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대학로 대표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평창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현대미술의 중요 자료를 수집·연구·전시하는 아카이브와 미술관 기능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예술인과 시민 모두에게 다양한 미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특별한 시설이 될 것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10년간 문화가 도시 경쟁력이 되는 ‘박물관·미술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박물관·미술관 5개소를 건립했고 향후 ‘24년까지 9개소를 더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남권, 동북권 등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미술관,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취약지역으로 불리는 금천구에 건립되어 서남권의 거점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서서울미술관’, 도봉구에 건립되는 국내 최초 공공 사진미술관 ‘서울사진미술관’이 ‘23년 개관을 목표로 올해 건축 설계에 들어가 건립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예술인 창작지원에 총 150억원을 투입하고 2,872개의 예술 분야 일자리를 창출한다.
축제·행사 관련 업계 지원을 위한 75억원의 예산도 3월중 조기 집행해 210여 개의 축제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 공연 등 예술인의 창작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 기반 지원’으로 예술인·단체 총 450여 팀에 21억원을, 연극·무용·음악· 다원·시각·문학 등 7개 분야 550여 건의 ‘예술창작활동 지원’에 109억원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에 처한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을 지원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에 20억원을 투입한다.
‘예술창작활동 지원’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은 빠른 예산 집행을 위해 지난해 공모 신청을 완료하고 올해 2월 지원 대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무용, 음악, 문화기획 등 예술분야 뉴딜 및 청년 일자리를 424명 확보해 3월부터 관련 기관·협회, 서울시 예술단 등에서 근무하도록 하고 국악공연, 연극제,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등 국악, 연극, 무용 활성화 사업에서 2,060명의 예술인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 400여명의 뮤지컬, 연극, 국악 분야 예술인을 학교, 교육시설 등 예술강사로 파견한다.
대면 공연이 어려운 공연예술계에 비대면 공연 영상제작을 지원하는 ‘남산 실감형 영상제작 창작 스튜디오’는 올해 공사를 거쳐 ‘22년 상반기에 개관하고 회의, 포럼, 강연 등 다양한 비대면 행사가 가능한 DDP 화상 스튜디오 ‘서울-온’도 올해 4월부터 운영한다.
문화예술로 시민들을 위로하는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도 계속된다.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관객과 만날 기회가 줄어든 예술인들에게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다양한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2월부터 만날 수 있다.
지난해 9월, 시작한 ‘문화로 토닥토닥’은 공연·강연·체험 등 총 94개의 영상을 ‘문화로 토닥토닥’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80만 여회를 기록했다.
올해도 모든 프로그램은 ‘문화로 토닥토닥’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2천년 역사를 간직한 서울의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역사문화 보존·활용 사업도 계속된다.
코로나 상황에 따라 안전한 방법으로 역사문화시설과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고 살아있는 역사유산을 활용한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코로나 이후도 준비한다.
올해 개관하는 ‘딜쿠샤’를 시작으로 ‘남산 한양도성 유적전시관’, ‘풍납동토성박물관’ 등이 차례로 문을 연다.
또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공공디자인 사업도 확산한다.
지난 10년간 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해온 ‘사회문제 해결디자인’,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를 만드는 ‘유니버설디자인’, 서울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공공미술’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공공디자인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자신의 생활권 근처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난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문화가 코로나로 인한 정신적 피해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73%를 차지했다고 한다.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과 예술인 모두를 위한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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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초양도에 상괭이가 춤춘다.
[한국Q뉴스] 사천시가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부 역사가 있는 초양도에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설치한다.
시는 오는 3월 중순까지 초양정류장 포토존과 초양쉼터 일원에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각각 1개씩 설치할 예정이다.
조형물의 재질은 스테인리스다.
초양쉼터 일원에는 탑 모양의 높이 10m, 폭 2.7m 크기의 상괭이 조형물이 설치되는데, 삼천포의 깊은 바다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5마리의 상괭이 가족의 춤사위를 표현했다.
작품제목은 ‘Eco-Propose #1 상괭이의 춤’이다.
이 작품은 상괭이의 움직임을 강조하기 위해 물길을 독립적으로 배치하는 등 공간감과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폭을 좁게 하고 컬러는 옅어지게 해 심해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일몰 후 야간 방문객을 위한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Eco-Propose #1 상괭이의 춤’ 작품을 초양도가 아닌 일상의 공간에서도 언제든 꺼내보고 확인할 수 있는 증강현실 기술도 이번 작품에 반영할 예정이다.
초양정류장 포토존 일원에 설치되는 조형물은 테이블 모양의 높이 1m, 폭 5.4m 크기의 상괭이 조형물이며 작품제목은 ‘Eco-Propose #2 상괭이의 춤’이다.
이 작품은 상괭이 3마리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하게 모습을 형상화했는데, 수전연결을 통한 분수기능 추가로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진 상괭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표현한다.
또, 분수구조를 활용한 매립형 조명을 설치해 야간 방문객들에게 물과 빛의 산란을 통한 다양한 컬러의 상괭이를 보여주는 등 야간의 색다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작품의 물소리와 조명연출을 통해 수면 위 상괭이의 출현을 기대하는 방문객들의 희망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방문객들이 쉽게 다가서고 터치할 수 있도록 친근감과 공감성도 강화한다.
이번 상괭이 조형물 설치는 국제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된 토종 돌고래 상괭이 서식지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관광명소인 사천 바다케이블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강화를 위해 추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 거점도시인 사천시가 이번 상괭이 조형물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를 맞게 될 것”이라며 “4월 개장 예정인 아라마루 아쿠아리움과 함께 생태환경 중심의 관광거점지역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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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행복한 밥상, 화성시 정남면에 설맞이 떡만둣국 키트 후원
[한국Q뉴스]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과 행복한 밥상이 설을 앞두고 4일 화성시 정남면에 취약계층을 위한 떡만둣국 키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민족 대명절인 설의 의미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후원된 키트는 총 70인분으로 관내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에 생활관리사와 정남면 찾아가는 복지팀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승길 화성정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떡만둣국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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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 입법예고
[한국Q뉴스] 화성시는 오는 6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개원을 앞두고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관련 조례 2건을 입법예고 했다고 4일 밝혔다.
입법예고 된 조례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와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함께 입법예고 됐다.
이번에 화성·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시의 협의를 통해 제정하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에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명칭 및 위치, 사용자격, 사용료, 사용기간, 시설의 위탁 및 사용·수익허가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조례에 따르면 화장장 사용료의 경우 관내 16만원, 관외 100만원 책정됐으며봉안시설 사용료는 관내 50만원, 관외 100만원, 자연장지 사용료는 잔디장 관내 80만원, 관외 160만원, 수목장 관내 120만원, 관외 240만원이 책정됐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의 입법예고 기간은 2월 18일까지로 서면, 등기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내에 조성되는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운영을 위한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도 함께 입법예고 됐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은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공헌한 문화·예술·체육분야의 인물들을 추모하기 위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부지 내에 1,245㎡ 규모로 조성하는 묘역으로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개원에 맞추어 대상자 발굴 및 안치 등의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의 안치기수인 66기는 참여 지자체인 6개 시가 6개의 테마를 조성해 추모공원을 완성한다는 의미로 결정됐다.
지현 화성시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입법예고를 통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개원 및 운영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광명·부천·안산·시흥·안양시 등 6개 지자체가 총사업비 1,714억원을 들여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일원 30만㎡ 부지에 총 건축연면적 1만6천941㎡ 규모의 장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주요 시설로는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주차장, 공원, 관리사무소 등이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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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인구 1만8000명 넘어서
[한국Q뉴스] 지난 2월4일 오학동에서는 18,000번째 오학동민 주인공 김지빈 아기 가정을 방문해 오학동 발전위원회에서 준비한 축하금을 전달했다.
김상희 동장은 “오학동 인구가 18,000명을 넘어서 최근 여주지역 인구증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년부터 시행하는 출산행복나눔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해서 앞으로도 젊고 활력있는 도시 오학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오학동은 2013년9월23일 시 승격 직전 11,792명이었던 인구수가 지속적인 지역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통한 인구유입으로 2020년 1월 5일 기준 18,000명을 넘어서게 됐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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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 2월 중 1차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2일 오후 2시 능서면은 능서면복지회관에서 2월 1차 대면 이장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필수 참석 대상 최소인원으로만 진행됐으며 각 마을 이장과 김용수 능서면장, 새로 취임한 박광진 능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능서면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회의 시작 전 회의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코로나19 신속PCR검사를 받고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실 입장 시 발열체크를 실시했으며 책상에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고 책상 간격을 띄워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동식 코로나19 신속PCR검사 변경 운영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사업 2021년 벼 못자리용 상토 신청 등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새해 능서면이 추진해야 할 여러 가지 현안사항과 당면업무들을 놓치지 않고 챙겨서 차근차근 추진해나가겠다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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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체육회장 및 회원 사랑의 나눔 릴레이
[한국Q뉴스] 지난 3일 중앙동체육회 신만환 회장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중앙동 생활체육 발전에 노력하는 중에도 틈틈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신만환 회장은 금년에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신만환 회장은 “금년 설 명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여러 제약이 많지만 마음의 거리만은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함께 하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회 원각희 회원은 1월 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25박스를 기탁해 중앙동체육회가 주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 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영석 동장은 “나눔에 모범을 보여 주신 중앙동체육회 회장님과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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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산책하세요
[한국Q뉴스] 여주시는 거동이 불편해 성인용보행기가 필요한 만65세 이상 취약노인들에게 노인 성인용보행기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은 보행을 보조해주는 장비 없이는 가까운 거리도 오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성인용보행기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취약계층의 경우 비용부담으로 인해 성인용보행기를 구입하기가 어렵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노인 중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보행기 구입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주거급여,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의 경우 구입비용의 90%를 지원한다.
다만, 다른 법령이나 기타 지원 사업을 통해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해 대상자가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배우자나 자녀가 대리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 보행기를 구입하고 그 영수증과 함께 지급 청구서를 제출하면 현금으로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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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월 6일부터 지급
[한국Q뉴스] 구례군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구례군에 체류지를 두고 있는 결혼 이민자 및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 포함 2만 5660명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
군은 군민의 편의 및 설 연휴 전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군과 읍·면 직원 합동으로 직접 마을회관에서 접수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부터 26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 가족은 세대주 지급이 원칙이며 세대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불가할 경우 세대원이 가족을 대리해 신청 수령이 가능하다.
동거인은 본인이나 세대주가 위임을 받아 신청 가능하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그동안 생활불편과 영업손실을 감수하며 방역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들께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이번 재난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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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공공생활체육시설 48곳 전수 안전 점검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는 4일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 관내 공공 생활체육시설에 대해 전수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사전에 시설물의 안전이나 불편사항을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자치행정과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11개 읍·면·에 있는 생활체육시설 48곳을 모두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의 안전, 유지·관리 상태, 재해 위험성, 컨테이너 설치 여부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별도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 16곳에 대해선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지·보수키로 했다.
다만, 체육시설 내 씽크홀이 발견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이동 천리 족구장에 대해선 즉시 주차장 통제를 한 후 관련 부서와 협의한 후 보강 공사를 위한 설계를 발주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 미흡한 점을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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