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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주식회사 큐티티, 모바일 구강건강관리 운영협약
[피디언] 고성군은 주식회사 큐티티와 2월 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비대면 구강보건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두현 고성군수와 박정숙 보건소장, 고태연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구강자가검진 실시와 온라인 구강문진 결과 및 통계 공유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고성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치과나 병·의원 방문이 힘든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 구강보건관리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활용해 인공지능 자가검진, 식생활 습관 기록관리, 구강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비대면 구강건강관리를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없애고 건강형평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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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명선거 다짐을 위한 직원 교육 가져
[피디언] 고성군은 2월 2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읍·면 주무담당 등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는 4월 7일 실시하는 경상남도의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업무 추진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 기준 선거일 전 60일 30일 행위제한 사항 선거법 위반 주요사례 등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 주요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진행한 장병환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은 “이번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지는데 공무원의 역할이 큰 만큼 정치적 중립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공직선거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를 철저히 지켜 오는 4월 7일 실시되는 경상남도의회의원 재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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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훈가족을 잘 섬기는 든든한 보훈행정 간담회 개최
[피디언] 고성군은 2월 2일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보훈가족을 잘 섬기는 든든한 보훈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8개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성군이 그간 추진해 온 보훈시책에 대한 평가와 함께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보훈단체장들은 재향군인회 사무실 주변 주차 공간 마련, 보훈가족 위탁의료기관 추가 지정, 보훈단체협의회 구성, 보훈복지회관 건립, 보훈단체 회장 활동비 지원 등의 사항을 건의했으며 이와 함께 고성군의 보훈행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고성군지회 조정규 회장은 “6.25참전유공자 중앙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 고성군의 보훈시책이 소개되어 자랑스러웠다”고 전했다.
전몰군경유족회 고성군지회 김영관 회장은 “전몰군경유족회 중앙회에서 3월경 고성군에 정식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이군경유족회 고성군지회 변재업 회장은 “상이군경유족회 경상남지부에서 고성군지회에 전화를 해 고성군의 보훈가족들이 부럽고 이사를 가고 싶다는 축하의 인사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예우강화’는 민선7기 백두현 고성군수의 공약으로 핵심 사업으로 다양한 보훈시책을 발굴, 추진해 ‘보훈하면 고성, 고성하면 보훈’이라 할 정도로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가족 예우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보훈가족이 예우 받도록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라는 인식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명예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전유공자, 전몰군경 유족에 한정해 지원하던 대상자 범위를 2019년부터 독립유공자, 전·공상군경, 보국수훈자, 전몰군경유족, 전상군경유족, 순직군경유족, 공상군경유족, 참전유공자 배우자까지 확대했다.
특히 돌아가신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의 지급으로 참전유공자 사망 후에도 배우자까지 한 분 한 분 꼼꼼히 챙기고 섬기는 고성군의 보훈행정은 전국적인 수범사례가 됐다.
또한 보훈가족 위탁진료기관을 1개소에서 2개소로 2021년 보훈처로부터 확대 지정받아 의료기관 이용의 불편을 줄였으며 보훈회관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현충일 고령자의 이동을 위한 보훈택시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부군수와 국장 전입 시 보훈단체 사무실을 미리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예우를 다하고 있다.
고성군은 2021년에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명예를 드높이는데 부족함이 없는 선진 보훈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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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명절 맞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피디언] 거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대상 구간은 총 5개 시장 주변으로 고현종합시장과 옥포국제시장은 시장쪽 도로변만, 장승포 신부시장, 능포 옥수시장과 장평종합시장은 양측도로 모두 허용할 예정이다.
고현종합시장과 옥포 중앙시장은 공영주차장 운영과 협소한 도로 상황을 고려해 시장 쪽 도로변만 허용하기로 했다.
시는 해당구간 내 주정차에 대해 고정형 단속카메라 등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차량소통 원활화를 위한 계도 위주의 교통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허용구간 내에서도 즉시단속구간인 인도, 곡각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및 황색이중선 등 교통불편과 사고를 유발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평소와 같이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설명절 주정차 허용으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접근성을 높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안전한 시장 이용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 주차질서 확립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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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 도우미 창구” 개설
[피디언] 거제시가 지자체 최초로 정부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을 도와주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이의신청 도우미 창구 개설은 지난달 27일 격려차 신청현장을 찾은 변광용 시장이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한 소상공인으로부터“컴퓨터 취약계층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 자체가 또 다른 문턱이다”라는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즉시 관계부서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 도우미 창구 개설을 지시하면서 이뤄졌다.
원스톱 처리가 가장 큰 장점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이의신청은 소관부서에서 행정명령 이행 확인서를 발급받아 도우미 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변광용 시장은“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말 못할 고충은 충분히 알고 있는 만큼, 이의신청 누락으로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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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공모 선정
[피디언] 거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농촌 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지역농협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은 농촌의 유휴시설을 창업공간 또는 교육·문화·돌봄 등 사회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해 농촌 일자리 창출 등 농촌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개소당 4.5억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거제시는 일운농협창고 330㎡를 리모델링해 특화된 청년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창업의 기회를 부여하는 등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리모델링과 입주자 모집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청년들에게 다양한 창업 경험과 기회를 부여하고 주변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거제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지역 거점시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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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홀로 어르신 60가구에 명절 선물 전달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60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 꾸러미에는 4㎏짜리 백옥쌀, 잡곡, 김이 담겨있다.
이번 선물 준비에는 약 377만원이 사용됐으며 이웃돕기성금 동 예치금으로 마련했다.
이성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명절을 잘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홀로 어르신을 위해 도와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고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분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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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어려운 이웃 돕는 성금·품 기탁 이어져
[피디언] 용인시는 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관내 곳곳에서 이어졌다고 밝혔다.
처인구 원삼면에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식용유, 김, 떡 등을 담은 사랑의 보따리를 만들어 홀로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0가구에 전달했다.
기흥구 영덕1동에선 흥덕IT밸리관리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입주자 모금함으로 마련한 성금 약32만원을 기탁했다.
기흥구 상갈동에선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 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최순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16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성금 80만원을 기탁했다.
기흥구 보정동에선 동아솔레시티아파트 백정환 입주자대표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입주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전달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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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 속 나눔열기 후끈’… 사랑의 온도탑 113.7도 기록
[피디언] 코로나19 위기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주시민의 나눔정신 빛났다.
양주시는 2일 시청 원형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폐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을 집계한 결과 총 3억 7천5백만원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3억 3천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으로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던 올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시민들의 나눔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졌다.
또한 희망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도 목표 모금액의 1%가 늘어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상승해 최종 온도 113.7도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한 정덕영 시의회의장, 시의원, 관계 공무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캠페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달성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지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부문화가 위축돼 모금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하게 된 것은 시민들의 이웃을 위한 온정과 배려 덕분”이라며 “모금된 성금은 유관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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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화폐‘다온’경제효과 25배, 2년간 5천800억원 발행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안산화폐 다온을 2천500억원 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다온’ 일반발행 1천822억원, 정책발행 1천509억원으로 총 3천331억원을 발행해 2019년 당초 300억원 발행규모 대비 11배가 넘었으며 올해는 재난지원금과 정책발행을 제외한 일반 발행액 규모를 180억원이 증가한 2천억원을 발행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4월 모바일 결제수단인 ‘삼성페이’를 도입해 안산화폐 ‘다온’ 사용에 편리성을 도모하고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도 지역화폐로 지급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다온’의 사용실태 분석 결과 지난해 발행액 3천331억원 중 98%인 3천271억원이 사용되어 환전과 재유통 등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부가가치를 포함해 총 4천459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 투입 예산대비 약 25배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31%를 차지해 ‘다온’을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업종별로는 골목 슈퍼마켓 23%, 일반한식 1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9년 20대가 가장 많이 사용했던 것에 비해 ‘다온’의 사용이 보편화 되어 전 연령이 고르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가구 당 가처분 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26.2만원 증가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책적 효과가 매우 높았다고 분석됐다.
또한 같은 기간 ‘다온’ 일반 발행액도 전년도에 비해 약 15배 증가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바탕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이 늘어날수록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안산시민 가계소득 증가가 이루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의 살림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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