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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씨 기증유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
[피디언] 원광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충주박씨 기증유물 2점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시에 따르면 충주박씨 기증유물인‘눌재 박상 초상화’와‘사암 박순 초상화’가 지난해 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예고를 거쳐 지난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75호·제276호에 각각 지정됐다고 밝혔다.
눌재 박상·사암 박순 초상화는 충주박씨 문중이 유물의 온전한 보존을 위해 1970년 박물관에 기증한 것이다.
눌재 박상은 병조좌랑, 사간원헌납, 상주목사,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조선 전기 사림파 문신이다.
박상 초상화는 오사모에 담홍색 단령을 입은 전신교의좌상으로 15세기 문인 관료 초상화의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19세기 이후 서화를 본떠서 그리는 이모 과정에서 당시의 시대색과 음영기법이 추가됐다.
조선시대 초상화의 전형적 양식과 시대적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회화사적과 지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눌재 박상의 조카인 사암 박순은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조선 중기 문신으로 박순 초상화는 오사모와 청색 단령을 입은 전신교의좌상으로서 16세기 공신 초상화의 전형적인 양식을 갖추고 있다.
18세기 이후 이모 과정에서 당시의 시대색과 장식적 기법이 추가됐으며 조선시대 초상화의 전형적 양식과 시대적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박상 초상화와 마찬가지로 회화사적, 지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됐다.
박상·박순 초상화는 원광대학교 박물관 4층 서화기증실에 보관 전시되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사전예약 후 관람 가능하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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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차단 ‘근로자 선제적 검사’ 실시
[피디언] 익산시가 지역 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시는 지역 기업 300여곳 근로자를 대상으로 오는 3일부터 이틀 동안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익산시종합운동장에 별도의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검사를 진행하며 모든 비용은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인근 지역 업체에서 코로나19가 집단으로 발생했고 근로자 간 밀접도가 높아 무증상 전파 시 지역 내 감염확산의 우려가 커 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일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업 내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에 다소 미온적인 외국인 근로자는 검사 이후 확진될 경우 치료비 지원과 격리해제 후 근무 복귀가 가능함을 알려 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 차단을 위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며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만큼 마스크 착용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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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선도 익산 ‘비대면 교육’ 확대
[피디언] 교육도시 익산시가 코로나19로 교육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비대면 교육 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언택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올해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온라인코칭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시는 비대면·실시간 수업이 가능한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 사업을 4년 연속 지원하고 있으며 태블릿 PC 등을 이용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온라인코칭 사업을 추진하는 등 비대면 교육 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시가 예산을 전액 지원하고 원광보건대학교가 운영하는‘원어민 화상영어교육 사업’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초·중학생 380명을 대상으로 말하기 중심의 화상영어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해당 과정은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학생과 교육복지 우선계층, 농어촌계층 학생 10%를 대상으로 주 2회, 1대 4 방식의 그룹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 참여자들은 방과 후 각 가정에서 비대면·실시간으로 다양한 영어 컨텐츠를 활용한 화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수강 신청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이며 익산시 화상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이어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온라인코칭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개월간 초·중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EBS스스로배움터 콘텐츠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1대 1 코칭을 진행한다.
일반적인 학습 동영상과 달리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학업능력을 분석해 수준별 학습스케줄을 제공하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1대 1 코칭과 상담이 가능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지원 대상자를 총 250명으로 전년 170명 대비 50% 가까이 늘려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해당 과정은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학생 80%, 20%는 저소득층, 다자녀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우선 선발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차별없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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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불법광고물 정비로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피디언] 거창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군 이미지와 도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도로변 현수막, 전단 등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이번 불법광고물 정비는 군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지정 게시대 외에 가로수·난간 등에 게시된 불법현수막 등을 철거한다.
특히 불법대부업 등의 전단을 회수하는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군은 최근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이 늘고 거리에 불법현수막이 줄어들고 있지만 설 명절을 맞이해 일부 게첨이 예상된다며 상습적 게시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해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군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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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이 안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피디언] 거창군은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중심으로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 25개 세부대책을 담은 ‘설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총괄반, 비상방역근무반, 교통대책반, 상·하수도 기동수리반 등 130여명으로 종합상황반을 구성해 각종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설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대책 상황실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종교시설에서의 추가 확산세와 연휴기간 지역 간 이동 증가를 감안해 중점·일반 관리업소 1,538개소, 문화종교시설 112개소, 사회복지시설 79개소, 전통시장 등에 대해서는 설 연휴를 전후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많아지는 설 성수품 16종, 중점관리품목 64종은 물가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점검을 하고 특히 설 선물세트 및 성수품의 원산지표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함께 온정을 나누던 설 명절의 의미를 되살려 저소득층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1,954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연휴기간 독거노인들의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
이 밖에도 연휴 기간 쓰레기 급증 민원에 대응하고자 폐기물 처리 대책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고 한파로 인한 급수관 파열 상황에 대비해 상·하수도 및 비상급수 관리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연휴 기간 행정 공백으로 인해 군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고향 방문은 최대한 자제해 비대면 설 명절 보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연휴 보내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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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젊은 미래의 꿈나무 농업인 양성
[피디언] 정읍시가 미래농업을 이끌 지역 내 학생들에게 농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을 추진한다.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관련해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말까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오감 만족 농촌체험학습 참가자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농촌체험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및 기타 단체이며 회당 20~30명 이내의 규모로 연간 30회의 차량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이나 단체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정읍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 내용은 곤충의 한살이와 생태 체험, 아트북 교실, 흙과 꽃, 자연에 대한 이해, 타조 생태 관찰과 타조알 공예체험, 농작물 수확과 요리체험 등 다양한 과정을 농장별 특색에 맞는 현장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며 교육은 그동안 정읍시에서 육성한 농촌체험 교육농장 11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학생들이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스레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 내 학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색다른 농촌체험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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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하세요”
[피디언] 정읍시가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스포츠 향유 기회 보장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통한 사회통합 기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도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해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만 12세부터 64세 저소득 장애인이며 올해 8월부터는 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한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1인당 매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시청 교육체육청소년과, 읍·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4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확정 대상자는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한 스포츠 시설을 확인하고 수강 신청 후 온라인 결제를 진행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통합문화이용권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스포츠 강좌 이용권과 방과 후 교육 지원사업과는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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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 신청하세요”
[피디언] 정읍시는 임업인과 임산물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도 농림축산 식품 산림소득증대사업’ 신청을 오는 16일까지 받는다.
산림소득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공급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수입 임산물과의 경쟁력을 강화해 임업인의 산림소득을 증대시키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산림소득사업은 신청서 접수 완료 후 심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해 22년도에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내용은 임산물 상품화사업,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 사업 등 6개 사업이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임산물에 해당하는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인·임업후계자·독림가·임산물 생산자단체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 등은 가까운 읍·면·동에 사업신청서와 산림소득사업 지침에 따른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22년도 산림소득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친환경 임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개선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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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2년도 농림축산 식품 사업’ 15일까지 신청 접수
[피디언] 정읍시는 농산물 수입 개방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정부 지원 사업인 ‘2022년도 농림축산 식품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 식품 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신청 분야는 농업, 농촌, 식량, 축산, 식품, 유통 원예, 산림 등 7개 분야 129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농업인·생산자단체·농림축산 식품 관련 사업종사자 등으로 지난달 28일 신청요령 등에 대한 공고와 함께 신청을 받아 이달 1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분야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자세히 확인 후 분야별 관련 부서나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성 검토 등을 심사 후 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3월 초 전북도에 신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구성해 제출된 신청서에 대한 사업성을 검토하고 3월 초에 전북도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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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1 정읍 시정발전 간담회’ 소통의 기지개 켠다
[피디언] 정읍시가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민관 소통 부재를 메우고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 발전 가속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격적인 소통행정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까지 정읍시 애향운동본부와 이·통장협의회장단, 새마을지회 등 12개 사회단체 임원과 순차적으로 시정발전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통장을 비롯한 단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7기 시정 핵심사업 설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 발전 가속화 방안에 대해서 사회단체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일 정읍시 애향운동본부를 시작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쌓인 현안을 놓고 머리를 맞대며 소통의 기지개를 켰다.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회의장 내 테이블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모든 참석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진섭 시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무한한 응원과 협조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시정 운영의 기본”이라고 강조하며“지역 일선에서 느끼는 점을 소중히 귀담아 시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시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민관교류와 소통이 주춤한 상황에서 이번 정읍 시정발전 간담회를 통해 민관 사이의 소통 부재 간격을 좁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 시장은 “그동안 쌓인 현안에 대해 사회단체들과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며 시민들의 고충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정의 주인은 시민인 만큼, 향후 소통행정을 통한 시민주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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