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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강원도 설맞이 도내산 우수축산물 할인행사 추진
[피디언] 강원도는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지속에 따라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설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 양돈농협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9개 농·축협 21개 하나로마트에서 2.11.까지 동시에 진행되며 소비자는‘20년 전국 축산물 브랜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도내 브랜드 축산물을 부위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계란 가격 상승에 따른 안정화 대책은 중앙정부와 협력해 농축산물 할인쿠폰사업을 활용, 도내 하나로마트를 통해 2월 11일까지 20%할인·판매 중이며 원활한 계란 공급을 위해 유통업체점검 등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축산물 소비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사육두수 증가, 소비침체, 수급 불균형 등 발생시 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등 적극적인 대처로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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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착한 선결제 캠페인’동참
[피디언] 강원소방이 1일 오후 2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선 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식당 등 소상공인 업소에 선 결제 후 사용하는 코로나 위기 극복 착한소비 권장 운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소상공인 엽합회 등이 주관한다.
김충식 본부장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 청장의 지목으로 동참해,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규호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이영표 강원FC대표이사,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을 지목하고 함께 동참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이달 안으로 사무용품 구입 및 식당 이용 금액을 미리 결제해 설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위로할 방침이다.
김충식 본부장은 “착한 소비운동에 소방본부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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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키로
[피디언] 상주시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일 오후 상주형 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른 담화문을 발표하고 지급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시는 상주시 소재 6000여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으로 1인당 현금 100만원을 설날 전에 지급한다.
또 지방세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의 가산세 납부 유예를 상주시 의회 동의를 거쳐 시행하기로 했다.
이는 정부에서 손실보상제도를 검토하고 있지만 손실액을 소급해 적용하지 않는 데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소로 한정하는 등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지역경제의 중요한 주체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상주시가 나선 것이다.
시는 재난지원금 지급 과정에 소상공인의 상주화폐 가맹점 가입을 유도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소상공인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지난해 말 이후 한 차례 연장된 강화된 거리두기가 다시 설 연휴까지 연장돼 어려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염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의 재정 여건상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점 이해를 구한다”며 “소상공인 여러분도 상주 시민들께서 양보한 것으로 생각하고 용기와 희망을 갖고 생업에 매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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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입장 밝혀
[피디언] 최형식 담양군수는 1일 담양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 군수는 이날 입장문을 발표해 “재난지원금의 보편지급에 대한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재정 여건이 여의치 않아 초기에 지급할 수 없어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유례없는 집중호우 등으로 군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 피해복구와 항구적인 대책 마련,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의무부담을 해야할 군비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피력했다.
계속해서 최 군수는 “재난지원금을 훨씬 수월하게 지급하기 위해선 정부가 보편적인 대책을 세우고 지자체와 함께해야 한다”며 “따라서 지금은 방역과 현안 사업에 주력하고 조만간 실행될 정부차원의 재난지원금 지급 시 지방비 부담을 고려하겠다”고 전했다.
최형식 군수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융자금 이차보전사업, 빈 점포 임대사업 등 어려운 지역 여건 속에서도 우리군 실정에 맞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의 소리를 잊지 않고 방역과 경제를 살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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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진건읍지구대, 2020년 종합평가부문 최우수
[피디언] 새마을교통봉사대 진건읍지구대가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에서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2018년에 이어 2020년 최우수 지구대로 선정됐다.
새마을교통봉사대 진건읍지구대는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하굣길 교통지도, 정지선 지키기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교통문화 선진화에 앞장서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통안전을 든든히 책임져왔다.
특히 이번 종합평가에서는 진건읍지구대 임영옥 대장이 탁월한 리더십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최우수 대원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지구대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이에 진건읍지구대 임영옥 대장은 “올 한해 수고해 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최우수지구대로서 진건읍민의 안전과 교통안전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홍식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읍민의 안전지킴이로서 교통안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진교통 확립을 위한 시민의식 확립과 확산을 위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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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마음건강 로켓처방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정신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비대면 정신건강 문자상담인‘마음건강 로켓처방’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마음건강 로켓처방’은 2020년 11월에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마음건강 문제 및 고민을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의뢰하면 정신건강 전문가가 24시간 이내에 고민 내용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맞춤형 처방과 답변을 문자로 제공한다.
PC 및 모바일로 ‘남양주시 마음건강 로켓처방’ 또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후기게시판에 처방을 인증하면 오감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마음건강 로켓처방’의 참여자들은 “우울감 등이 평소에 있었는데, 마음 처방전을 받고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정 기복도 자연스럽게 컨트롤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문자로 보내주신 내용이 정말로 제 마음을 들여다보듯이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서 후기 남기게 됐다” 등 이용 소감을 전했다.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나칠 수 있는 고민을 털어놓음으로써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해 필요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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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전국 최초 3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1위
[피디언] 남양주시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2020년 전국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을 획득, 29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자체 조례의 규제정도를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부문과 지자체 행정에 대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하는 '기업체감도' 부문으로 나눠 평가된다.
남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으로 시 전체면적의 약 77%가 토지이용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지만, 2014년부터 지속적인 담당자 회의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자치법규를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기업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시는 10개 분야 중 주택건축, 유통물류, 환경, 부담금, 지방세정, 도시계획시설, 공유재산의 총 7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해 ‘경제활동친화성’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평가가 시작된 2014년 이후 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지자체는 남양주시가 유일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년 연속 1등이라는 성과를 거두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각종 토지이용규제로 힘들지만 지속적인 자치법규 규제완화를 통해 기업활동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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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설 맞이 전통시장 점검
[피디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일부터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전통시장의 순찰에 나섰다.
유 구청장은 시장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구민들의 생활도 살폈다.
특히 인파가 몰릴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상인들에게 철저한 방역 활동 및 마스크 착용을 각별히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민들이 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하고 온누리상품권 및 동대문구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도 구매해보며 명절 물가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유 구청장을 비롯한 제기동·전농동·답십리동·용신동·회기동·휘경동 동장들은 함께 5일까지 지역 곳곳의 전통시장의 순찰을 이어간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이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에서 품질 좋은 상품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방역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명절만큼은 구민들이 모두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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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장성 청년, 주거비·목돈 마련 지원받는다
[피디언] 장성군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과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장성군에 거주하는 만 18~39세의 청년으로 사업별 지원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근로자 또는 사업자 무주택자로 전세 또는 월세로 거주 중인 주민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에 선정되면 월 10만원씩 1년 동안 총 1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근로자와 사업자를 지원한다.
36개월간 월 10만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이 추가로 적립된다.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의 두 배에 해당되는 금액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과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19일까지 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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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지역 농업 최대 숙원사업 현장 방문
[피디언] 허성무 창원시장은 2월 준공을 앞둔 단감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1단계 사업지역인 동읍 노연리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단감재배 농가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국내 생산 과수 중 유일하게 세계 1위 품목인 단감은 창원시가 전국 생산량, 재배면적 1위로 명실상부 세계 속에 단감 종주도시이나, 창원의 단감과수원은 일조량, 서리 피해 등을 막기 위해 대부분 산지 경사면에 조성되어 있어서 빗물등의 의한 자연공급 외 물 공급에 문제가 많아 지역 농업현장의 최대 해결과제로 매년 부각됐다.
해결을 위해 관정을 파는 등 임시방편의 지원책은 추진되었으나, 전체 과원에 대한 지속적으로 안정적 물 공급에는 대규모 사업비가 소요됨에 따라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창원시는 원천적인 용수원 확보와 용수로 확보, 농로개설을 주사업 내용으로 하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확정, 2018년부터 사업비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본 사업은 국비 80%가 포함되어 전국 지자체의 경쟁이 치열한 사업임에도 창원시가 2018년부터 국비 공모사업에 도전해 3년 연속 전국 1위로 총 2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총 603ha 단감 과수원 물 부족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올해 마지막 남은 100ha 면적을 조성하기 위해 47억 규모의 4단계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 현장을 점검한 허성무 창원시장은 “전 세계에서 단감을 가장 많이 재배하는 우리 단감재배농가들이 폭염과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농사짓고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창원농업이 되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현장에 참석한 한 농가는 “단감 농사의 9할은 물문제이고 물이 없어 너무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공사가 끝나면 농지 입구에서 수도꼭지만 틀면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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