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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장보기, 광진구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피디언] 광진구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2021 설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기간 동안 중곡제일시장, 자양시장, 화양제일시장 등 7개 전통시장에서는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먼저 면곡시장에서는 1일부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천 원 상당의 쿠폰 및 사은품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능동로시장과 자양시장은 각각 3일과 5일부터, 중곡제일시장은 4일부터 5일까지, 노룬산시장은 6일부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5천원 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영동교시장은 4일부터, 화양제일시장은 8일부터 9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시장쿠폰 증정 행사를 개최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곡제일시장과 자양시장은 이용 주민의 편의를 위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 주문을 원하는 주민은 각 시장 상인회로 전화 주문하면 된다.
이밖에도 전통시장 방문 이용객을 위해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가 허용된다.
시장 이용객에 한해 2시간 이내로 주차가 가능하며 허용시장은 중곡제일 자양, 영동교, 노룬산, 능동로 신성시장 등 6개 시장이다.
광진구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공영주차장 3개소도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놓고 지역 내 소비를 이끌어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장도 보고 사람 사는 맛과 명절 분위기를 느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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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호지면 사랑의 떡국 드시고 힘내세요
[피디언]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일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가정, 저소득 가구 등 관내 취약가정 120가구에 사랑의 떡국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떡국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활동비와 대호지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해 취약가정 1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 또한 확인했다.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 정재일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떡국을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라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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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도서관‘두근두근 주부 봉사단’모집
[피디언] 당진시는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두근두근 책버스’를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고정지역 3개소에서 실시, 도서대출 및 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관내어린이 집, 유치원을 대상으로는 신청을 받아 직접 ‘책버스’가 방문해 독서지도와 구연동화 등 책읽어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에 참여할 주부 봉사단을 모집한다.
책버스 ‘두근두근 봉사단’은 주부를 대상으로 이번 달 말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참고 및 당진시립중앙도서관 관리팀으로 문의와 신청이 가능하다.
당진시립도서관 김천겸 관장은 “시민과 어린이들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버스 운영노선을 추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두근두근 책버스가 편리하고 친근한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참여자 모집 홍보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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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음이와 함께하는 카카오톡 채널 오픈
[피디언] 당진시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고 댓글 이벤트를실시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번 달 9일까지 진행되며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검색한 후 친구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친구등록이 되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채널에서는 마음이와 함께하는 멘탈케어 “마음일보 뉴스레터”를 월 1회 발행해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일대일 채팅을 통해 내소방문이 어렵고 개인정보 공개를 꺼리는 시민들에게 비공개 무료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각종 간이검사를 무료로 받아 직접 체크해봄으로써 정신건강을 시민 스스로 셀프케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은 “매월 정신건강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좀 더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니 시민들께서 댓글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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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맹견 책임보험’ 가입 홍보 적극 나서
[피디언]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맹견 책임보험’에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기존 맹견 소유자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이번 달 11일까지 까지 맹견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신규 소유자는 맹견을 소유하는 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대상은 맹견으로 한정하며 손해보험사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각각 그 잡종의 개로 인한 다른 사람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맹견 책임보험 판매를 시작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달 25일 관련상품을 출시했으며 NH농협 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은 오는 12일 이전 출시 예정이다.
보험료는 마리 당 연 1만5000원 수준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맹견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시 1명 당 8000만원, 부상 시 1명 당 1500만원,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힐 시 사고 1건 당 200만원 이상을 보상한다.
당진시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맹견보험은 의무사항으로 위반 시 최고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보험 의무화로 피해자들은 신속히 보상을 받게 되고 맹견 소유자는 자신의 맹견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덜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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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엔 과음 대신 절주 실천하세요~
[피디언] 당진시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 홍보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술 대신에’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술 대신에’ 챌린지는 술 대신에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손 글씨로 적어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참여하는 것이다.
시에 따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좀 더 유익하고 수월하게 ‘절주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챌린지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으로는’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한 번에 모두 마시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 금주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절주 꾸러미 제작, 비대면 캠페인, 절주 음식점 확대 등의 다양한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며 “추후 운영 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며 이번 명절엔 술 대신 다양한 차, 따뜻한 음식 등으로 건강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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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맞이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피디언] 당진시가 명절 전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만들기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오는 5일과 10일에는 당진전통시장을, 6일과 11일에는 합덕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장 개장 전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상인회를 통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비치, 분무형 소독제를 활용한 자체 방역을 철저히 시행토록 당부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시장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우리시는 전통시장 방역소독을 강화해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 이용 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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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월급제 신청·접수
[피디언] 당진시는 이번 달 26일까지 벼·감자·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농업인월급제’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월급제’는 농가소득이 가을수확기에 편중되어 규칙적인 수입이 없는 벼·감자·양파 재배농가에게 수확대금의 일정 부분을 월급처럼 나눠서 매월 선 지급해 주는 제도로 201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당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할 지역농협과 수매 약정 체결한 벼·감자·양파 재배농업인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수매대금의 70%를 월별로 나누어 선 지급하고 시에서는 선 지급에 따른 이자를 보전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6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자체수매 약정을 체결한 뒤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농작물 재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김민호 과장은 “농업소득이 가을에 편중되어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영농자금, 생활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산물대금선지급제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배분과 계획적 경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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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가치매환자 안심키트 배부
[피디언] 강원 고성군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재가치매환자 310명에게 안심키트를 오는 26일까지 배부한다.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인지기능저하 방지를 위해 안심키트를 배부한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환자이며 배부는 대상자별 가정방문을 통한 전달 및 치매안심센터 방문 수령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원 물품은 색칠공부, 퍼즐, 소독티슈, 파스, 마스크 총 5종이다.
치매조기검진사업 안내 및 치매콜센터 홍보 리플릿을 포함하며 안심키트 올바른 사용 및 지원물품 안전사항을 위해 사용 설명서 동봉 및 보호자의 유선상 안내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 인지활동의 공백 및 치매환자의 돌봄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제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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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운영
[피디언] 강원 고성군은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킴이 활동을 추진한다.
14명으로 구성된 지킴이는 2월부터 4월까지 권역별로 배치되어 음식점 및 카페, 유흥시설, 이·미용업소 등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전자 출입명부 작성 안내,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핵심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코로나 19 재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귀성 및 여행 자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감염방지를 위해 주민여러분들도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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