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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궁평관광지에 가족친화형 유스호스텔 들어선다.건축 설계공모 추진
[한국Q뉴스] 화성시가 궁평관광지에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견인할 가족친화형 유스호스텔을 짓는다.
시는 17일 지상 4층, 객실 14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 건축설계공모를 시작했다.
수도권과 가까워 당일치기 여행이 많았던 지역 관광산업에 쾌적한 숙박시설과 수련,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시키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목표다.
유스호스텔 사업은 시가 지난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을 비롯해 시비 435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에 개관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7일까지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4월 23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유스호스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궁평관광지에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서해바다의 풍광을 느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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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버려지는 나무를 살리는 업싸이클링 ‘나무은행’운영ㅍ
[한국Q뉴스] 서천군은 각종 개발 사업지에서 벌목·폐기되는 조경수를 공공 조경공사 등에 새롭게 활용하는 업싸이클링 ‘나무은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나무은행 사업은 각종 개발행위 등으로 인해 벌채되는 유용 조경수나 가치가 있는 수목을 기증받아 운영되며 나무은행에 이식된 수목은 지역 내 조경수가 필요한 공공기관의 신축, 도시 숲, 마을 소공원 및 가로수 조성 등 산림의 공익가치를 확대하는데 쓰인다.
오래된 시설물의 철거나 노후 주택의 개량사업 등에서 보전 가치가 높은 조경수가 갈 곳 없이 폐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귀중한 식물자원을 보전할 뿐만 아니라 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무심히 잘려나갈 뻔 했던 나무들이 새 생명을 얻어 인간과 어우러질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낭비되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측면에서 환경적 이익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사 중 폐기되는 조경수가 있을 경우 서천군 공공시설사업소로 연락해 나무은행에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군 나무은행은 판교면 심동리 375 일원에 운영 중이며 현재 나무은행에는 산딸나무 외 3종 104본이 저축되어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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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건강愛 꽃피다 ‘화훼 농가 살리go 웃음꽃 피우go’
[한국Q뉴스] 서천군은 16일부터 2월 한 달간 보건소에 등록되어 집중 관리하고 있는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1:1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대상자 670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화훼농장에서 키운 프리지아 꽃다발을 전달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경로당 운영이 잠정 중단되어 만성질환 악화가 우려되는 대상자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행사 등이 축소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꽃과 함께 건강전달’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고혈압, 당뇨측정 등 기초검진을 통한 건강상담, 복약확인 등으로 대상자들의 건강을 살폈다.
또한 작년부터 만성질환 고위험군, 우울군, 홀몸 어르신, 자살취약군 등 건강취약계층 5270명에게‘희망의 반려식물 전달’, ‘안정식물 케어 챌린지’등 연계 사업을 통해 꽃을 나눠주는 등 화훼 소비를 촉진해 지역 화훼농가와 함께 코로나 블루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서천군 관계자는“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이 더욱 우울감에 빠질 수 있다”며 “다양한 건강관리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마음도 보살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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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곤충산업 실태조사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은 오는 23일 까지 지역 내 곤충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사육종, 사육규모 등 곤충산업의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해 지원방향을 설정하고 효율적인 곤충산업을 육성키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서 조사대상은 곤충사육 농가와 생산·가공·유통업체 등이다.
최근 곤충의 식용, 사료용 및 학습·애완용 등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귀농·귀촌 농가 등을 중심으로 곤충 사육 농가가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실태파악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새로운 소득품목으로 부각되고 있는 곤충사육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선제 대응을 통해 사육 농가를 육성하고 관련 산업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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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3월 10일까지 ‘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서천군은 농가경제 부담완화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농업인월급제는 벼 재배농가에 벼 수확기 예상 소득금액의 일정금액을 3월부터 10월까지 8회에 걸쳐 매월 월급 형식으로 벼 수매 약정체결금액의 60% 이내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벼 재배농가 중 농협과 자체 출하약정을 체결한 농업인으로 오는 3월 10일까지 해당지역 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노박래 군수는“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은 농업소득을 안정적으로 배분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군비 100%의 자체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어려운 영농여건을 고려해 3월말까지 신속히 선정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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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기획설계 및 정밀안전진단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17일 판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계 주민과 용역사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기획설계 및 정밀안전진단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방 이후 충남 3대 우시장으로 번영하였던 판교 현암리는 80년대 이후 교통·운수업의 발달로 상권이 붕괴하고 우시장이 이동하면서 쇠퇴하기 시작했으며 2008년 판교역 이전과 2015년 국도4호선 현암리 우회로 더욱 성장 동력을 잃게 됐다.
하지만, 판교 현암리는 다수의 근대 건축·문화유산을 보유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정체돼‘시간이 멈춘 듯한’이색적인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여행과 작은 도시 여행의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서천군의 차세대 문화·관광 지역 거점으로서 다시 부각되고 있다.
서천군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으로 장미사진관, 판교극장, 삼화정미소 등 보존·활용 가치가 높은 근대건축물 7개소에 대한 리모델링 및 문화·체험 공간 조성을 통해 판교 현암리를 근대문화유산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며 기획설계 및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시작으로 본 사업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근대 문화··역사가 곳곳에 살아 숨쉬고 있는 매력적인 판교 현암리를 특색 있는 근대문화유산 마을로 조성해 제2의 전성기가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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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서천군에서는 이달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요양병원 5곳, 요양시설 10곳 등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고 요양시설 등은 촉탁 의사를 통한 시설자체 접종과 보건소 접종 팀의 방문접종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 연령층에 대해서는 백신의 유효성에 대한 추가 임상 정보를 확보한 후 정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접종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3월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대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18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선 접종자를 제외한 만 18세 이상 전 군민에 대한 예방접종 실시를 위해 마서면에 소재한 국민체육센터를 코로나19 접종센터로 확정했으며 예방접종 약품의 공급일정이 정해지면 주민 홍보 및 접종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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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 계약직 직원 채용
[한국Q뉴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1년 개최 예정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준비와 재단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계약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분야는 기계분야로 공룡엑스포의 핵심 콘텐츠인 전시영상 관련 기계시설 유지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에서 실무경력이 일정 기간인 사람으로 한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룡엑스포 및 고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3월 1일부터 5일까지이며 공룡엑스포 조직위 사무국 총무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 전형 후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업무추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게 되며 선발된 합격자는 임용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엑스포의 핵심 콘텐츠인 전시영상을 효과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영상기계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해 국내 최고의 최첨단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많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엑스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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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외 기업체, 설 명절 고성 농·특산물 적극 애용
[한국Q뉴스] 고성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외 기업체와 공공기관 등에서 고성군 농·특산물 적극 애용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소득 증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온라인 장터인 공룡나라쇼핑몰을 통해 삼천포발전본부에서는 쌀 등 다섯 가지 제품을 1천만원 상당 구입해 코로나19 등으로 쓸쓸한 설을 보낼 시설에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또한 삼강M&T·삼강S&T에서는 9백만원 상당의 참다래를 구입해 직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고 그 외에도 주민생활과, 오광대보존회, 군청농업직친목회, SK건설, 경남과기대 군청동문회, ㈜올잇, 영테크, 메이드, 뉴미래부동산,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 경남신문, 고성교육발전위원회, 농업인단체, 삼산면 체육회, 이화여대, 의회사무과, 경남도민일보, 고성군수협, 고성노인통합지원센터, 고성교육지원청, 법원조정위원회,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 모원건설, 독립유공자협회 등 30여개 기업체 등에서 8천여만원의 고성 농·특산물을 구입했다.
주요 구매 품목은 떡국떡, 건표고 쌀, 쌀전병, 참다래, 굴+가리비 묶음, 한우, 곶감, 참기름·들기름, 유과, 쌀국수선물세트 등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관내 외 기업과 관공서 등의 고성군 농·특산물을 적극 애용으로 코로나19와 AI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상생의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성군 농·특산물을 적극 애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룡나라 쇼핑몰은 고성군에서 직영하며 전 상품 무료택배 서비스, 설맞이 고객 이벤트 실시 등으로 우리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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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통학로 구간 야간 안심 귀갓길 조성
[한국Q뉴스] 동해시 천곡동행정복지센터는 야간에 길이 어두워 우범지역이었던 초등학생 통학로 구간에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를 활용한 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 제도를 통해 시작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추진됐다.
올해에는 동해초등학교에서 롯데아파트까지의 통학로 구간에 초등학생·여성·주민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로고젝트 5개소를 설치했다.
특히 어두웠던 골목에 “웃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항상 네 편이 되어줄게. 넌 혼자가 아니야.” 등 희망차고 밝은 문구가 들어간 로고젝트가 설치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심신이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분위기의 골목으로 탈바꿈했다.
김세환 천곡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크고 작은 불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소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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