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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박물관 기반조성사업’에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의 ‘다중 프로젝션 맵핑 활용 실감콘텐츠 제작’과 ‘미드웨이사이트 구축을 위한 초실감 콘텐츠 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공립박물관·미술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종합심사를 통해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지원사업 21개 사업,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사업 65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특히 실감콘텐츠 제작 사업비는 총 10억이며 마산박물관 건물 벽면 등에 고운 최치원의 한시 ‘범해’ 및 월영대를 비롯해 고려, 조선시대 항쟁사,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이 그린 ‘아침바다’ 작품 등 지역 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해 미디어파사드로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스마트 박물관 구축 사업비는 총 2억이며 박물관 전시콘텐츠를 연계한 모바일 앱으로 AR미션체험, 전시자동안내 및 스마트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완료되면 4차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차세대ICT기술을 활용한 실감나는 체험공간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만이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되고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 및 4차원 기술 선도형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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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안전·편리 설 명절 종합대책반 가동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10일 북변동 김포5일장을 방문해 농수산물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 시장은 이날 설 성수품 중 16개 중점관리 품목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김포 농산물 구매 등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안전한 5일장 이용을 위한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도 수렴했다.
김포시는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2월 14일까지 설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요 품목별 ‘물가책임관’을 지정해 수급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원산지표시제 확립으로 물가안정과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아가고 있다.
김포시는 물가관리 종합상황실과 별도로 설 명절 기간 동안 방역, 환경, 교통 등 7개 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031) 980-2222, 2221번으로 긴급 민원접수가 가능하다.
설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김포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걸포동 김포우리병원과 장기동 뉴고려병원은 응급의료센터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연휴 동안 버스, 택시, 김포골드라인 등 대중교통과 시설물 방역이 강화되고 불법 환경오염 물질 배출을 방지하기 위한 점검반과 산불방지대책반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누수, 동파 복구와 공원 관리, 청소를 위한 상하수도대책반과 공원관리대책반도 가동된다.
종합운동장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와 김포생활체육관 워킹스루 임시선별검사소는 2월 13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김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걱정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물가안정은 물론 방역 등 비상대책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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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4개 권역 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소속 회원의 시설과 기관, 단체로부터 후원금을 모금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이번 후원금은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의 명절지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정현철 회장은 “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남양주시 내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기부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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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맞이 공직자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동참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설맞이 공직자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직원이 동참하며 청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작한 범정부적인 나눔운동이다.
농업기술센터와 와부읍, 금곡동을 비롯한 각 부서에서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했으며 개별적으로 부모, 친지, 친구, 이웃 등에게 우리 농수산물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지만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건강한 일상을 되찾도록 나눔과 배려를 통해 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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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읍, 각계각층 주민들의 십시일반 나눔 참여로 소외계층 200세대에 명절 꾸러미 지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끼리 서로 챙기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설맞이 나눔 릴레이를 추진하며 화도읍 주민들의 일상 속 소소한 나눔 참여를 유도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운영되지 못한 회식비를 선뜻 기부한 모 기업 대표부터 손수 정성껏 포장한 마스크에 손 편지까지 적어 기부한 아파트 주민, 아이 손을 잡고 과일 기부에 참여한 가족들과 마스크 175개에 ‘코로나19를 잘 극복하자’는 응원 메시지까지 남긴 익명의 주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에 참여했다.
지역 기업, 사회단체, 종교 기관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준 물품들은 설 명절 꾸러미로 만들어져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홀몸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200세대와 소규모 아동·청소년시설, 장애인시설 6곳 등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꾸러미는 떡국 떡, 과일 김, 햄, 통조림, 라면 등 다양한 식품 뿐 아니라 양말, 마스크, 내복, 속옷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화도읍 소재 아동시설 관계자는 “후원 물품에 화도읍 주민 한 분, 한 분의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져 큰 감동을 받았다 코로나19로 후원이 줄어 힘들었는데 오늘 큰 힘을 얻게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받은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실직해 생활이 너무 어려워져 긴급복지 지원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는데 오늘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으니 참 고맙다 코로나19로 어려워도 아직은 살 만한 따뜻한 사회라는 생각이 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박부영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화도읍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발적인 시민들의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연말이나 명절에 나눔 릴레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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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 ‘아이스팩 거점수거 특화사업’에 발벗고 나서
[한국Q뉴스] 남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아이스팩 거점수거 특화사업’이 오는 2월 15일부터 남양주시 16개 읍면동에서 본격 추진된다.
‘아이스팩 거점수거 특화사업’은 2021년 남양주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환경혁신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종교시설, 금융기관, 마트, 어린이집 등 총 140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배출된 아이스팩을 주민자치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수거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퇴계원읍에 소재한 한 어린이집은 원생들이 등원하면서 가정에서 발생한 아이스팩을 배출하도록 안내해 일주일간 27kg의 아이스팩을 수거한 바 있으며 환경 보호와 아이들을 위한 환경 교육 효과를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021년은 남양주시 쓰레기 혁신정책의 원년으로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펼치는 본 사업이 시민운동의 모범사례로서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철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협의회에서는 아이스팩 거점수거사업 외에도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세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도록 여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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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침 위반하면 2주간 집합금지”
[한국Q뉴스] 전주시가 설 연휴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 등 방역지침을 어긴 업소에 대해 2주간 집합금지 명령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9일 밤 전북도, 경찰 등과 합동으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신시가지 홍산중앙로 음식점 6곳을 단속한 결과 4곳에서 방역지침 및 식품위생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적발된 4곳 중 한 곳 테이블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겼고 나머지 세 곳은 조리장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
시는 테이블 거리두기를 위반한 한 곳에 대해 이날부터 23일까지 2주간의 집합금지 명령과 150만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하기로 했다.
식품위생법을 어긴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및 고발,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단속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이뤄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그동안 어렵게 만들어 온 방역 동참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지난 5일 합동단속에서도 테이블 거리두기 위반 등으로 적발이 된 곳들이라는 점에서 강도 높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게 시의 판단이다.
전주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단속을 펼쳐 방역수칙을 어긴 업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과 함께 즉시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계숙 전주시 완산구청장은 “대부분의 업소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고통과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며 “설 연휴 기간 방역지침 이행점검을 철저히 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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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자가격리 중에도 ‘주요 시정 현안업무 챙겨’
[한국Q뉴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9일 오전 10시 민선 7기 제9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온라인 화상 회의에 참석, 서울시와 갈등 사항 그리고 시 주요 현안 사항을 공동 안건으로 제안하고 시정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안 시장은 지난 2월 4일 문화시설 방문 중 확진자 밀접 접촉으로 자가 격리 중이며 재택 근무시스템을 설치하고 시정 주요 현안업무를 평소와 같이 챙기고 있다.
이번 회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제안한‘31개 시군-서울시간 현안사항 공동대응’외 3건 시군 제안 사항인 ‘경기도 환경영향평가조례개정 건의’ 외 27건에 대한 심의와 함께 경기도 제안 사항에 대한 검토와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갈매동 신도시를 사례로 구리시 지역 주민 숙원과제인 ‘서울시 진입버스 노선 확충과 마을버스 인근 지하철역 연계 ’ 필요성을 피력하고 경기도가 같은 광역자치단체인 서울시에 확실한 협조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그동안 서울시와 갈등을 빚어온 ‘구리암사대교의 교통시설물 관리’ 문제를 우리시 입장과 유사한 오산, 광명시와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회의에서 서울시 접경도 시 시장들은 고질적 피해사례에 대해 경기도가 적극 행정으로 나서줄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안승남 시장은 경기도에서 제안한 ‘경기도 개인형이동수단 안전 이용 환경조성을 위한 민·관 업무 협약’에 전동 킥보드 이용이 포함되어 있어 협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구리시는 31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협약 불참을 선언하고 그린뉴딜 자전거 도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도로·인도·자전거도로 상황을 볼 때, 전동 킥보드 운행은 위험성이 크게 노출될 뿐만 아니라 인도를 무단으로 점유해 통행에 큰 불편이 있어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시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구리시는 전동 킥보드가 인도에 적치물로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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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통장협의회, 설 명절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9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문1동 통장협의회와 연계해 관내 독거 어르신 64가구를 위한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백만원 상당의 떡국떡과 만두로 구성된 사랑 나눔 꾸러미는 관할 통장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을 확인하며 훈훈한 마음도 함께 배달됐다.
박동우 회장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떡국떡과 만두를 후원해주신 교문1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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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구리 행복 365 축제’ 설 명절 특별공연 진행
[한국Q뉴스] 구리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며 행복을 드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구리 행복 365 축제’ 설 명절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구리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구리 행복 365 축제는 지난 1월 1일 2021년 언택트 새해맞이 공연을 시작으로 갈매중앙공원, 인창중앙공원,장자호수공원, 이문안호수공원 등 관내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통기타 연주, 관현악 공연 등 다채로운 소규모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설 명절 연휴 특별공연은 시민 공모팀 위주로 첫째날은 통기타 혼성듀엣 ‘소풍팀’ 대중가요 공연 둘째날은 구리시립합창단 ‘위로의 OST 앙상블’ 연휴 마지막날은 ‘코람데오합창단’의 영화 OST 공연 등이 구리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오후 2시부터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3일은 구리 예총 국악지부가 장자호수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신명나는 난타와 민요 등 국악 공연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설 명절에도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해 아쉬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드리고자 준비한 설 명절 365 축제 특별 공연을 즐기면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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