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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국가보훈처장에 지역현안 건의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10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계룡시를 방문해 최홍묵 시장과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황기철 처장이 설명절을 맞아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계룡시를 찾았으며 실제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진 환담 자리에서 최홍묵 시장은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와 ‘호국안보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국가보훈처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엑스포 개최 관련해서는 오는 10월 중 계획된 국가보훈처의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사업 및 제대군인 주간행사를 엑스포 기간 중에 개최해 참전용사가 엑스포 개막식과 6·25 참전용사 초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조정을 요청했다.
호국안보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립운동사 발굴 사적화 사업 관련 보훈처에서 보유중인 독립운동가 공훈자료 지원과 함께 월남전 참전유공자 기념비 건립에 필요한 사업비 등을 요청했다.
최홍묵 시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계룡시를 찾아 방역종사자를 격려하고 계룡시 주요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해 주신 황기철 처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에 국가보훈처에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만큼 국가보훈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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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비대면 금연사업 홍보 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흡연율을 낮추고 금연지원서비스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금연사업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에 평창군은 2월 장날에 맞춰 평창읍과 진부면 전통시장에서 홍보부스를 설치, 안내방송을 실시해 금연클리닉 운영 및 흡연예방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평창군은 금연홍보부스에‘금연소리 알림판’을 설치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으로써 향후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금연사업 서비스를 지원하고 간접흡연에 대한 폐해 등을 홍보해 흡연자들의 금연결심이 금연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평창군올림픽전통시장과 진부면 전통시장 상인회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하고 평창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 및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금연홍보부스 설치 및 안내방송을 통한 주민참여형 홍보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지원활동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흡연율 감소 및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환경 조성으로 평창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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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군비 2억원을 확보해 약 40동의 빈집을 대상으로‘2021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또는 건축물로 동당 500만원 이내에서 철거를 지원한다.
신청은 환경위생과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과 중복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는 3월 5일까지 주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사업을 통해 방치되어있는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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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 새내기 직원 업무 역량 강화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복지팀 신규직원 대상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관협력 활성화 지역자원개발 시스템 구축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천전략 수립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복지팀 신규 인력이 갖춰야할 복지마인드 함양, 상담기법, 안전교육, 정부정책 등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직원들의 정보와 지식은 주민 복지서비스와 직결되는 만큼 교육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에 신속히 적응하고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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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천안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시대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방향, 맞춤형복지팀의 역할, 팀장의 리더십 함양, 주민참여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또한, 천안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성공을 위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정기 간담회를 열어 현안사항 공유 등 복지안전망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읍면동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팀장들을 격려하고 제도권 밖의 복지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대상자들이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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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사료작물 최적 작부체계 개발
[한국Q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논을 활용한 사료용 벼 동계사료작물 연계 최적 작부체계를 개발했다.
센터는 기상이변으로 수입 곡물가격 상승과 수입조사료 가격 폭등에 대비한 국내 조사료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동한 시험연구 과제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에 걸쳐 완료했다.
연구결과 생산성, 사료가치, 농가여건을 고려한 가장 이상적인 작부체계는 6월 사료용 벼 ‘영우’를 담수산파해 9월 중순 수확 후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동계사료작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코원어리 품종을 파종해 5월 말 수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료용 벼 영우 담수산파 시 약 54t/ha의 생초수량을 보였다.
정순우 축산기술팀장은 “농가여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파종방법 및 품종별 사료가치를 제시해 축산농가 상황에 맞는 적정 재배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며 논 활용 사료작물 생산기반이 확립돼 국내 양질 조사료 자급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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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체계적인 가로수 유지·관리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는 식재된 가로수 5만여 주에 대해 예산 7억여 원을 투입해 2월부터 12월까지 체계적인 가로수 유지·관리에 나선다.
시는 가로수 유지·관리공사, 수종갱신, 수형조절, 돌출뿌리·위험수목·고사목제거, 병해충방제 등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로수 생육불량으로 인한 도복우려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구간인 오성로 일원의 회화나무는 제거하고 3월부터 4월까지 수종갱신 사업을 진행한다.
목천읍 삼방로 일원에서는 벚나무 길을 조성해 향후 관광객을 유도하고 가로수 가지치기는 수목의 종류와 특성을 고려해 자연적인 수형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수형조절을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또 병해충방제, 비료주기 등도 체계적이고 시기적절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안전과 불편을 해소하고자 고사목, 위험수목, 돌출뿌리 등 제거 시 지상부에 그루터기를 남기지 않고 완전히 제거해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재정비한다.
여름철 태풍 등 기상재해에 대비해 가지치기와 피해목 제거 등 가로수로 인한 물적 피해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육 불량한 가로수에 대해선 수종갱신 및 위험가로수 제거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동시에 간판가림 민원 등을 즉시 처리할 예정이다.
나시환 공원녹지과장은 “안전사고 예방 및 가로환경을 개선해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가로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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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단속 및 유전자 검사
[한국Q뉴스] 천안시가 축산물 먹거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을 위해 지역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정육식당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유통기한 변경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작성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해 안전한 유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 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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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재적소’ 평생학습 강사은행제 운영
[한국Q뉴스] 천안시는 평생학습 강사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강사은행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은행제는 강사들이 천안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강사등록 후 강사연수에 참석하면 평생교육 강좌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관 또는 단체가 강사은행제에 등록된 강사 채용을 공문으로 요청하면 시청 교육청소년과가 해당 강사를 연계·지원한다.
강사에게는 역량강화 교육과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에는 좋은 강사들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 1석2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시는 교육청소년과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컨트롤타워로서 2022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천안시 평생학습관’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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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 차질 없이 준비
[한국Q뉴스] 천안시는 3월 말부터 도입되는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학대피해아동을 즉각 분리 수용할 수 있도록 보호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각분리제도는 지자체가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 조치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아동일시보호시설·학대피해아동쉼터에 입소시키거나 적합한 위탁가정·개인이 일시 보호하는 제도로 제2의 입양 아동학대 사망사고 제2의 인천 형제 화재참변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행한다.
현재 시는 아동양육시설 3개소, 공동생활가정 9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 청소년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시설의 기능보강사업과 정비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사건 발생 시 아동을 즉시 분리하고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앞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쉼터 등 아동보호시설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제도 시행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월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의 대응기반을 마련한 뒤,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명을 배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3월 말부터 시행되는 즉각분리제도의 정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아동보호시설을 정비하고 아동학대사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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