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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오전생활체육팀 직원들 마스크 지원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오전생활체육팀에서 운영하는 수영장, 배드민턴, 테니스 등 실내·외 공공체육시설의 부분 개장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안전한 민원 응대를 위해 민원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마스크를 제작해 지급했다.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착용하는 마스크에는 의왕도시공사의 새로운 CS 슬로건인‘함께 바꾸는 의왕도시공사’라는 문구를 삽입해, 공사 홍보효과와 함께 방역수칙 준수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이원식 사장은“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한 의무적 마스크 착용으로 무증상 회원들과 직원들의 접촉을 차단하고 혹시 모를 호흡기증상자와의 접촉을 방지해 고객의 건강과 직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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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1004나눔 설 명절꾸러미 사업’
[한국Q뉴스] 의왕시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명절 을 맞이해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만든 동태전을 비롯해 떡국떡, 사골국, 만두, 한과, 과일 등을 함께 포장해 대상 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에스플래닛에서 후원한 장어를 함께 전달해 더욱 푸짐한 선물 꾸러미를 만들었다.
명절 꾸러미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묻고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며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찬덕 위원장은“앞으로도 명절꾸러미 사업을 통해 명절날 찾아올 가족이 없거나 명절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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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놀이터프렌즈 공개모집
[한국Q뉴스] 의왕시는 이용자 중심의 시각으로 공공놀이터를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 신규설치 또는 개보수하는 공공놀이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용 불편사항 및 시설물 파손유무를 확인하는 등의 모니터링을 담당할 아동·시민참여단‘놀이터프렌즈’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아동 40명과 성인 40명, 총 80명을 모집한다.
아동은 의왕시에 주소가 되어 있거나 의왕시 소재 학교에 재학중인 초등학생 또는 중학생이며 성인은 놀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으로 신청링크를 접속해 인적사항 등을 입력하면 되며 모집인원보다 초과 접수될 경우에는 접수순서 권역, 성별을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놀이터프렌즈’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위촉장 수여, 모니터링 활동보상금 등 다양한 참여혜택이 주어진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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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전 시민 무료예방접종
[한국Q뉴스] 양산시는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양산시 코로나 19 예방접종 기본계획을 지난 10일 발표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에 따르면 접종목표는 만 18세 이상 시민의 70%인 203,280명으로 소아, 청소년, 임신부는 임상결과에 따라 추후 접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분기별 예방접종 대상자는 정부 계획에 따라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부터 시작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순으로 단계적 으로 확대되며 2월중 권역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환자 의료진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이 시작된다.
양산시 1분기 대상자는 18,539명, 2분기 51,112명, 하반기 138,629명으로 접종 방법은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의료기관 자체 접종, 방문 접종 등으로 구분된다.
일반 시민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의료기관은 자체접종이 가능하며 요양시설·중증장애인 시설과 같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방문 접종도 운영된다.
양산시 예방접종센터는 대규모 접종 공간, 교통접근성, 전기·조명·자가발전시설 구비 등 설치 기준에 부합하는 양산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을 지정해 운영한다.
해마다 시행되는 계절 인플루엔자 접종과 같이 보건소에서 시행되지 않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지정해 운영하는 이유는 국내로 도입되는 코로나 19 백신 중 화이자, 모더나와 같이 초저온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mRNA백신을 접종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지역예방접종센터 5월 개소 완료를 목표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초저온 냉동고 구입, 의료인력을 구성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유통, 예방접종 시행, 이상 반응 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양산시 전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예방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며 “국가적인 계획에 따라 차례대로 진행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시민 모두가 바라는 일상 회복이 되도록 모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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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지원부 올해 말까지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농지원부는 소유·이용실태를 파악해 이를 농지 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으며 대상은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등재 사항은 농가주 일반사항과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및 임차농지 현황 등으로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작성·관리된다.
올해는 80세 미만 농업인의 관내에 소재한 농지를 대상으로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농지원부 정비절차는 우선 경영체DB, 주민등록 등 공적장부를 활용해 농가 인적사항 변동을 처리하고 직불제 신청 자료와 비교, 현지실사를 통해 현행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과정에서 불법임대 정황자료가 있는 농지는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하는 등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적기에 보조 인력을 배치해 기간 내에 농지원부 정비를 빠르게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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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도시 공주시, 올해 안전증진사업 박차
[한국Q뉴스] 지난해 국내 20번째로 국제안전도시로 선포된 공주시가 공인 2차 년도를 맞아 다양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국제안전도시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뜻하는 것으로 공주시는 지난해 2월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공주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등 10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역사회 손상 예방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증진사업을 수행하기로 협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재난안전 교통안전 자살예방 고령자안전 어린이·여성·청소년안전 등 5개 분과 안전도시 실무위원회를 운영, 6개 분야 총 50개 안전증진사업을 발굴해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상정비 16건, 주택용 소방시설 1만 143개소 설치, 노인보행자 안전귀가 조치 487건, 가로등 및 보안등 328개소 신설, 자살예방 게이트 키퍼 1,514명 양성, 농약안전 보관함 465개 설치 등이다.
시는 공인 2차 년도를 맞은 올해 국제안전도시 안전증진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실질적인 손상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안전지수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중 안전도시 실무 위원회를 개최해 안전증진사업 추가 발굴에 나서고 안전도시 실무위원회도 분기마다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협력을 약속한 10개 유관기관과 안전도시 실무위원 등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국제안전도시 사업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실무자 전문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로 안주하지 않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국제안전도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국제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공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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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자가격리 중 확진
[한국Q뉴스] 공주시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된 60대 A씨는 지난 11일 확진된 공주 84번 확진자의 간병인으로 격리 5일째 실시된 주기적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지난 10일 실시된 1차 진단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0일부터 자가 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다.
다만,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 10일 선제적 검사에서 ‘음성’을 받은 A씨의 배우자에 대해서도 추가 진단검사를 실시, 현재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시는 공주 84번의 접촉자로 병원 내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의료기관 감염관리를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84번 확진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환자와 간병인 5명에 대해 4일간격으로 주기적 진단검사를 실시 중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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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매양완전 등 2개 사업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한국Q뉴스] 영천시는 2019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신녕면 매양완전지구, 금호읍 황정2지구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고 이와 관련한 지적공부를 2021년 2월 8일자로 새로이 작성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 지적도를 최신의 측량기술로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시는 사업 지구 일원의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2018년부터 사업을 진행해 지적공부를 정리했으며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액을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는 정확한 현지조사 및 현황측량을 완료해 토지 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의견을 수렴했고 경계에 걸쳐있는 건물의 불합리한 경계 재조정, 도면상 도로가 없는 토지의 맹지 해소, 불규칙한 토지모양의 정형화 등 토지 소유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특히 매양완전지구는 국유지 하천부지를 점유자가 사용하는 현황대로 측량 및 지적공부를 만들어 지역주민의 숙원 해결 및 재산권 보호에 큰 기여를 했다.
최기문 시장은 “사업 지구 확대 및 적극적 행정으로 토지경계분쟁을 최소화해 시민이 행복한 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2021년에는 왕산지구, 창하지구 2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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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시대, 비대면으로 전환
[한국Q뉴스] 영덕군이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아 비대면 행정을 본격 시행한다.
축제부터 행정, 교육, 보건, 복지, 유통까지 다방면에 걸쳐 비대면 방식을 도입한다.
특히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SNS 채널과 함께 새로운 SNS 채널도 개설해 비대면 시대, 끊김 없는 소통을 펼친다.
영덕군은 지난해 제23회 영덕대게축제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결과는 대 성공. 유튜브 등 SNS 조회수 126만, 구독자 2천400명을 기록해 멀어서 축제를 즐기지 못했던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에게 축제를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영덕대게축제와 함께 축산항 물가자미축제 등 많은 축제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한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국방쇼와 깜짝 경매는 올해도 계손 진행한다.
교육 분야 역시 비대면 방식을 도입한다.
고교 방과 후 학습지원과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 수업의 경우 쌍방향 원격 수업을 도입하며 평생교육강좌 역시 비대면 온라인 강좌를 진행한다.
행정은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비대면 영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업무 보고부터 회의, 교육 등에 적극 활용해 코로나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를 통해 스마트 민원환경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보건 및 복지 분야는 코로나로 인한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비대면 방식을 적극 도입한다.
결식 아동급식 지원은 각 가정에 배달을 실시하며 ‘가가호호 랜선 작은 보건소’ 운영을 통해 스마트 홈 케어 방식으로 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한다.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은 ‘자가 격리자를 위한 집콕 힐링 프로그램’, ‘맘 편한 집on 태교 프로그램’, ‘자기 혈관 숫자 바로 알기’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건광 관리 프로그램은 올해도 계속 된다.
유통 분야는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판로를 구축한다.
인터넷 활용능력이 부족한 농수특산물 생산농가가 대상이며 판매 사업자를 모집해 3월부터 방송에 들어간다.
새로 건립되는 산지유통센터 옆에는 인터넷 방송 스튜디오도 개설해 비대면 판매는 물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도 구축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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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논산시가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2021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오는 3월 19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농어업인에게 1인 당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발급·제공, 다양한 문화·소비 활동을 장려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의 여성 농·어업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3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이후 지원 대상 선정심의를 거친 뒤 오는 4월부터 바우처 발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에 발생되었던 3만원의 자부담분을 없애고 11개 지역 농·축협으로 발급처를 확대함으로써 더욱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며 지친 여성농업인분들이 최대한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농어업인들의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농어촌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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