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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동, 한부모가정 대상 신학기 장학금 지급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 거주 한부모가정 초·중·고 학생 26명에게 신학기 장학금을 10만원씩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관내 소재 서울행복담은치과,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 등과 개인 후원자 이OO 씨 등이 후원한 기부금을 신학기를 맞이해 저소득층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급하게 된 것이다.
2019년부터 매월 30여만원씩을 익명으로 후원하고 있는 이 씨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한부모가정 자녀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나의 조그마한 정성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천 삼송동장 또한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시는 지역 주민분들 덕분에 우리 동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밝고 희망찬 공동체로 발전하는 것 같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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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건비에프, 일산서구청을 통해 ‘설 맞이 떡국떡’ 후원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2월 2일 구산동에 소재한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장인 ㈜태건BF 측이 “설 명절을 맞이해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드리고 싶다”며 떡국떡 2kg 1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일산서구 구산동에 소재한 ㈜태건BF는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장 인증을 받은 업체로 최근까지도 장애아동 재활치료, 소아암 환자 지원 등 적극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년간 8,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한 ㈜태건BF 김만석 대표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명절만큼은 소외되는 사람 없이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일산서구청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부해주신 ㈜태건BF 측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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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설 명절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는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명절에 시민들이 많이 찾게 되는 대형 유통매장 및 즉석조리식품 판매장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유무 및 표시방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반정도가 중대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전자매체를 통한 농축수산물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업체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사항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이 즐겁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먹거리 안전과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판매업체에서는 원산지 표시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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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설 명절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등의 과대포장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명절 전까지 이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제조·수입 또는 판매하는 자가 제품의 포장 재질과 포장 방법 등의 지침을 준수하도록 해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집중점검 대상은 대형매장의 선물세트류이며 중점 단속 품목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현장 점검 시 과대포장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제조·수입업자 등에게 전문검사기관으로부터 포장검사를 받도록 명령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위반으로 확인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과대포장으로 인해 유발되는 생산자·소비자 비용부담 및 자원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명절 전후와 특정기념일에 지속적으로 과대포장 제품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매년 과대포장 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는 만큼 제조업자나 수입업자 등이 자발적으로 과대포장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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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발대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구에서는 “효과적인 산불방지 체계 구축을 통해 소중한 인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한다”는 구호를 내세우며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2명을 감시탑 4개소 포함 덕양구 전 지역에 배치하는 등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전망이다.
특히 노고산 일원 등 82개소를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하고 유사시에 있을 대형산불에 대비해 고양소방서 및 1군단 등 23개 군부대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며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영농부산물 소각 성묘객의 분묘정리 등산객의 부주의에 의한 실화 등이 대부분으로 산불 발생 최소화와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진화를 위해 산불 발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금년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등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행 시 흡연과 불씨 취급을 금지하는 등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산불 발생 시 소방서와 구 산불방지대책본부로 빠른 신고를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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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2021년 상반기 복지급여 확인조사 대비 사전정비 실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김운영)는 2021년 상반기 사회복지급여 확인조사 대비 사전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확인조사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지원과 같은 사회복지 서비스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유지를 위해 연 2회 실시하는 조사로 수급가구의 구성원과 소득·재산 자료 등을 확인하는 절차다.
구는 이 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사전 정비 작업으로 기존 등록돼 있던 2,461건의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를 점검하고 추가 등록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또한 출생·사망, 혼인, 이혼 등 629건의 가구원의 변동 사항을 주민등록정보 및 가족관계등록부 정보를 활용해 정비함으로써 조사에서 누락되는 가구원이 없도록 했다.
추후 진행될 확인 조사에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수정한 자료를 바탕으로 18가지 사회보장 서비스를 받고있는 132,360가구의 소득 및 재산 사항을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사회복지 서비스 관리 체계를 투명하게 유지해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생계가 곤란한 이웃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덕양구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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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천 개의 마을꿈을 시작하는 ‘뿌리기’공동체 모집
[피디언]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일부터 ‘뿌리기’ 공동체 모집을 시작한다.
‘뿌리기’ 공동체 지원대상은 공모사업 경험이 없고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3인 이상의 고양시 주민 모임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15일까지다.
선착순으로 30개 공동체를 선정해 ‘뿌리기’ 마을공동체 지원을 제공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19일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30개 공동체에게는 모임·학습·벤치마킹·체험 프로그램 등 공동체 성장을 위한 활동 지원금으로 최대 100만원을 제공한다.
그리고 2월 16일 열리는 ‘오픈테이블’에서 마을공동체 전문가에게 공동체 활동 방향에 대한 전문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뿌리기’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체는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권명애 센터장은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은 마을에서 수시로 생겨나는데 일 년에 한 번 진행되는 지원 사업으로는 한계가 있다.
활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주민이라면 언제든 참여 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하는 이번 ‘뿌리기’ 사업을 기획했다.
첫발을 내딛는 공동체인 만큼 차근차근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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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업 등록, 올해부터 고양시에서 가능하다
[피디언] 고양시는 올해부터 측량업 등록에 관한 사무를 직접 처리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개정된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인구 50만명 이상의 시는 측량업 등록 사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에 경기도에서 관리하던 측량업 등록 사무가 고양시로 이양됨에 따라 측량업 등록을 준비하는 시민들은 고양시청 토지정보과에서 등록 접수를 하면 된다.
고양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측량업 등록 사무를 시가 직접 처리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측량업 등록을 하실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측량업 사무의 원활한 수행뿐만 아니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위해 측량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우수한 측량업체가 양산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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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정계약을 위한‘수의계약 희망제안 제도’
[피디언] 고양시가 시 본청 공사계약에 대해서만 시행하던 ‘수의계약 희망제안 제도’를, 시 본청과 3개 구청의 공사·용역·물품계약 전 분야를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확대 시행한다.
‘수의계약 희망제안 제도’는 계약담당자가 수의계약을 발주하기 전에 고양시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발주계획을 등록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하면 선정기준에 맞는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보다 공정한 계약절차를 준수하고 신규 업체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수의계약은 입찰과 비교할 때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업체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가 반복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공정성이 떨어지고 입찰에 비해 예산절감 효과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고양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수의계약 희망제안 제도’를 2020년 8월부터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수의계약 전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특정 업체 편중에 대한 오해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한 계약업무를 시행하도록 선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수의계약 희망제안 제도’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고양시 홈페이지 열린시정- 행정정보–계약정보공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회계과 관계자는 “고양시는 계약 기본원칙을 수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 발굴과 공정한 계약 기회 제공을 위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계약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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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 상생 발전 공동사업 “이상무”
[피디언] 진주시가 2019년부터 진주-사천 상생발전을 위해 사천시와 함께 추진 해 온 공동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민선 7기를 시작하며 진주시와 사천시는 동일생활권으로서 상생발전을 위해 국장급 간담회를 수차례 갖고 광역교통망 구축, 광역 자전거 도로 개설, 축제관광 상호교류 협력, 보건소 사업 대중매체 공동 홍보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후 진주-사천 간 광역환승 할인제를 도입해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사업 대중매체 공동 홍보 사업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 홍보물을 공동제작해 사천케이블카 대기실 TV로 1일 60여회 송출하고 있다.
또한, 사천읍에서 진주시 정촌면을 잇는 6km 구간의 광역자전거 도로 조성사업과 진주-사천 간 시외버스 직·완행 노선 34km 구간에 진주-사천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구축을 올해 착공해 연내 준공할 계획이며 두 도시 간 실무진의 만남을 통해 신규사업 발굴과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서부경남의 발전의 양 축인 진주시와 사천시가 긴밀한 협력으로 지자체 간 상생협력의 모범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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