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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군비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금 40억 지급
[피디언] 순창군이 지난 3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한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금 군비 보조금을 조기 지급해 농업인 가계에 도움을 줬다.
군비 지급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대상자 가운데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순창군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6,316농가이며 재배면적은 6,444ha 규모로 지급단가는 ha당 620,350원으로 총 40억이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국비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 166억원과 도비 논농업환경보전직불금 6억원도 지급 완료한 바 있다.
그동안 쌀 직불금으로 군비 직불금을 지급했으나, 2020년부터 쌀, 밭, 조건불리 직불금이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된 만큼 군비도 공익직불금으로 통합된 기준이 적용되어 지급된다.
2021년 국비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으며 검증과 현지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올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영농에 전념을 다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직불금 조기 지급으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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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축산환경 갖추기 위한, 퇴비 부숙도 검사 3월부터 의무화
[피디언] 순창군이 퇴비부숙도 의무화제도가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농가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가축 분뇨를 살포할 때 생기는 악취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퇴비를 썩혀 익힌 정도인 부숙도 검사를 받도록 한 제도다.
가축 분뇨를 적절하게 관리해 미세먼지와 축산 냄새를 줄이고 고품질 퇴비를 생산하자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지난해 3월 시행된 퇴비 부숙도 의무화 제도에 대한 계도기간 1년이 곧 마무리됨에 따라 3월 25일부터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시작된다.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퇴·액비관리대장 미보관 등의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앞으로 축산농가는 3월 25일부터 가축분퇴비를 살포하고자 할 경우 농업기술센터에 퇴비부숙도 검사를 의뢰해 부숙도 판정을 받은 후 농경지에 살포해야 한다.
또한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한다.
단, 분뇨처리 업체에 가축분뇨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는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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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마실휴양단지, 이제 숲 속에서 캠핑을
[피디언] 순창군 적성면에 위치한 섬진강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가 최근 숲 속 야영장까지 확장해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해까지 기존 야영장사이트 15면과 펜션 3동을 가지고 운영했지만, 올해부터는 새롭게 조성한 숲 속 야영장 19면을 함께 운영한다.
순창군이 조성하고 민간위탁자를 선정해 운영하는 섬진강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는 바로 앞으로 섬진강이 흐르고 장군목과 용궐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해 사계절 모두 관광객이 즐겨찾는 자연환경과 관광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특히 맞은편에 자리잡은 용궐산 자연휴양림에 산림휴양관과 산책길이 새롭게 조성되고 있어 향후 관광콘텐츠 확대가 기대되는 곳이다.
여름이면 대표 마을 축제인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축제’도 열려 축제를 찾은 도시민들도 많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실내활동이 제약을 받으면서 그에 따른 반사효과로 가족단위로 야외활동이 가능한 캠핑장이 특수를 노렸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로 캠핑장을 찾는 국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에 따라 마실휴양단지 또한 캠핑족으로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1면당 5m×6m 크기로 데크형태로 조성된 숲 속 캠핑장은 전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사유시설로 운영되는 타 캠핑장에 비해 저렴한 가격인 1박에 33,000원으로 운영하고 있어 가격적인 측면에서의 이점도 크다.
순창군은 도시를 떠나 힐링을 원하는 도시민이 찾고 싶은 캠핑장을 만들고자 숲 속 야영장을 기획해 조성했고 힐링을 찾아떠나는 캠핑족에 초점을 맞춰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아이 친화적인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과 함께 힐링을 모토로 운영할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를 순창군을 대표하는 휴양시설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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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소상공인 살리기 총력 긴급대책비 지원 긴급수혈
[피디언] 영암군은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장기화로 매출감소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소상공인 긴급지원대책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29까지 11개 읍면 총 1,776건이 접수됐으며 1.14일 이후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방문접수를 중단하고 인터넷과 우편접수로 전환하면서 접수가 다소 감소했다.
접수된 신청건 중 724건에 대해 1차 지급 확정했으며 신청서 검토가 완료되는데로 추가적으로 지급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상공인 긴급지원대책비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에 대해 소득보전차원에서 10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지원기준은 20.12.31.기준 주소가 관내로 되어있고 일반과세사업자의 경우 19년대비 20년 매출이 감소한 업체, 사업장 개시일이 20.6.30.이전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했으나, 1.14일 이후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 매출이 급감해 사업장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하자 영암군은 지급기준을 완화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완화된 기준을 살펴보면 20.12.31.기준이던 주소지를 신청당시 관내 주소지로 매출은 증감여부와 관련없이, 20.6.30.이전 사업장 개시일은 버팀목자금과 동일한 20.11.30.이전 사업장 개시일로 변경했다.
영암군은 코로나19 관련 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공공요금 지원, 코로나19 방문점포 재개장 지원, 지역 고용대응 특별 지원사업,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상하수도 요금감면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소상공인 긴급지원대책비’지원사업에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변경된 지급기준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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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0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평가 우수상 수상
[피디언] 영암군은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실시한 2020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인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진행한 이번 평가는 주민이 행복한 지방자치 행정정책의 실현 정도를 평가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해 지난 2017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량 통계평가 자료와 주민들의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한 종합평가를 거쳐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1차적으로 주거, 교육, 문화, 경제 등 10개 분야에 대한 정량평가와 비대면 방식의 주민 설문조사를 통한 2차 정성평가 후 평가심사위원회의 적격성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 자치단체를 확정했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가 이번에 우수한 결과로 평가받은 것 같아 가슴이 벅차다”고 말하면서 “최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민들께서 우려와 불안함으로 하루하루를 지내시는 것 같아 송구했는데, 다행히 우리 지역의 코로나 확산세를 진정시키고 이번 행복지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하루빨리 코로나 시국을 극복하고 다시 우리 군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와 활기가 넘쳐나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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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 안전·생활불편 해소 집중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피디언] 함양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생안정, 군민불편 해소에 주력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월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2021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군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재난·재해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군민생활 불편해소 군민이 건강한 명절나기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서로 나누는 넉넉한 명절 분위기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 등 3대 분야 7개 추진대책을 세분화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 등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겨운 상황에서 설을 맞이하게 됐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10개반 9개부서와 11개 읍면이 참여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 근무자를 편성·운영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 운영, 방역반 편성 운영, 시외버스터미널 발열체크 및 개인방역 수칙 준수 홍보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군민 및 향우들에게 연휴기간 이동 및 고향방문 자제를 요청하는 등 범군민 운동도 확산시키고 있다.
또 군민이 건강한 명절을 날 수 있도록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위생 등 합동점검도 펼친다.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은 함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재해·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재난 대책반을 운영하고 강설 사전 예측 및 신속한 상황전파, 한파 피해 비상발령 상황 모니터링, 도로 환경정비 및 제설, 붕괴 위험지구 안전점검,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 취약시설 안전관리, 귀성객 안전사고 예방, 산불예방 대책 등을 적극 추진한다.
아울러 설 연휴 전기·가스사고 예방 및 가스 안전공급, 상하수도 시설 점검 및 상수도 급수 비상대책 마련, 쓰레기 수거 및 비상대책, 생활민원 접수 및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등으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상황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함양형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 및 설 명절 전 사용을 독려하고 함양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판매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비촉진, 농·특산물 소비 진작 등 군민이 함께 만드는 활기찬 지역경제를 만들어 나간다.
이외도 따뜻하고 인심 넘치는 명절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지역사회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홀로 어르신 안전 확인 및 긴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등 함께 누리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를 유도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설 명절은 군민안전 및 생활민원과 밀접한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어느 때보다도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설에는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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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작은영화관 휴식 끝… 2월 5일 재개관
[피디언] 코로나19로 1년 가까이 휴관한 녹차골 보성 작은영화관이 오랜 휴식을 끝내고 오는 2월 5일 재개관한다.
영화관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개관일인 2월 5일에는 ‘세자매’, ‘이안에 외계인 있다’, ‘소울’이 상영된다.
관람료는 2D은 7,000원, 3D은 9,000원이며 사회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D영화의 경우 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할인된 4,000원의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휴가증, 신분증 등 본인 확인 후 할인금액 적용이 가능하다.
녹차골 보성 작은영화관 운영을 맡은 씨네드림 보성지점 윤일순 관장은 “방역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휴관했음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개관을 기다려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개관 이후에도 부족한 부분을 상시 보완하면서 군민들의 안전한 관람 환경 제공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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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적극행정 전국에서 빛났다… 호남권에서는 유일
[피디언] 보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보성군은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뿐만 아니라,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내 일처럼 대응할 수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에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취임 초부터 ‘한발 앞선 소통, 두발 빠른 행정’이라는 남다른 소통 철학으로 사회단체 간담회 정례화 등을 추진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군정에 반영했으며 직원들에게도 ‘소극행정 타파, 적극행정 실현’을 강조해왔다.
특히 김철우 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과의 소통 기회가 줄어들자 온라인 메신저와 유튜브 등 각종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군민들과의 소통창구를 대폭 확대하는 등의 횡보를 펼쳐왔다.
이와 더불어, 중앙부처의 적극행정 확산과 정착의 기조에 대응해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공무원을 선발·포상, 온라인 군민 추천제 운영 등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도 꼼꼼히 챙겼다.
부서별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직원 직장교육 등을 실시 한 것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공무원 혼자만의 고민으로 시행하는 적극행정이 아닌 보성군 전체가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지지하고 도울 수 있는 공직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군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적극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변화를 도모해가는 적극행정이 우리군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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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랑상품권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피디언] 영양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영양사랑 상품권을 1월 4일부터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영양사랑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8개 판매대행점에서 1인 월 5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영양전통시장을 비롯한 음식점, 주유소, 학원, 미용실 등 관내 366개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영양군청 홈페이지와영양사랑상품권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업소로 확인 가능하다.
영양사랑상품권은 올해 60억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며 오는 4월 지류상품권 20억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특별할인판매기간 동안 설 연휴를 맞아 원하는 품목을 저렴하게 구매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구매 및 사용을 권장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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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설 명절 맞이 종합 안정대책 추진
[피디언] 청송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맞이 종합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청송군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10개반 150명의 인력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 상황 관리등 비상시에 신속하게 대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종합 안정대책은 방역·의료, 안전·교통, 경제활성화 생활안정 4대 대책 11개 중점과제로 대책을 마련해 연휴기간 행정 공백을 줄이고 민생안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설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전 맞춤형 방역과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청송사랑화폐 10% 할인 판매와 더불어 소상공인 맞춤형 재난지원금 지급 등 핀셋지원을 통해서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을 빈틈없이 추진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하며 군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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