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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공체육시설 제한적 개방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누적된 군민들의 피로감 해소와 건강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9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공공체육시설을 2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했다고 밝혔다.
개방시설은 함양국민체육센터, 고운체육관 등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54개소 전체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운영된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이용자를 주민등록상 함양군민으로 제한하며 1팀이 5명 미만인 종목으로 한정해 체육시설 수용가능 인원의 30%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향후 함양군은 공공체육시설 이용자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5일간 함양국민체육센터와 함양군볼링장은 정기휴관 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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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맞이 온정나눔키트 전달
[한국Q뉴스] 창원시는 4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설맞이 온정나눔키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설연휴 전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물품지원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모여 온정나눔키트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
온정나눔키트는 KF94 마스크, 쌀, 김, 국수, 즉석 제품 등 생필품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긴급지원이 필요한 160세대에 비대면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온정나눔키트가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피로감이 커지는 요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와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신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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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31회 정기연주회‘러시아의 밤 Ⅱ’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18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331회 정기연주회‘러시아의 밤 Ⅱ’를 개최한다.
창원시향의 김대진 예술감독의 지휘와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9월 321회 정기연주회 “러시아의 밤”에 이어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림스키코르사코프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제331회 정기연주회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서곡 “5월의 밤”을 시작으로 첼로 협연곡인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주제에 의한 변주곡”이 연주되며 지난 2009년 김연아가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 시 프리스케이팅을 했던 곡으로도 알려지기도 한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를 마지막으로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대표적인 첼리스트인 이정란의 협연으로 화려한 기교와 감각적이고 서정성이 돋보이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재욱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첫 대면 공연인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2021년에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창원시립예술단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올해 첫 대면 무료공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511석만 오픈된다.
2월 4일 오전 9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 예매되며 취학아동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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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시장 권한대행,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 접견
[한국Q뉴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11시 10분 부산시를 방문한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를 접견했다.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는 지난해 9월 부임했으며 부임 후 광역자치단체를 공식 방문하는 것은 부산시가 처음이다.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은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를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부산시를 제일 먼저 찾아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오세정 신임 부산주재 핀란드 명예 영사에게도 부산-핀란드 간 가교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그간 코로나19로 몇 차례 연기되어 온 부산-헬싱키 간 직항노선의 신규 취항이 조만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한 핀란드 대사관에서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헬싱키 직항노선은 지방 공항 중 최초 유럽 직항노선이라는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동남권 시민들과 비즈니스 승객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특히 동남권 관광거점 도시인 부산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전 세계가 하루빨리 팬데믹 상황을 극복해, 부산과 북유럽 대표도시인 헬싱키를 거점으로 양 도시가 관광·경제·IT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폭넓은 협력과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 대사는 “IT 강국인 핀란드와 한국은 연구개발분야, 혁신솔루션, 항만, 교육부문에서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부산의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핀란드의 기업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으므로 부산시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특히 “핀란드의 교육혁신사례는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미 국내에도 협력사례가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교사·교육훈련 분야’ 등에 대해 부산과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시 중요한 때에 주한 핀란드 대사관에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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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 암·재활치료 “불치병 암, 치료될 수 있어”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2020년 1월 20일 우리나라에도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무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 각 국에 확산되어 1000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때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었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 경제가 침체되고 코로나확산 방지라는 명목으로 일상생활이 통제되어 자영업자가 문을 닫고 수많은 실업자가 발생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코로나19 환자의 입원치료 때문에 암 환자를 비롯한 일반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해 목숨을 잃고 치료가 늦어져 생명이 위험한 환자가 발생했다.
지방에 있는 요양병원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암환자를 비롯한 요양환자와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이 두려워 입원을 망설이며, 입원환자는 감염이 두려워서 퇴원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과 기업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환자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병원을 소개할까 한다. 구봉산자락이 병풍처럼 품고 있는 ‘의성제일 (암.재활)요양병원’은 암 환자의 치료를 위해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확보하고, 암·재활치료 시스템에 맞춰 한방·양방 협진 치료를 통해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많은 암 환자들이 완치판정을 받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있다.
“의성제일 (암·재활)요양병원”에서는 치료를 위한 첨단장비와 시설을 통해 면역치료, 통증치료, 고주파온열치료, EECP, 순지트룸 등 암 재활치료를 위해 현대식 첨단의료징비와 탄소발열체 원적외선 입원실 등 좋은 환경을 갖추고 오직 암환자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 암 등록본부) 통계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국내 암환자 10명 가운데 약 7명이 5년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불치병으로만 알고 있던 암은 이제 5년 이상 생명을 유지할 만큼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의성제일(암.재활)요양병원”에서도 전국에서 많은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고 입원하여 재활치료를 통해 완치되고 있으며, 기적 같은 일이 치료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다.
암 재활치료는 ‘환자의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다. 따라서 재활은 신체기능을 회복·유지시키기 위해 실행하는 모든 치료를 뜻한다. 그러나 과거의 암은 ‘불치병’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의료기술과 치료제의 발달, 재활치료 등으로 이제 암은 완치가 될 수 있는 질환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다르면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70.4%로 10년 전 보다 54.1% 1.3배 증가했다. 암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 중심적인 시각으로 볼 때 “암 재활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는 새로운 시각이 부각되고 있다.
입원환자 김 모(65세) 씨는 채장 암 말기환자로 걸음도 걷지 못하는 상태로 입원하여 2년째 치료를 받고 등산과 저전거를 타고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이 되었으며,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A 모(69세) 씨는 경북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재활치료를 동해 98% 치료가 되어 완치 수준에 도달했다. 지금까지 많은 암 환자들이 암 재활치료를 통해 완치판정을 받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경북 중·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의성제일(암·재활) 요양병원은 암 재활요양과 일반요양 그리고 외래환자 입원실 및 집중치료실을 겸하여 의료시설이 열악한 의성·군위 등 인근 지역의 주민들에게 의료편의 제공과 함께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친절히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고 있다.
“의성제일(암.재활)요양병원”은 2018년 8.30일(생활경제) SBS TV 전국 동시 방송에도 출연하여 병원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려진 바 있으며, 2020년 7월 병원을 배경으로 영화 “간이역”을 촬영 제작하였고, 2020년 12월 25일 KBS-1 TV 아침마당에도 출연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 해 3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문케어 플러스’를 발표 했다. 기존 병원비 경감 정책에 예방과 건강 관리 등을 확대, 국민의 평생 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예상치 못하게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정책시행에도 어려움이 있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와 함께 암 환자들의 안타까움은 커져가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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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로 따뜻한 온정 전달
[한국Q뉴스] 영천시는 4일 시청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특별회비 전달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전영준 부회장, 지정식 사무처장, 경월성 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 회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전영준 부회장은 “자율 참여 성금인 적십자회비는 도내 긴급재난구호와 지역사회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므로 적십자회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기문 시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시민들이 적십자 회비 모금에 참여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적십자 회비는 국내·외 재난 구호와 재해 이주민, 저소득층 구호 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되며 매년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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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회, 제287회 임시회 열어 제1회 추경안 의결
[한국Q뉴스] 완도군의회는 2월 4일 제287회 임시회를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 및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제1회 추경 예산을 집행부 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집행부의 소집 요구에 의해 개회했다.
이번에 제정한 ‘완도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는 각종 재난이 발생한 경우 지역 주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목적, 지원 대상, 지원 방법’ 등 총 8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포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도록 했다.
이번에 편성한 코로나19 관련 재난 지원금은 군민 1인당 10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균등하게 지원되며 약 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궁희 군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의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 및 추경안 편성에 있어 시기적으로 늦은 감은 있으나 서둘러서 지원 방안을 심의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공직자들은 군민의 욕구 충족을 위한 위민행정의 시의적절함이 무엇을 의미하고 시사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31일 기준으로 완도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2월 5일~2월 19일까지는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위 기간 미 신청자는 2월 22일~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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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들은 재산세 돌려받으세요.” 수원시가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를 감면해 준 수원지역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 신청을 오는 5일부터 접수받는다.
수원시는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와 올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환급해준다.
감면율은 실제로 임대료를 인하해 준 비율과 기간에 따라 정해진다.
특히 임대 기간에 따라 추가가산율을 곱해 인하 기간이 길수록 인하율이 높아지도록 했다.
추가가산율은 3개월 미만은 2배, 3개월 이상 7개월 미만은 3배, 7개월 이상은 4배다.
이에 따라 월 임대료가 100만원인 사업장의 임대료를 30만원씩 9개월간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의 경우 90%의 감면율을 적용받게 된다.
즉 당초 재산세의 10%만 납부하는 셈이다.
2020년 임대료 인하분에 대해서는 5일부터, 올해 임대료 인하분에 대해서는 2022년 1월부터 건물 소재지 구청 세무과로 신청할 수 있다.
감면신청 서류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대료인하합의 사실증명서 임대료지급 확인서류 임차인 소상공인확인서 또는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지방세감면신청서와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는 임차인의 확인 및 동의를 받는 서명이 필요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지원으로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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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오는 3월 12일까지 논활용 직불금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논에 보리, 밀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당 50만원이며 신청접수 후 이행점검, 지급요건 적합여부 등 확인을 거쳐 지급대상자 확정 후 직불금이 지급된다.
다만, 밭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이거나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농산물품질관리원을 방문해 농업경영체를 변경 등록하고 읍면사무소에 변경한 경영정보를 바탕으로 직불금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등록정보 변경이 안 될 경우 직불제 신청이 어렵거나 지급 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모든 대상 농가는 반드시 경영체 변경등록 후 신청기간 내에 직불금을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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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 5분 자유발언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은 4일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유림동에 대한 사전 분동 준비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용인시는 1996년 인구 27만에서 2020년 12월 말 인구 약 110만으로 250%라는 기하급수적인 인구성장을 보이고 있고 늘어나는 인구에 맞춘 행정조직 정비와 행정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림동은 유방동과 고림동 2개의 법정동으로 이뤄져 있고 2024년까지 고림진덕지구 등 5개의 아파트 입주가 계획되어 약 7000세대, 1만 9000여명의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분동 승인기준인 행정동당 평균 인구 2만명 이상에 부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안천으로 인해 고림동 지역의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겪고 있어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분동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현재의 유림동 인구로는 분동 대상에 해당되지 않지만 인구증가와 주민들의 불편이 예측되는 상황에서 사전 분동 준비를 통한 적극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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