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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행복교육지구사업 1년차 사업 돌입
[한국Q뉴스] 동해시의 ‘동해 행복교육지구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동해 행복교육’을 비전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매년 4억원 가량이 투입된다.
1년 차인 2021년에는 지역특화 사업인 청소년 비전 캠프,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모두를 위한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 등 13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와 교육청은 이를 위해 행복교육지구 협의체을 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민주적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행복교육지구 운영 평가 및 환류를 통한 협의체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지역이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행복교육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교육지구는 지역 사회와 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전문가와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 주도의 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사업으로 동해시는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8월 동해시·강원도교육청·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간 ‘동해 행복교육지구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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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설연휴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활동 총력
[한국Q뉴스] 고령군은 귀성객들이 대거 이동하는 설명절을 맞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설명절 전·후 1주일을 집중 방역기간으로 설정해 고령군과 고령성주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 및 농림축산식품부 드론방제단 등을 총 동원해 축산농가, 농가 진입로 철새도래지 등 질병이 유입될수 있는 요소별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개별 농장에서도 설명절 전·후 각각 2월10일과 2월15일 양일을 일제소독일로 정해 농장 자체 고압분무기 등 소독장비를 활용해 일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기간동안 귀성객 고향방문과 차량 이동이 급증하는 것을 대비해 고향방문시 축산농가 출입을 금지하고 부득이한 방문시 개인 소독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SMS 홍보, 현수막 설치 등으로 귀성객 주의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작년 10월부터 전국적으로 야생조류 및 야생멧돼지에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만큼 가급적 축산농가 접촉 및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방문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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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꾸는 미래 설계, 안양시가 조력한다”
[한국Q뉴스] 자타가 인정하는 청년도시 안양 청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최대호 안양시장이 청년기본법 제정 1주년을 맞아 4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지난 1년의 청년정책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정책에 대해 밝혔다.
최 시장은 청년층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로 일자리와 주거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2025년까지 일자리 14만 개를 목표로 ‘안양형 뉴딜’을 펼치며 청년창업펀드 921억원을 활용해 청년기업 100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안양청년인터레스트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석수동과 관양동 인덕원 일대 청년스마트타운 조성, 범계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청년주거지 건설도 언급했다.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이자 지원으로 많은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밖에 청년기본소득 지급, 안양1번가 청년공간 조성, 청년단체와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부실채무자 신용회복과 토익응시료 등을 지원하고 청년정책 홈페이지를 5월 구축한다는 점도 적었다.
최 시장은 청년기본법 출범 첫돌에 청년들이 꿈꾸는 미래를 설계하고 도전기회를 가지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조력하겠다며 끝맺음을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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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체육회, 올해 첫 방역 봉사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 장애인체육회는 진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서 지정 기탁한 물품을 올해 첫 방역 봉사와 함께 장애인 시설 및 단체 11개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진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정미혜 회장과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김재규 상임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을 지정 기탁했다.
4일에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자원봉사단과 함께 11개소의 장애인 시설 및 단체에 방역 봉사활동과 함께 기탁 물품도 전달했다.
한편 정미혜 회장은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자원봉사단 부회장으로 지난해 1차부터 8차까지 실시한 방역 봉사에 참여하며 코로나19 예방에 앞장섰다.
김재규 상임부회장은 “항상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진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방역 봉사활동이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종식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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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 시작
[한국Q뉴스] 진주시는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2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월 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반려동물 관리지침에 따라 확진자에 노출된 반려동물중 개·고양이로 검사대상을 제한하며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과정에서 의심증상을 보이는 개·고양이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확진자에게 노출된 반려동물의 검사여부는 진주시 보건소와 검사기관인 경남 동물위생시험소가 협의 후 결정하게 되며 검사가 결정된 반려동물의 시료는 진주시에서 위촉한 공수의가 채취해 경남 동물위생시험소로 보내지게 된다.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반려동물은 자가격리를 원칙으로 하며 보호자가 모두 확진되어 반려동물을 돌볼 수 없을 경우 사설 위탁보호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시에서는 위탁시설 알선 및 이송을 지원하며 위탁시설 이용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21일 진주국제기도원 확진자와 접촉한 고양이가 코로나19에 감염됨에 따라 동물학대, 유기 등의 사례가 증가 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사람으로 전파된다는 증거가 없는 만큼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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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논개시장 면 특화거리 “누들로드”조성 완료
[한국Q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4일 진주 중앙상권 활성화 2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논개시장공영주차장 인근에 새롭게 조성한 ‘누들로드’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해 초부터 ‘논개시장 면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착수해 노후된 벽면과 어지러운 천막, 석면지붕 등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시장 뒷골목이었던 장대동 진주고용센터 뒤편을 레트로 컨셉의 거리로 탈바꿈시키고 보도 바닥면도 환하고 깔끔하게 정돈했으며 면 요리 경진대회를 통해 입점자를 모집해 8개의 특색있고 다양한 가게들을 유치하고 창업을 지원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개업한 8명의 상인들을 격려하며 “낙후된 시장의 이미지를 벗고 새단장으로 탈바꿈한 누들로드가 향후 전통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맛집·맛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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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한국Q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 4일과 5일 오후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6개소를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에서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면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만나 전통시장 이용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시에서도 코로나 극복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 경남은행 진주시청지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남동발전에서는 중앙·자유시장 등을 찾아 취약계층 지원 물품 등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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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정부 보급종 벼 종자대 지원
[한국Q뉴스] 영덕군이 2020년산 정부 보급종 벼 종자 계통공급분에 대한 종자대 일부를 지원한다.
정부 보급종 종자는 생산 단계별 관리를 통해 순도가 높고 발아율이 높은 우량종자로 품종 고유의 특성을 가진 고품질 쌀 생산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철저한 관리에 따른 종자 공급가격이 높아 농가 부담이 있다.
2020년산 정부 보급종은 전량 미소독으로 보급 되며 우리군 총 계통공급량은 5만5천640kg으로 품종별 2~3월 읍면별 해당농협을 통해 종자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kg 공급단가가 메벼 4만9천170원, 찰벼는 5만950원이다.
영덕군은 메벼에는 2만1천170원, 찰벼에 2만1천950원의 종자대를 지원한다.
이렇게 되면 농가는 메벼의 경우 2만8천원, 찰벼는 2만9천원을 부담하게 돼 낮은 가격으로 종자를 공급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정부 보급종 벼 종자대 지원으로 농가 부담을 일부 해소하고 더불어 미소독 종자 계통공급에 따른 종자소독제, 육묘상처리제 공급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기반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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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1년도 유기질비료 공급 시작
[한국Q뉴스] 영덕군이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비료를 지난 1일부터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 부산물비료 2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작물별·면적별 전국 평균물량 기준으로 배정량을 확정했다.
부숙유기질비료는 특등급 1천600원, 1등급 1천500원을 지원하고 유기질비료 3종에 대해서는 각각 1천600원을 지원한다.
영덕군의 전체 사업비는 총 7억 9천만원으로 배정된 국비 외에 군비 1억 9천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농업인들이 신청한 물량을 최대한 공급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확정된 물량에 대해 영농기 이전에 비료 공급이 완료돼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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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티 영덕 설호 발간
[한국Q뉴스] 설 명절을 맞아 영덕군 소식지 ‘블루시티 영덕’ 설호가 발간됐다.
지난 3일부터 우편을 통해 관내 세대주에 발송을 시작했으며 설 연휴 전까지 배송이 완료된다.
통권 제9호인 이번 소식지에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코로나19와 싸운 보건소 직원들 이야기를 비롯해 예산5천억 시대를 연 영덕군, 국내 최대 친환경 에너지 생산도시 조성 등 영덕군의 굵직굵직한 이슈부터 새로 개관한 장애인 회관, 영덕사랑상품권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가 실렸다.
군정미래 비전으로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영덕군 이야기와 대관람차 MOU, 농업회의소 소식 등도 담겼다.
법정 문화도시에 도전하는 영덕문화관광재단 소식과 함께 서영수 상임이사는 기고문을 통해 문화도시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새로운 일상, 가치있는 영덕’을 표방한 영덕군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조례정비특별위원회 활동을 마친 영덕군 의회 소식, 국토 교통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 김희국 국회의원 행보 역시 볼 수 있다.
주운찬 정책기획담당관은 “예전과 같은 설 분위기는 아니지만 영덕군 소식지를 통해 우리 고장에 있었던 많은 일들을 되새겨 보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 올 한해도 영덕군 소식지와 함께 힘찬 새해를 시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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