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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웃돕기’ ㈜평택스카이협회 성금300만원 전달
[피디언] ㈜평택스카이협회는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74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1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백정국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고 지역에 기반을 둔 업체들로 모인 회원들도 지역사회의 책임을 다 한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나눔의 뜻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의 선제적인 대응책으로 지난주 기숙사 거주자와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전수검사로 인한 지역감염 차단은 기업체 관계자와 대상자들의 협조 덕분이며 또한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평택스카이협회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곳에 도움의 온정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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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연순옥 작가 문인화 전시
[피디언]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2월 입춘, 우수 절기에는 다가올 봄을 그린 연순옥 작가의 문인화 작품들이 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전시된다.
연 작가는 경기도 미술대전 대상, 김생 서예대전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미술협회와 대한민국문인화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비전도서관에서는 오는 6일에 “입춘첩 써드려요”라는 행사도 진행한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한 해의 시작을 알려준다.
옛날에는 가정마다 입춘첩을 적어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는 풍습이 있었다.
봄이 시작되니 한해의 길한 기운을 바라는 마음과 따뜻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다는 소망을 담아 입춘대길, 건양다경 글귀를 연순옥 작가의 필치로 직접 써서 평택시민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한다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예술을 특화주제로 정한 비전도서관은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의 예술 동호회도 전시할 수 있는 소통공간이자 문화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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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찾아가는 서비스’ 적극 추진
[피디언] 평택시는 시민 모두가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 수령 저소득 경로자, 장애인연금수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기초생계급여 수령자 총 50,975명 중 온라인 신청이 불가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전 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찾아가는 서비스를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행한다.
이에 평택시는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찾아가는 서비스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고 특히 신속지급 및 오프라인 지급과정에서 방역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게 지급해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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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 제작
[피디언] 영천시는 3일 2021년도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해 관련 부서와 리·통장들에게 배부해 지역 농가에 밀착 홍보한다고 밝혔다.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에는 농가를 위한 200여 개의 보조사업이 수록해 있으며 사업명, 사업내용, 신청자격, 신청시기, 사업 담당자 연락처 등 각 사업별 세부내용이 담겨 있다.
농가가 자격이 되는 사업을 쉽게 신청할 수 있고 일선 읍면동 담당자 역시 보조사업 안내가 용이해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시장은 “지역 농가들이 농업분야 보조사업의 정보나 신청 시기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쳐 찾아오는 부자농촌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는 지난해 처음 제작·배포되어 보조사업에 정보를 필요로 하거나 신청기간을 몰라 신청하지 못했던 사업을 시기적절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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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 총력 ’시행추진단 등 본격 시동’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의 국가 계획에서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접종순서는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진행 위험,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및 코로나19 전파 특성을 고려, 2월 중 의료진 접종에 이어 1분기 요양병원 등 입소자와 종사자, 2분기 65세 이상 노인 등, 3분기 19∼64세 성인 등 순서로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3분기까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한 후 11월까지는 집단면역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본격 구성했다.
추진단은 김남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2개 반, 6개 팀으로 구성돼 접종계획 수립 접종센터 설치 백신 관리 접종 실시 접종 후 대응 등 역할을 한다.
민간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양대학교 예방의학과 최보율 교수 등 의료계 4명의 전문가 자문단과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하남지사 등의 지역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밖에 시는 백신 종류에 따라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으로 구분해 접종을 실시하며 노인요양시설이나 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예방접종팀’도 운영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등에 대응키 위해 모니터링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호 시장은 “우리 시의 코로나19 대응 대표 민관협력기구인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와 같이, 예방접종 과정도 시민들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백신수급과 관리, 접종대상 안내,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이 이뤄지기 전 준비에 총력을 다 해 시민 여러분들의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지금까지와 같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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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코로나19’확진자 추가 발생에 빠른 신속한 대처
[피디언] 진안군은 ‘코로나 19’ #4번, #5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됨에 따라 2일 긴급 추가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강화된 방역대책 시행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노부부가 함께 진안4·5번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5번 확진자가 서울 방문 시 성남 #1603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주된 방문지역과 관련 마을 구석구석에 대한 방역소독을 발빠르게 완료했다.
또한 군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해 확진자 추가 발생을 알리고 동선에 포함된 불특정 다수인에게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신속한 검체 검사를 실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이송 의뢰했다.
더불어 현재 의료원과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2개소 이외에 공설운동장 입구 만남의 광장에 드라이브 스루형 검사소와 일반검사소를 갖춘 임시 선별진료소 2개소를 추가 설치해 2일 오후부터 운영하고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본인 희망 시 무료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진안군 자율방재단,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등 관내 사회단체 4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방문지,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신속하게 실시했다으로서 불안한 주민들의 마음을 진정시켰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더 이상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해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대책 지도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공무원, 주민 등이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지침과 개인위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타 지역 거주 가족·친지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진안군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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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피디언] 거창군은 주민 건강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15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3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40동, 주택 지붕개량 30동 총 420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며 지원금액은 주택은 344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 이하까지로 소규모를 우선 지원하고 초과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업신청서 위치도 및 사진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월 3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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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피디언]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군민 160명을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성인이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에게 24주간 일대일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자는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거창군 거주자와 직장인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선별검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밴드 및 총 3회의 건강검진이 무료로 제공되며 우수참여자와 미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등 인센티브가 수시로 제공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행태 개선과 더불어 만성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19년부터 만성질환 및 대사증후군 유소견자 259명을 등록·관리했으며 서비스 지속참여율 98%, 건강위험 1개 이상 감소율 70.3%로 참여자들의 건강행태가 개선되어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을 일으키는 주요 건강위험요인이 감소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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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의회 제246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곡성군의회는 제246회 임시회를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며 2021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곡성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변경고시 동의안 1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2021년도 군정 사업과 업무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각 부서의 주요업무에 대해 질의하며 발전 방안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균 의장은 “신축년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집행부와 소통하며 주민복지 증진 및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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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피디언] 담양 죽녹원이 ‘한국관광 100선’에 4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재차 증명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5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 62만 5천여명이 찾은 담양 죽녹원은 청량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대숲 산책로와 함께 시가문화촌, 한옥숙박, 죽로차 다도체험 및 시서화 풍류체험, 장인각, 봉황루 전망대, 추월당 한옥카페, 이이남아트센터 등이 조성돼 휴식과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체험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무대이기도 하며 ‘2017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담양음식테마거리’와 조화를 이뤄 남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방문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으며 이동통신사, 길도우미, 누리소통망의 거대자료 등을 평가에 활용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심신이 지친 상황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죽녹원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국내외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광명소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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