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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군민 위문·격려
[피디언] 창녕군은 지난달 28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저소득 보훈대상 등 모두 2,378세대와 14개 읍면의 경로당 401곳, 사회복지시설 9곳 등 총 410개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 1월 28일 보훈회관과 장애인생활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희망을 갖고 설 명절은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전 부서와 읍면 간부공무원이 솔선해 위문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고위험군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와 소외된 이웃은 비대면 위문 위주로 시행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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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한다
[피디언] 계룡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백신 접종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백신 배정 시기부터 오는 11월까지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취약계층부터 단계별로 예방 접종을 시행해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기별 접종 대상은 1분기에는 요양병원·시설, 코로나19 치료기관 및 정신요양재활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역학조사와 구급대를 비롯한 1차 대응요원 2분기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와 65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와 장애인·노숙인 등 시설 관계자 3분기는 성인 만성질환자와 50~64세 성인, 군인·경찰·소방 및 사회기반시설 종사자와 소아·청소년의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18~49세 성인 4분기에는 2차 접종자, 미접종자 또는 재접종자 순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및 임신부는 접종이 제한된다.
접종시기는 코로나19 백신 배정 즉시 신속하게 추진하되, 정부의 백신 물량 공급 계획에 따라 백신 수급 예정 일정 및 대상별 접종일정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현재, 예방접종 지휘본부 역할을 할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이 본격적인 접종 활동을 준비중에 있으며 계룡시민체육관에 접종센터를 설치해 16여 개의 위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시민들께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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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5기 공약사업 추진 순조롭게 이행
[피디언] 계룡시는 지난달 29일 민선5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중인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민선5기 공약사업은 2021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청소년 수련관 건립, 이케아 성공적 개점 완수 및 연관 문화산업 유치 등 총 7개 분야 51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작년 12월말 기준 공약사업 이행률은 71%로 추진상황 점검결과 키즈&맘 플레잉 코딩센터 설치 장애인 복지관 건립 CCTV 치안 플랫폼 구축 스마트홈 에너지 서비스 확산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신설 등 36건의 사업이 완료 되어 동년 7월말 기준 대비 24% 증가했다.
미완료 사업 15건 중 임기 내 완료 가능한 정상추진 사업은 9건, 일부 추진 2건, 장기적 검토 4건으로 민선5기 공약 추진율은 92%로 예상되며 코로나 19 재난 상황 속에서 대부분의 사업이 순조롭게 이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내·외부 여건상 지연되고 있는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 국제규격 수영장·볼링장 설치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두계지구, 계룡역세권 도심재생 개발 등 일부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 추진현황 등을 재점검하고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향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시에는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여해 공약이행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임기 내 완료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아직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시민과의 약속이 임기내 완료 될수 있도록 각자 맡은 분야에서 지원책을 총 동원해 주길 바란다”며 “특히 개인사업자 주민세 감면과 계룡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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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피디언] 영양군은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보호구역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은 자체 점검반 1개반을 편성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발생 우려 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환경기초시설은 연휴 전 현장방문으로 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및 설 연휴 대비체계를 점검해 연휴기간 시설 가동에 문제가 없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해 비상상황실 1개반을 설치·운영해 민원에 신속히 대처하고 관내 주요 하천과 상수도보호구역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으로 환경감시 공백을 최소화해 쾌적한 설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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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피디언] 영양군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보조사업신청을 2021년 2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및 산림청 소관 주요지원사업인 직불제, 비료지원, 스마트팜, 축사시설 현대화, 임산물상품화 지원 등 민간보조사업이 신청대상이다.
특히 영양군은 농민들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 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 홍보책자 1,000부를 제작해 2월 1일부터 읍·면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민들이 필요한 보조사업을 찾아내어 신청해주신다면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농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본인에게 꼭 맞는 보조사업을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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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 LG전자 1사1촌 자매결연 협약 체결
[피디언] 영양군은 청기면 당리, 수비면 신원2리 마을과 LG전자가 2월 1일 코로나 19에 따른 비대면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1사1촌 자매결연은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농촌체험 및 관광, 사회공헌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상호 상생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김치냉장고 판매 적립금 등의 2,400여만원으로 관내 김치제조업체에 김치를 구입해 관내·외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하기로 했으며 또한 결연마을 내 대학교 신입생 노트북 지원, 마을공동시설 가전제품 지원, 임직원 김장 및 농촌봉사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기면 당리, 수비면 신원2리 마을에서는 농촌 인구 노령화 및 인구감소, 코로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각종 지원을 통해 도움을 주는 LG전자에 고마움을 전했고 우수한 품질의 고추, 배추 등 농산물을 생산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과 깨끗한 환경을 지켜나가며 상호 win-win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은“오늘 뜻깊은 자매결연을 맺은 LG전자 및 마을주민분들께 축하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로 상호 발전적인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영양군도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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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피디언] 영양군은‘생기발랄 오순도순 영양 만들기 프로젝트’로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 참여자를 2월 1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소규모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3회 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영양 만들기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이번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주민이 직접 사업 계획을 수립해 영양읍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및 읍내에서 실행하게 된다.
골목길 가꾸기, 꽃길조성 등 소규모 환경개선사업부터 주민 간 소통과 화합, 지역문제 해결, 공동체문화 조성 등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이 가능하다.
사업기간은 3개월이다.
공모신청은 영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2월 19일까지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응모한 공모사업은 서류 및 대면 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에는 건당 4백만원, 8백만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현재 코로나 19 등의 이유로 지역 및 공동체가 매우 침체된 상황이다 이번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주민들 스스로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지역 및 공동체 활성화와 회복을 위한 계기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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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설맞이 전통시장 특별방역 및 소규모 장보기 행사 시행
[피디언] 영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통시장 특별방역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한다.
설 명절 민족대이동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양군과 영양시장상인회에서 관내 전통시장인 영양시장에 설명절 대비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영양군에서는 설명절을 포함한 3주간 방역전문업체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전통5일장날에 실시하고 영양시장상인회에서는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비치와 분무형 소독제를 활용한 개별점포 자체 방역을 시행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동참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양군 전 공직자와 관내 기관 및 단체가 동참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5인 미만의 소규모 인원으로 분산해 오는 2월 10일 까지 시행중에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명절을 맞아 민족대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보다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군과 상인회에서 함께 노력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지역의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시어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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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대형 프로젝트발굴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
[피디언] 영양군은 2월 1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및 국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제2차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해, 10월 28일 1차에서 보고된 국·도비 사업을 비롯해 추가로 발굴한 사업을 포함, 총 55건 967억원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신규사업은 영양공공도서관건립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도시재생인정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사업 등을 포함한 35건 570억원이다.
계속사업은 영앤영 에코힐링 권역사업 연결도로사업토구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정비사업 지방상수도현대화사업 산해2리·기포리 새뜰마을사업영양고추 경쟁력 제고사업 등 등 총 20건에 367억원 으로 정상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방도 918호선 국지도 승격 등 대형국책사업의 지속적인 건의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신규사업 발굴에도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상 계획된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조건”이라며“중앙부처와 경북도, 지역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 부처별 공모사업 계획을 면밀히 파악, 신속히 대응하는 등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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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 영암한국병원 협약 체결
[피디언] 영암군은 1일 군청 낭산실에서 영암군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영암군과 영암한국병원 간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영암한국병원은 영암군민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와 응급환자에게 필요한 신속한 치료와 편의를 제공하고 영암군에서는 응급의료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등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서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식은 영암군과 영암한국병원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빠른 시일내에 의료 정상화를 이뤄낼 수 있기를 바라는 상생협력의 첫걸음으로 그동안 응급실이 운영되지 않은 의료취약지였던 영암군이 응급실을 운영해 야간에도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영암한국병원 관계자는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한방과 전문의만 진료하던 병원에서 외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치과를 추가로 진료할 뿐만 아니라 영상의학과와 2내과도 진료를 개시해 영암군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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