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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 ‘사랑 담은 행복 주머니’ 행사로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설 선물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담은 행복 주머니’ 행사로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명절선물 13종 세트와 새해인사를 담은 편지와 영상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복지관 직원들과 자원봉사 10개 단체아이코리아, 미사강변봉사단, 대한적십자사, 독도사랑운동본부, 소비자지킴터, 한국자유총연맹, 한국여성지도자협의회, B.B.S, 미래통합당봉사단, 천사운동본부)의 봉사자와 함께 재가 장애인가정에 준비한 선물세트를 가가호호 전달함으로써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이번 설 명절 행사에는 많은 장애인분들이 함께 참여해 마음을 나누지 못해 아쉽지만 장애인가정마다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민복기 관장은 “이번 설에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재가 장애인분들이 집에서 보내야 할 시간이 많겠지만 복지관에서 준비한 행복 가득한 선물로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을 통해 물품을 전달받은 대상자는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설 명절에 고향도 못가고 우울했는데풍성한 설 선물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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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위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이웃돕기 실천
[한국Q뉴스] 하남시 위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취약계층 40가구에 농협상품권과 양말 100켤레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진행했다.
박숙희 위원장은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는 주위의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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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안정된 학습 공간과 수준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졸업학력 취득과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꿈드림은 검정고시 대비반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대학생⋅전문 강사⋅자원 봉사자 등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청소년에게 1:1 맞춤 학습을 지도한다.
과목별 교재와 온라인 수강권도 무료로 제공한다.
연 2회 시행하는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기간에 맞춰 대리 접수도 지원한다.
상반기 접수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로 희망하는 청소년은 18일 오전 11시까지 꿈드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검정고시 응시 편의도 도울 예정이다.
검정고시 1차 응시일 당일 차량과 식사를 지원해 청소년이 긴장하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중에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 응시자 35명 중 34명이 합격하며 학습 공백을 최소화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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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올해 친환경 학교급식 93억원 지원. ‘건강한 먹거리’ 제공
[한국Q뉴스] 하남시가 올해 친환경 학교급식에 93억 80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9일 상황실에서 위원장인 김남근 부시장과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남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급식지원 규모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관내 90개교 3만 2천명 무상급식비 87억 1800만원 친환경 농산물 구입 차액지원 1억 3000만원 Non-GMO 가공식품 구입 차액지원 4억 7400만원 등 모두 93억 800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김남근 부시장은 “무상급식과 친환경 식재료 차액 지원을 지속 추진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학교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품목을 쌀과 김치에 이어 수산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공급업체를 모집하고 학부모와 영양교사, 급식 관계자 등의 평가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5개 업체 중 2곳을 선정했다.
이들 업체는 이달 말 중금속 · 방사능 등 안전성 검사를 마친 후 학교와 개별 계약해 오는 3월부터 각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 구매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가를 유지하면서 보다 우수한 품질의 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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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대청소로 청정한 지역 이미지 제고’
[한국Q뉴스] 영천시 고경면은 지난 8일 단포강변공원에서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실시된 이번 행사는 생활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으로써 청결한 영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신해근 고경면장은 “연휴를 앞둔 시기에 귀한 시간 내주신 고경면 각 단체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면민들의 작은 관심들이 깨끗한 고경을 만들 수 있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화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20여명이 모여 9일 화북 정각·상송·공덕리 일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과 함께 설맞이 클린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던 기존 행사와 달리 단체별로 소규모로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인 간의 접촉을 최소화한 상태로 실시했다.
엄동식 화북면장은 이날 행사를 추진한 화북면 새마을단체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과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 추진으로 ‘청정 화북’ 이미지 제고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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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연휴기간 특별 방역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허필홍 홍천군수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예방 선제적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소관부서별 특별 방역대책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이행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홍천경찰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과·소 9개부서와 시설별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이탈 위험성에 사전대비 자가 격리자의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방역에 대한 끈을 늦추지 않고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했다.
군은 설 연휴기간 5인 이상의 사적모임 금지기간에도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 조상 성묘, 관광지 숙박·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안전수칙 위반에 따른 민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에 홍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이번 설 연휴기간이 확진자 발생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방역안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주요지역에 현수막 50개, 전광판 12개, 군 홈페이지, 안전지킴이 10여명을 선발해 방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설 연휴기간 군민들에게 철저한 방역안전수칙 이행을 위해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고 친지 고향 방문을 자제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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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민 재산권 보장 프로젝트, ‘부동산특별조치법’을 추진한다.
[한국Q뉴스] 홍천군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한시적으로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 등이다.
신청 절차는 토지소유자가 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홍천군 토지주택과로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며 시작된다.
군은 신청서를 접수한 후 보증 취지 확인 및 해당 토지의 이해관계인에게 확인서발급 신청 사실 및 발급 취지 통지서를 통보하고 2개월간의 공고 기간을 거친다.
해당 토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으면 군에서 확인서를 발급해 준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이전 등기를 하려면 군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단, 중대한 과실로 인해 허위의 보증서를 작성하거나 이를 작성하게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에 따른 등기해태 과태료와 ‘부동산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미등기자에 대한 벌칙 등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일반보증인 및 자격보증인의 위촉을 완료하고 특별법을 추진한 결과, 1월 말 현재 79건 97필지의 신청을 받았고 75필지에 대해 공고가 진행 중이며 22필지의 확인서가 발급되어 20필지의 등기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보증 책임을 강화하고 유효한 보증 확신 부담 등에 따른 일반보증인의 보증 기피를 방지하고자 일반보증인을 대상으로 보증서류 조사·검토에 따른 수당을 지급한다.
수당 지급으로 보증 시 일반보증인의 현지 조사·검토 등 실비를 보장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특별법이 2년간 한시적 시행됨에 따라 기간 내 적용대상 토지 전량이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부동산의 권리 관계를 바로 잡아 군민의 재산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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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 준비 완료
[한국Q뉴스] 홍천군은 코로나19 전 국민 무료 예방접종 실시에 대비해 차질 없이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속하고 원활한 접종을 위해 박민영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홍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면밀한 협조체계가 이루어지도록 관내 의사회를 중심으로 지역협의체도 구성을 완료했다.
접종대상은 약7만 군민 중 접종제외 대상인 만 18세 미만 소아청소년과 임산부를 제외하면 약 61,477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접종 간격은 백신 종류에 따라 21일~28일간으로 2회에 걸쳐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예방접종 백신은 크게 2가지 종류로 핵산 백신과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으로 나누어지며 초저온인 –70℃에서 냉동 보관되는 ‘핵산 백신’은 미국의 화이자, 모더나 회사에서 공급되며 예방접종 센터에서만 접종을 하게 되고 일반적인 백신 냉장고에 보관이 가능한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은 위탁의료기관인 병·의원에서 접종을 하게 된다.
노인복지법에 따른 노인의료복지 시설의 입원 거주하는 노인요양·재가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집단시설 입소자는 보건소에서 방문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의료기관 종사자, 군인, 요양병원, 접종기관 접종인력 등은 기관 자체에서 접종하게 된다.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분산 접종을 할 수 있도록 관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25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참여 의향을 사전 조사한 결과 23개소가 참여를 희망해, 예방접종 위탁시설기준 적합 여부 점검 후 위탁 의료 기관으로 지정하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규모 인원의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설치 후보지로 현재 보건소와 태학리에 위치한 군민스포츠센터를 확보한 상태이며 상급 기관의 심사 결과 적합 판정 시 예방접종센터로 1개소를 선정 운영하게 되며 예방접종 센터에서는 초저온 냉동고를 2월 중 구매 설치할 계획이며 중앙 및 도에서 예방접종을 먼저 실시한 후 문제점을 보완해 순차적으로 시군에서도 접종을 할 예정이다.
예방접종 과정에서 2차 오염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센터는 출구와 입구를 분리하고 대기 공간 예진 구역 접종 구역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으로 엄격히 분리 구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중증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피해조사로 예방접종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예방접종 피해자에게는 국가 피해보상전문위원회를 통해 충분히 국가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허필홍 군수는 “이번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으로 전 군민이 건강한 항체가 생성되고 감염병 전파를 차단해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지역 경기가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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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수 해저터널 염원 활활 타오른다
[한국Q뉴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을 염원하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달 내 예비타당성 조사 2차 용역 결과가 나오면, 곧이어 정책성 평가와 지역균형발전 평가가 이어지는 만큼 각계 각층에서 남해~여수 해저터널의 당위성과 명분을 역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남해군에서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범 군민·향우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해저터널 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장충남 남해군수·이주홍 남해군의회의장·하영제 국회의원·류경완 도의원이 맡았으며 의회·이장단·사회단체·향우회·언론계·금융계 등 군내 거의 모든 민·관 분야가 망라됐다.
추진위원은 총 111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해저터널 추진위는 대정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범 군민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서명운동에 선도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해저터널 추진위 출범식’은 생략하고 곧바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장충남 군수는 10일 군수실에서 분야별 대표자 6명을 초청해 ‘해저터널 추진위’ 위촉장을 전달하고 서명운동 등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장충남 군수는 “앞으로 우리 남해군민의 열의뿐 아니라 경남·전남 도민의 의지가 충분히 표출된다면 반드시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성사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나 우리 후손들을 생각했을 때, 남해와 여수, 경남과 전남이 윈윈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혼신의 노력을 다해가자”고 당부했다.
이주홍 군의회 의장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고 분위기도 좋다”며 “해저터널 개통을 통해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간다면 남해는 더욱 번창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저터널 추진위’ 발족에 이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을 담은 지역간 사회·경제 단체 간 연대 활동 역시 더욱 가속화될 예정이다.
‘해저터널 추진위’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3월초까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로 향우들의 방문이 예전만 못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라인 서명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남해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온라인 서명을 쉽게 할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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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년들의 미니포럼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올해 일자리노사과 내 청년정책담당을 신설, 청년정책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영천시 청년 기본 조례안이 입법예고중이며 의회 간담회를 거쳐 3월 영천시조례규칙심의회를 예정해 두고 있다.
지난 9일 일자리노사과는 영천청년 네트워크 ‘두레반’이 주최하는 미니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자원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의 삶과 청년정책’이라는 주제 하에 대구광역시 김요한 청년정책과장의 강의,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참여인원 최소화 및 방역지침 준수 등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번 미니포럼이 진행되어 자칫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지만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청년스러움 덕분에 이번 포럼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진행될 수 있었다 ‘두레반’은 여럿이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크고 둥근 상을 뜻하며 둥근 상처럼 지역의 다양한 청년들이 함께 둘러앉아 마주보고 소통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청년들만의 청년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그들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앞으로 시에서는 청년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청년문화 발굴 및 확산, 문화적 욕구해소, 지역에서의 삶에 대한 고민과 문제점을 하나씩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제점을 찾는 것에 멈추지 않고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석 일자리노사과장은 “청년일자리 부족, 청년인구 유출, 저출산 등 현실에서 힘겨워하는 청년들의 삶 관점에서 입체적 포괄적 지원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청년이 지역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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